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코로나19 시대, 국민 생활 ‘편리-안전’ 위한 비대면 전환 ICT 기술이 뜬다Ⅱ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IP서비스협회 선도서비스 사업화 지원 나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0/05 [10:24]

[특집] 코로나19 시대, 국민 생활 ‘편리-안전’ 위한 비대면 전환 ICT 기술이 뜬다Ⅱ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IP서비스협회 선도서비스 사업화 지원 나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1/10/05 [10:24]

 

최근 코로나19로 직면한 디지털 비대면 시대로의 급속한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사회로의 대전환과 글로벌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비대면 경제의 핵심인 ICT 기술의 전방위적 활용과 확산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비대면 생활밀착형 선도서비스 보급·확산을 통해 국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제공하고 글로벌 지향 서비스 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128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선도서비스’ 12개 과제(지정과제 7, 자유과제 5)를 선정하여 과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지정과제에는 비대면 평가 감염병 대응 안심터치 스마트 멘탈케어 감염병 대응 로봇 생활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여가·홈트레이닝 플랫폼 라스트마일 로봇 배송 등 7개이며, 이외에 자유과제 5개도 포함되었다.

 

이와 함께 지식재산(IP)서비스 전문회사들을 통해 선정된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과제들이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안정적으로 연계되고 성공적으로 사업이 수행될 수 있도록 사업화와 비즈니스 모델(BM)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화 지원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위탁을 받아 IP서비스 컨소시엄을 수행중이다. IP기술 사업화 경험과 역량을 갖춘 테크란, 콤비로, 인사이트비즈랩 등 전문 업체들의 협업을 통해 12개 생활밀착분야 선도서비스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협회는 과제별 책임 멘토를 두고 기업 역량진단을 통한 맞춤형 지원 방안 도출, 서비스 개발 모니터링 및 기술 지원, 투자유치·판로개척·마케팅 등 종합적인 IP기술 사업화 지원을 추진중이다. 토탈 IP서비스 기업인 윕스도 12개 과제의 비즈니스 모델(BM) 발굴을 지원한다.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우수 기술은 특허뉴스 9월호에서는 스마트케어 분야(컨설팅사 ()테크란)를 소개하고 10월호에서는 콘텐츠 분야(컨설팅사 ()인사이트비즈랩)AI분야(컨설팅사 ()콤비로)를 주제로 각 분야별 4개의 해당기업 기술을 소개한다.

 

특허뉴스 10월호에는 ()인사이트비즈랩에서 컨설팅하는 분야는 콘텐츠 분야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을 개발한 ()더포스웨이브,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용 가상현실 제공 시스템을 개발한 ()메가웍스,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를 적용한 차세대 딥러닝 AR기술을 활용한 키즈 홈트레이닝 플랫폼을 개발한 ()에니펜, 인공지능 기반의 확장현실 음악 튜터링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시스템을 개발한 이모션웨이브()()콤비로에서 컨설팅하는 분야는 AI분야로 태블릿 PC를 이용한 음식 자동 주문 및 배송시스템을 개발한 ()코스턴, 비대면 평가에서의 부정행위 방지 방법, 장치 및 프로그램을 개발한 ()비센스바움, 모바일 앱과 키오스크 및 자율이동 금융로봇을 이용한 비대면 외화관리시스템을 개발한 ()우디, 기계주도 대화 서비스 방법 및 시스템을 개발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사업화-BM 분야에서 대표적인 분야별 IP서비스 업체들이 연합군을 형성한 만큼 각 기업의 역량을 발휘하고 시너지가 기대된다.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더포스웨이브

더포스웨이브, 드라이브 스루 방식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 개발

 

▲ (주)더포스웨이브가 개발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자료제공=더포스웨이브)  © 특허뉴스

 

()더포스웨이브가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을 개발했다. 자신의 승용차에 탑승한 채 모션플랫폼으로 입장하게 되면 270도의 곡면스크린에 펼쳐지는 실감콘텐츠 영상을 모션플랫폼과 연동되어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시네마 기술이다. 특히, 콘텐츠 이용 예약, 결제, 관람 등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어 언택트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5축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모션 구현이 가능한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은 차량 결속 시스템 개발 및 차량 진·출입을 위한 오토 도어 콘텐츠와 시뮬레이터 간의 모션 연동 구현 모바일 앱을 활용한 예약시스템 구현 극장 영사 시스템을 커브드스크린을 활용한 원 형태로 설계가 가능하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태에서 감염에 대한 위험 없이 실감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은 비대면 시대에 맞는 개인 차량을 이용한 소형 자동차 극장 시스템으로서 대형 쇼핑몰 주차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설치가 가능해 확장성까지 겸비했다. 무엇보다, 실감 콘텐츠 제작사들에 의해 다양한 스펙으로 이미 개발된 실감 콘텐츠들을 더포스웨이브가 개발한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에 대부분 적용할 수 있어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국내·외 강력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의 VR 어트랙션 제작을 결합해 전세계 최고 수준의 VR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17년 설립된 더포스웨이브는 4년여 간 여러 VR 전용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Drive-thru XR Cinema를 개발 중에 있다.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메가웍스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심리케어 콘텐츠 개발한 ()메가웍스 

 

▲ (주)메가웍스가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개발한 VR 콘텐츠를 연계한 PTSD 완화를 위한 심리 재활치료기기(자료제공=메가웍스)  © 특허뉴스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를 겪고 있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가웍스가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VR 콘텐츠를 연계한 PTSD 완화를 위한 심리 재활치료기기를 개발해 화제이다.

 

PTSD 치료의 핵심은 교통사고 당시의 심리치료이다. 메가웍스는 이를 위해 VR 기반의 심리케어 콘텐츠에 주목했다. 운전 중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VR 기반의심리케어 콘텐츠를 개발해 심리 재활치료기기에 접목했다.

 

정신건강 분야에 특화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정신건강분야 전문의를 의학기술 최고책임자(CMO)로 내정한 이 콘텐츠는 이미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마음정신건강의학과 의원, 광주미래병원,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실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이외의 다양한 PTSD 관리 프로그램으로 산업재해, 불안 및 강박 등디지털 치료 플랫폼 구축을 추진중이다. 특히,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해 시장 친화적인 요구사항 분석 및 계획을 수립중이다.

매가웍스는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용 가상현실 제공 시스템(특허출원 10-2021-0061616)을 특허출원하고, 의료시장에 특화된 제품의 시장진입을 위해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외부 투자 유치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메가웍스는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디지털 테라퓨틱스(Digital therapeutics)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남대병원과의 기술 협력 및 투자를 통해 201911월에 설립된 연구소기업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우울증을 포함한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와의 협업을 통하여 교대 근로자 시장에 특화된 개인 맞춤형 수면관리 솔루션 개발, 수면장애 환자 대상 임상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수면예측 프로그램 개발 등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음성 분석 AI기술을 활용해 우울, 불안장애의 진단 및 예후 관리를 위한 알고리즘 개발 및 멘탈케어 모니터링 및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건강 개선효과 치료 프로포콜 및 프로그램 개발하는 등 우울증 조기 진단을 위한 음성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메가웍스는 전남대학교병원, 광역정신건강센터와 협업을 통한 환자 코호트 구축을 한상태로 IRB 승인을 받은 상태다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에니펜

키즈 홈트레이닝 플랫폼... IP를 적용한 차세대 딥러닝 AR 기술을 더하다

 

▲ (주)에니펜이 개발한 차세대 딥러닝 AR 키즈 홈트레이닝 플랫폼(자료제공=에니펜)  © 특허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 오프라인(대면) 중심의 영유아 대상 교육 및 놀이체육, 태권도 등 학원 시장이 붕괴되면서 온라인 기반의 비대면 교육 콘텐츠 플랫폼이 필요한 상황이다.

 

영유아 대상의 비대면 교육 콘텐츠는 대면 교육과는 달리 해당 타겟의 특성상 다양한 재미 요소 및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시기, ()에니펜은 증강현실(AR)과 차세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그동안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쌓은 크로스플랫폼 클라이언트 및 안정적인 서버 기술로 차세대 딥러닝 AR 키즈 홈트레이닝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세대 딥러닝 AR 키즈 홈트레이닝 플랫폼은 교사용 비대면 교육용 클라이언트 구성으로 기존의 영상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단방향 스트리밍 위주의 서비스가 아닌 애니펜의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구성된 실시간 증강현실 합성 및 애니메이션 시퀀스 생성 기술로 구현하여 저연령 비대면 교육에 특화된 재미 요소의 강화했다. 서비스 제어 서버 시스템 구성으로 멀티쓰레드 트래픽 기반의 게임 서비스 구성 노하우를 적용한 복수형 채널 생성 및 관리를 위한 서버 구조화 노하우를 적용했고, 수요자 비대면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구성으로 크로스플랫폼 및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대응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특히 모션캡쳐 기반 교보재 콘텐츠 생성 프로그램 구성으로 모션캡쳐 기술로 수집한 모션 데이트를 애니메이션 시퀀스로 변환하여 실시간 증강현실 캐릭터에 적용하여 교보재 콘텐츠를 생성해 다양한 재미 요소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에니펜은 저연령 타겟에 맞춰 캐릭터 IP 기반 키네틱 카메라를 활용한 증강현실 애니메이션 시퀀스 변환 기술을 적용, 비대면 기반 일대일, 양방향 콘텐츠 공유를 위한 차별화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모바일, PC 등 멀티플랫폼 지원이 가능하고 터치 및 다양한 입력장치 기반의 사용자 경험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사용하기 편리하게 설계됐다

 

주관기관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와 참여기관인 애니펜은 공고히 구축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실감형 콘텐츠, 게임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IP 보유 콘텐츠 기업과 기술 및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IT 기업이 만나 얻을 수 있는 시너지를 검증한 바 있으며,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주관기관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는 2000년 설립 이후 <미니특공대>시리즈, <캐치! 티니핑>등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을 기획, 제작한 국내 대표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이고, 참여기관인 ㈜애니펜은 2013년 설립한 9년차 증강현실 기술 회사로, 독자적인 AR 영상 제작 기술을 보유, 증강현실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기술을 개발하여 구글(Google), 퀄컴(Qualcomm), 산리오(Sanrio),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아이코닉스(ICONIX)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이모션웨이브()

AI 기반 확장현실 음악 튜터링 서비스 개발... 대면 학습자·튜터 실시간 소통

 

▲ 이모션웨이브(주)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의 확장현실 음악 튜터링 서비스(자료제공=이모션웨이브)  © 특허뉴스

 

코로나19로 실습이 중요한 레슨, 합주, 악기 등 음악교육 산업이 비상이다.

기존의 악기 연주는 개인이 독학으로 배우기 어렵고, 개인 스스로 악기 연주를 숙달시키기 위해서는 반복된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존의 악기 연주는 오랜 시간과 비용을 소모해야 배울 수 있는 어려움이 있고 또한 개인 혼자서 연주 연습을 하는 경우에는 다른 연주자와 합주가 불가능한 어려움이 있었다.

 

때문에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태에서 전문 음악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흥미와 관심을 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악기 연주 서비스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기, 이모션웨이브()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확장현실 음악 튜터링 서비스(특허10-2021-0016887)를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기술은 확장현실 기술을 이용한 음악 튜터링 서비스로 실제 대면 교육 환경과 근접한 환경에서 비대면으로 음악 튜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공간적인 제약, 물적 인프라의 부족, 인적 인프라의 부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학습자 및 튜터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습자가 원하는 음악 튜터링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튜터를 매칭하고, 튜터가 제공할 수 있는 음악 튜터링에 적합한 최적의 학습자를 매칭함으로써, 학습자 및 튜터에게 맞춤형 음악 튜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이모션웨이브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을 포괄하는 확장현실 기술인 텔레프리전스(telepresence) 기술을 구현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킴으로써 비대면 영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확장현실 음악 튜터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은 유선 또는 무선 통신을 통해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해 정보를 저장하고 학습자 기기 및 튜터 기기와 통신하는 서버에 유선 또는 무선통신을 통해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하며 서버와 정보를 송수신하는 학습자 기기는 ·무선 통신을 통해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하나 이상의 학습자 기기들 및 하나 이상의 튜터기기들이 서버에 연결될 수도 있어 대면학습자와 튜터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특히, 학습자와 튜터 등 가상의 아바타를 통해 영상 구현이 가능한 이 시스템은 확장현실을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데이터 분석 및 모델링을 수행한다. 학습자는 클래식, 재즈 등 음악 장르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등 악기 정보 학습자의 악기 연주 수준 일대일 학습이나 일대다 학습 등 학습자가 선호하는 튜터링 방식 등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학습자의 선택에 따라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학습자에게는 최적의 튜터를 매칭해 주고, 튜터에게는 튜터의 과거 튜터링 이력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학습자를 매칭한다.

또한 확장현실 영상을 통해 시범연주를 지켜보고 학습자의 연주 패턴, 연주 실력 등을 분석해 학습자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피드백이 가능한 튜터를 매칭한다.

 

인공지능 예술 교육 플랫폼으로 중국 진출을 준비 중인 이모션웨이브는 비대면 인공지능 음악 교육 사업과 메타버스 서비스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예술과 기술의 융합으로 누구나 쉽게 창작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AI기술과 5G기술, 로보틱스 기술, 메타버스 기술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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