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현존하는 최고령 내국인 화장품 상표는?

61년된 ‘太平洋’으로 1959년 등록

특허뉴스 선우정 기가 | 기사입력 2020/07/27 [14:17]

[상표] 현존하는 최고령 내국인 화장품 상표는?

61년된 ‘太平洋’으로 1959년 등록

특허뉴스 선우정 기가 | 입력 : 2020/07/27 [14:17]

 

국내 화장품 상표 중 현재까지 권리를 유지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상표는 太平洋으로 1959년에 등록되어 61년째 유지 중이다.

 

한편, 지금부터 100년 전인 1920년에 등록되어 최초의 화장품 상표로 알려진 박가분(朴家粉)’은 얼굴을 하얗게 해주는 백분이 얼굴에 잘 부착되도록 가공·판매하여 당시에는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잘 나가던 박가분(朴家粉)’도 유해성분으로 인한 품질 문제와 유사품 및 짝퉁제품의 출현으로 1937년에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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