바이오·제약 IP 거래, 대한민국 기술성장의 엔진이 된다지식재산처,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개최... 기술·투자 생태계 한자리에
산·학·연·금 한자리에… ‘IP 기반 오픈 이노베이션’ 본격 가동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는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행정 프로그램으로, 기술을 찾는 기업과 기술을 보유한 대학·공공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하는 IP 교류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특히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바이오·제약 분야를 중심으로 열렸으며, 기술 수요기업과 공급기관(대학·공공연), 중개기관(지식재산거래소, 민간거래기관), 투자기관(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벤처캐피털) 등 2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술과 자본의 만남… 현장 중심 IP 비즈니스 장터
행사장에는 기술거래와 투자 연계를 위한 맞춤형 상담장이 운영됐다. 상담장에서는 ▲기술거래 및 평가 ▲기술특례상장 ▲IP보증·담보 ▲벤처 투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지역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 등 지식재산 기반 비즈니스 모델 전반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이 활발히 진행됐다. 또한 세미나장에서는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동향과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우수사례가 발표되어, IP를 매개로 한 기술사업화의 구체적 성공 전략이 공유됐다.
“우수 IP가 산업 성장의 연료가 되도록”
지식재산처 김정균 지식재산정책국장은 “IP-LINK는 기술과 투자가 만나는 첨단 기술 거래장터로서, 대학과 공공연의 우수 특허가 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전환되는 통로”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지식재산이 산업성장을 견인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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