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뉴스>는


지식재산권인 ‘특허’에 특화된 대한민국 유일한 특허전문지입니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발간한 ‘세계지식재산지표 2017’에 따르면 GDP 및 인구 대비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에 관한 특허출원건수에서 우리나라가 2016년에도 1위를 차지해 우리나라가 특허출원 강국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년 전세계 특허출원은 처음으로 300만건을 넘어섰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는 특허출원 건은 기업들의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대한민국의 지식재산권(특허)은 더 이상 우물 안의 개구리 형상을 벗어나 경쟁력 있는 글로벌 특허기술로 무장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특허뉴스’는 본연의 언론기능은 물론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특허기업 및 발명가 등의 눈과 입이 되어 국제 경쟁에서도 우위를 달릴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특허정보를 제공하는 특허전문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이미 특허와는 떼려야 땔 수 없는 지식기반 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국제적인 경쟁력을 위해 특허출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특허뉴스’는 특허인들의 대변인으로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특허인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월간으로 발행하고 있는 ‘특허뉴스’는 대한민국 유일한 특허전문지로 지면과 인터넷사이트, 모바일을 통해 특허관련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5년 5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2018년 4월 현재 창간13주년을 맞이한 ‘특허뉴스’는 발명가와 특허기업, 연구원, 대학생 등의 특허관련 독립 언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허뉴스’는 특허관련 특허기술, 특허정책, 특허동향, 특허소송, 상표동향, 디자인동향, 특허보유기업 등의 보도는 물론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들을 특허기술 및 특허보유 기업과 연계한 기획기사를 지면과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월간 30~40건 이상 생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TRI, KIST, KAIST, 대학교 등 과학 전문기관 및 대학교에서 개발한 과학기술 및 특허기술을 ‘사이언스’ 섹션에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및 연구성과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 1월부터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자세한 내용을 기자가 전하는 ‘TV특허뉴스’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좀 더 편리하고 알기 쉽게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2017년 7월부터는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특허기업의 특허기술 및 특허제품을 리포터가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는 ‘톡톡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지식재산 보호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중국이 지식재산에 대한 보호와 지식재산 확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특허뉴스’는 국내 특허기술과 특허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도록 정확한 특허정보 뉴스를 제공해 지식재산의 가치를 증대하고, 지식재산의 침해를 예방하는 매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허뉴스>는 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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