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이디어가 정책이 된다"... 지식재산처 정연우 차장,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 현장 직접 점검

지식재산처, 생활 속 창의 아이디어 발굴 현장 찾아 심사 공정성·혁신 가치 강조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30 [15:38]

"국민 아이디어가 정책이 된다"... 지식재산처 정연우 차장,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 현장 직접 점검

지식재산처, 생활 속 창의 아이디어 발굴 현장 찾아 심사 공정성·혁신 가치 강조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6/04/30 [15:38]

▲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이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1차 심사 현장을 방문해 심사위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지재처)  © 특허뉴스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이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1차 심사 현장을 직접 찾아 국민 아이디어 기반 혁신 생태계 점검에 나섰다. 정 차장은 4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 내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장을 방문해 1차 심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심사위원들과 만나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사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문제 해결과 정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사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차장은 심사위원들에게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식재산 기반 혁신 자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심사를 주문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지식재산처는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참여형 아이디어 발굴과 실질적 활용 확대를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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