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특집] 더포스웨이브, 드라이브 스루 방식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 개발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주)더포스웨이브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0/05 [10:27]

[콘텐츠 특집] 더포스웨이브, 드라이브 스루 방식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 개발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서비스 특집] 콘텐츠 분야 (주)더포스웨이브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 입력 : 2021/10/05 [10:27]

▲ (주)더포스웨이브가 개발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자료제공=더포스웨이브)     ©특허뉴스

 

 

()더포스웨이브가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을 개발했다. 자신의 승용차에 탑승한 채 모션플랫폼으로 입장하게 되면 270도의 곡면스크린에 펼쳐지는 실감콘텐츠 영상을 모션플랫폼과 연동되어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시네마 기술이다. 특히, 콘텐츠 이용 예약, 결제, 관람 등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어 언택트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5축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모션 구현이 가능한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은 차량 결속 시스템 개발 및 차량 진·출입을 위한 오토 도어 콘텐츠와 시뮬레이터 간의 모션 연동 구현 모바일 앱을 활용한 예약시스템 구현 극장 영사 시스템을 커브드스크린을 활용한 원 형태로 설계가 가능하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태에서 감염에 대한 위험 없이 실감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은 비대면 시대에 맞는 개인 차량을 이용한 소형 자동차 극장 시스템으로서 대형 쇼핑몰 주차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설치가 가능해 확장성까지 겸비했다. 무엇보다, 실감 콘텐츠 제작사들에 의해 다양한 스펙으로 이미 개발된 실감 콘텐츠들을 더포스웨이브가 개발한 실감 콘텐츠 체험 플랫폼에 대부분 적용할 수 있어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국내·외 강력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의 VR 어트랙션 제작을 결합해 전세계 최고 수준의 VR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17년 설립된 더포스웨이브는 4년여 간 여러 VR 전용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Drive-thru XR Cinema를 개발 중에 있다.

 

이번 게재는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비대면 생활밀착형 선도서비스 보급·확산을 통해 국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제공하고 글로벌 지향 서비스 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난 128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선도서비스’ 12개 과제(지정과제 7, 자유과제 5)를 선정하여 과제 개발을 지원해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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