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혁신기술을 밝혀온 특허의 힘... ‘제20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12월 5일 개최지식재산 분야 대표 시상식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20번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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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의 주역, 그 가치를 인정합니다"
올해 제20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조직위원회가 던진 메세지다.
조직위원회는 올 한해, 혁신을 주도한 대한민국 특허기업과 지식재산 산업계,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 활용의 정책과 심판 등을 담당해 온 정부 및 공공기관 실무자 등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함을 전하는 시상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번째 시상식이다.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발명마루에서 개최된다. 올해 시상식은 특허전문지 특허뉴스 창간 20주년과 함께 열려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년간 국내 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의 핵심 특허기술을 발굴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사업화 촉진에 기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그 상징적 의미를 담아 진행된다.
특히, 기술혁신·수출역량·브랜드 경쟁력·기술사업화 성과 등 다각적인 특허 가치 평가를 통해 실제 산업·시장에 영향력을 미친 기업들을 집중 조명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허 기반 기술혁신의 ‘20년 역사’
시상식은 특허뉴스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IT·AI·DX·반도체·BIO·헬스케어·에너지·ESG·제조·소부장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신청 및 추천된 기술 중 심층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심사는 ▲특허 출원·등록 실적 ▲기술사업화 성과 ▲수출·고용 기여도 ▲특허 기반 R&D 투자 ▲브랜드 경쟁력 ▲제품의 기술적 차별성 등 다면적 기준을 반영해 진행됐다.
“특허는 기업의 성장 엔진”... 기술사업화를 향한 발판 마련
특허뉴스에 따르면,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은 단순한 시상의 자리를 넘어 ▲새로운 특허창출 촉진 ▲급변하는 기술 패러다임 속 벤치마킹 기회 제공 ▲해외 수출·브랜드 경쟁력 강화 ▲혁신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 등 지식재산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 20회 행사에서는 특허기술과 시장 전략을 결합해 실제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기술기반 기업 생태계의 폭넓은 확장과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소비자와 시장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특허 기반 제품·서비스들이 대거 참여하며, 특허의 산업화(IP 산업화)가 실제 기업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이성용 특허뉴스 대표는 “특허기술은 기업의 창의력과 혁신성을 상징하며, 이를 통해 기업가 정신을 널리 확산하고 IP 산업화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며, “특허강국의 밑거름이 되고, 지식재산 기술사업화를 통한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특허제품 및 서비스가 소비자와 함께하는 기업가 정신을 나누고자 매년 연말에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