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국판 뉴딜’ 핵심인 지식재산교육 요람...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

석사과정 수시2차 모집...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7/18 [16:31]

[종합] ‘한국판 뉴딜’ 핵심인 지식재산교육 요람...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

석사과정 수시2차 모집...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0/07/18 [16:31]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산··연의 다양한 전문가들은 한국판 뉴딜성공의 열쇠로 지식재산에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경제상황은 먹구름이지만 지식재산인 특허출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고,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특허을 선보이며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경쟁력이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과 사람을 잇고 비즈니스를 손쉽게 재택근무로 할 수 있는 것도 역시 다양한 특허기술 접목의 결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지식재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이다. 때문에 기업인은 물론 직장인, 학생 등의 체계적인 지식재산 교육의 당위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 최근 격화되는 특허분쟁 시대에 기업에서 필수적인 특허창출, 저작권, 상표, 브랜드 관리 등의 지식재산권 교육을 통한 경쟁력 있는 IP리더 양성과 IP공학과 지식재산권 관련 법학의 융합교육을 펼치고 있는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에서 2020년 석사과정 수시 2차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일정은 722일부터 86일까지다.

 

지식재산공학입문, TRIZ, 특허법, 상표법, 저작권법, 국제 지재시스템, 가치평가, 지식재산의 분쟁 소송, 특허와 창업 등 최근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특허분쟁 시대에 맞는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특허출원 시 필수사항인 선행기술조사를 비롯 특허맵, 출원명세서 작성실습, 특허관련송사실무 등 교육과정과 특허와 창업, 창의성 교육, 지식재산 전략 세미나, 특허영어 등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 재학중인 박경태(삼성디스플레이 수석 연구원) 원우는 기업의 R&DB 현장에서 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 분야가 앞으로 중요한 영역이라는 것을 느끼는 시기에 토요일 오전 집중강의로 구성된 아주대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원에서 새로운 미래를 대비하게 되었다다양한 지재 분야를 배우고 있다. 미래를 대비하는 당신에게 강추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미진(한국 델피아 지식재산 관리부 특허팀 선임연구원) 원우는 “‘실리콘밸리와 스탠퍼스대학에서 배우는 특허 벤처창업 그리고 투자의 단기 집중강의는 너무 감동적이었다다양한 현지 전문가로부터 배우는 집중강의, 벤처 방문, HP 창의지 등의 실리콘밸리 탐방, 수강 후의 샌프란시스코 관광도 아주 좋았다. 여러분도 실리콘밸리에서 이 집중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판 뉴딜의 중심에 있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도 지식재산이 근간을 이루는 산업군이다. 그만큼 혁신적인 미래를 준비한다면 지식재산의 필수인 시대이다.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지식재산 전문가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집중 강의로 직장인은 물론 기업 대표, 연구원 등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2차 접수는 86일까지 진행되고 아래 모집요강 클릭 시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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