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윕스'다운 서비스 나왔다... 특허 기반 융합 정보 탐색서비스 ‘Build(빌드) BI’

‘Build BI’, 특허·산업·시장 등 모든 데이터 건수 제한 없이 활용 가능
20여 년간 쌓아온 고품질 특허데이터 기반, 가치 창출 가능한 혁신적 서비스 개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6:15]

[이슈] '윕스'다운 서비스 나왔다... 특허 기반 융합 정보 탐색서비스 ‘Build(빌드) BI’

‘Build BI’, 특허·산업·시장 등 모든 데이터 건수 제한 없이 활용 가능
20여 년간 쌓아온 고품질 특허데이터 기반, 가치 창출 가능한 혁신적 서비스 개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1/09/08 [16:15]

 

▲ 'Build BI' 서비스 화면(https://www.build-data.co.kr/)(자료제공=윕스)  © 특허뉴스

 

 

지식재산 전문기업 ()윕스(대표 이형칠)는 기업·산업·시장 데이터를 특허 빅데이터와 연계해 다양한 관점에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인 ‘Build(빌드) BI’를 정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Build BI’는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IP5 국가의 특허·실용신안 약 4,300만 건과 약 95,000개 기업정보, 한국표준산업분류(KSIC)·국내품목분류(HS)등의 데이터를 연계해 제공한다. 특히 특허와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를 매칭하는데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적용, 산업별 특허동향, 기술시장 환경 분석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Build BI’의 최대 강점은 특허, 산업, 시장 등 모든 데이터를 건수 제한 없이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데이터 선택 데이터 탐색·분석 차트 옵션 등의 기능을 활용해 자유로운 정보 탐색이 가능하다. 게다가 다양한 지표를 시각화된 정보로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 목적에 맞는 정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다.

 

윕스는 ‘Build BI’와 함께 패밀리 서비스인 ‘Build Catalog(데이터 상품 구매 및 유통 서비스)’‘Build Drive(데이터 저장 및 공유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연내에는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Build Analytics’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윕스가 출시한 ‘Build BI’는 관심 있는 특허를 중심으로 다른 정보들과 연계해 다양한 각도에서 정보들을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형칠 윕스 대표는 그동안 사용자들은 데이터를 가공하고 분류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다. 하지만 빌드 서비스에서 특허와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를 세세분류 단위까지 매칭하고, 산업분류와 품목분류의 연결 정보까지 제공해 사용자들이 특별한 노력없이 다양한 관점에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윕스는 지난 4년간 정교화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윕스 내 기술분야별 전문가들이 한국표준산업분류 분류 단위마다 고품질의 학습데이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윕스 만의 혁신적인 서비스다. 향후 이종 데이터간 연계된 정보 활용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한다앞으로도 특허와 이종 데이터 간 융합을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윕스는 ‘Build BI’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96일부터 온라인 전시로 진행되고 있는 ‘PATINEX 2021’ 행사에서 빌드 소개 및 활용사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국내 최대 지식재산 전문기업인 윕스는 20여 년간 쌓아온 고품질의 특허데이터를 토대로, 고객에게 유의미한 가치 창출이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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