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이디어가 정책이 된다"... 지식재산처 정연우 차장,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 현장 직접 점검지식재산처, 생활 속 창의 아이디어 발굴 현장 찾아 심사 공정성·혁신 가치 강조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이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1차 심사 현장을 직접 찾아 국민 아이디어 기반 혁신 생태계 점검에 나섰다. 정 차장은 4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 내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장을 방문해 1차 심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심사위원들과 만나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사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문제 해결과 정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사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차장은 심사위원들에게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식재산 기반 혁신 자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심사를 주문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지식재산처는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참여형 아이디어 발굴과 실질적 활용 확대를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특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지식재산처,정연우,모두의아이디어,아이디어심사,국민참여,지식재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