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ENT CHAIN ⑥] 15년간 실전에서 증명된 수익모델... PATENT CHAIN 플랫폼에 담아

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6/13 [17:17]

[PATENT CHAIN ⑥] 15년간 실전에서 증명된 수익모델... PATENT CHAIN 플랫폼에 담아

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 입력 : 2020/06/13 [17:17]

 

비트코인의 급격한 가격상승과 더불어 가상화폐 시장에 불이 붙은 2017년부터 한국의 꺼지지 않는 불빛으로 잘 알려진 강남을 중심으로 가상자산을 발행하는 프로젝트가 급격히 증가했다.

당시 법도 없는 상황에서 수많은 피해자들만 양산되었다. 이 당시, 많은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취재했던 이성용 대표도 느낀 점을 말했다.

 

이성용 대표는 취재를 하며 가장 먼저 프로젝트의 비젼과 수익모델을 물었다. 하지만 95% 이상이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기업이 어떻게 수익모델도 없이 코인을 팔고 투자를 받을 생각을 하는지 의아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비트코인이 2,000만원을 넘나들며 코인이라면 무조건 돈이 된다는 투자자들의 의식 자체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산업으로 주목받으며 블록체인이 대세라는 흐름에 스캠의 피해자들인 것이다.

 

무엇보다 기업은 수익모델이 정확해야 한다. 2020년 현재에도 수많은 가상자산 프로젝트들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투자설명회에 가보면 그래프를 그리며 한달 후, 두달 후의 수익을 말하는 스캠들이 많다. 피해는 옳고 그름의 판단이 어려운 투자자들의 몫이다.

 

 

그렇다면 왜 가상자산 IPMG 프로젝트가 흥미로운지 알 수 있다.

IPMG 프로젝트는 수익모델 자체가 지난 15년간 현장에서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프로젝트들의 사업계획서인 백서도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17개월간 작성되었다. IPMG 백서에 참고자료 즉 레퍼런스가 없는 이유이다.

 

사실 돈만 주면 백서를 만들어 주는 컨설팅 업체도 많다. 본인들의 프로젝트를 다른 사람이 작성하는 자체가 문제가 아닐까? 본 기자도 수십 개의 백서를 보았지만 대부분의 백서를 보면 구성이 비슷한 경우가 많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말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프로젝트가 기본이다. 하지만 현실성이 거의 없는 프로젝트가 많다.

 

IPMG는 현실적인 수익모델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또한 지난 15년간 진행해 온 프로젝트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최근 가상자산의 흐름인 현실과의 융합적 접근면에서 최고점을 받는 이유이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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