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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자석 이용한 안전범퍼, 신기술로 다시 태어난다
특허기술 강국 대한민국 위상 전 세계에 알릴 터...
특허뉴스 기사입력  2012/04/03 [12:38]

특허뉴스 창간7주년 기념/ 2012 유망특허기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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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안전범퍼...2012년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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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N 안혜경의 라이프 U중에서     ©특허뉴스

전 세계인구가 교통사고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WHO(세계보건기구)는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가 교통사고에 의해 매년 12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부상자 역시 연간 수백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중요한 것은 하루 평균 25세 이하를 기준으로 1천명 이상의 인구가 목숨을 잃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내의 경우도 교통사고의 심각성은 이미 위험 수준을 넘은 상태이다.
지난 2010년 OECD 가입 국가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발생 건을 보면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4위(231,990건)를 기록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 순위에선 미국 다음인 2위(5,838명)를 기록했다. 인구 비례 수로 보면 교통사고 순위나 사망자 순위 모두 1위를 기록한 것과 다를 게 없는 수치이다.
교통사고의 주 이유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비롯해 과속, 음주, 졸음운전, 부주의 등 다양하다. 각국은 다각적으로 교통안전 분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해답이 없는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동춘(대표이사 손송남)에서는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오랜 기간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해왔다. 그렇게 해서 개발된 (주)동춘 자동차 안전범퍼(특허 제10-1022561호)는 교통사고 발생 시 생명의 안전과 자동차 파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특허기술로 자리매김했다.
(주)동춘 손송남 회장은 “안전범퍼의 의무화가 실행된다면 우리나라 교통사고를 저속(60km 이하)에선 90%이상, 고속(100km)에선 50%이상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확신했다.
▲     © 특허뉴스

신기술로 안전범퍼 기술 평가받겠다
 
최근 (주)동춘의 발차취가 비상하다. 특허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지난 3월 부산과학기술진흥센터로 본사를 이전하고 영구자석을 이용한 안전범퍼에 대한 신기술 평가 또한 진행중이다. 또한 (주)동춘은 기술의 혁신화를 이루기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동시에 부산동의공업 과학대학과 산학연을 체결했다. 이는 특허기술이 접목된 제품의 본격적인 생산과 더불어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동춘의 안전범퍼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주)동춘 손송남 회장은 “특허기술의 산업화로 인류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고 교통사고로 인한 아까운 생명을 잃지 말아야 한다. 때문에 빠른 시간 내 영구자석을 이용한 안전범퍼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뿐이 아니다. (주)동춘은 안전범퍼에 대한 기술평가를 받아 벤처기업인증을 등록중이며, 안전범퍼의 원활한 생산을 위해 ISO 9001도 신청중이다.
“자원 없는 황무지에서 기술만이 살길이다”라고 강조하는 손송남 회장은 “영구자석을 이용한 안전범퍼로 신기술 평가를 받기 위해 관련기관에 신청중이다. 대한민국을 떠나 전세계에 교통사고 없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신기술로 인정받으면 전세계 최고의 기술로 평가받을 것이다”고 피력했다. 현재 (주)동춘은 중소기업청 연구과제도 진행중이 있는 기술집약형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     ©특허뉴스

특명! 교통사고를 줄여라!
 
지난 2010년 우리나라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된 사회적 손실은 10조 8,000억원으로,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이러한 손실액을 인명피해로 계산한 결과 교통사고로 숨지거나 다친 사람은 34만 4,000명으로, 인구로 계산해보면 1분 30초마다 사상자가 한명씩 나온다는 계산이 된다. 물적 피해도 차량과 물건 파손 등 5조 9,00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G20국가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제력과 소득수준, 자동차 보유율은 모두 10위권이지만 사망률로 따져본 교통안전 순위는 15위로 거의 최하권이다. 더욱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가와 비교하면 29개국 중 거의 꼴지 수준인 26위이다.
지난 2010년 G20 서울정상회의,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와 여수엑스포 등 여러 이벤트를 개최한 국가로서, 또 오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는 국가로써의 자부심을 갖기 위해 속히 교통사고발생 대국의 오명을 벗어야할 시점이다.
당국과 한국도로공사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인식하고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한국도로공사에서 발표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대비 25% 감소한 265명으로 집계됐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고속도로에 졸음쉼터 등을 개설하고, 터널이나 도로에 노면요철포장과 차량감지센서 등을 통해 차로를 이탈하는 등의 사고도 미연에 방지하는 여러 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 고속도로순찰대와 협조해 과속위험구간을 선정하고 이동식 거치대, 안내표지, 노면 구루빙 등으로 과속으로 인한 사고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접촉 교통사고 발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제조사의 충돌시험(15km)을 통해 수리비 보험수가가 적용될 예정이고, 교통사고 시 자기분담금이 최대 10%까지 인상될 예정이다. 때문에 간단한 접촉사고로 인한 범퍼의 파손으로 배보다 배꼽이 큰 금전적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안전범퍼의 확대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사고 현장을 지나며 경차 교통사고 시 차량 파손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경차의 경우 자체의 길이가 중대형 차량에 비해 짧아 안전범퍼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주)동춘 손송남 회장은 “당국은 교통사고 미연 방지에 부단히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준을 둬선 안될 일이다.”며 “교통사고가 일어나도 사망자가 그만큼 적게 발생하게 하는 것이 더 큰 목표가 돼야 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     ©특허뉴스

영구자석을 이용한 자동차 안전범퍼의 괴력…
 
그동안 교통사고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수많은 자동차 업계에선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해들과 조수석 등에 설치한 에어백도 그런 노력에서 발생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에어백으로 인해 여러 문제가 야기되고 있으며, 아예 에어백 자체가 사고 시 나오지 않아 더 큰 사고를 초래하는 경우도 발생돼 해결책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손송남 회장은 “에어백은 접촉사고가 발생할 시 안경과 렌즈 등을 착용한 운전자일 경우 또 다른 문제를 줄 수 있는 요지가 있다.”며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벨트 착용과 운전 미사고를 위해 지향된 운전을 하는 게 바람직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자동차 범퍼만으로 추돌에 관한 충격을 흡수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손송남 회장은 “스웨덴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볼보(Volvo)사의 경우 기존 범퍼에 물 튜브를 넣어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개발품을 성공했으나, 개발비와 물 튜브 가격까지 같이 포함돼 가격이 비싸다.”고 말하며, 성능에 대해서도 “물 튜브의 탄력성이 약해 약간의 속도와 충격에도 터져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상용화가 어렵다.”고 말했다.
여러 자동차 업체들이 사고 시 발생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해오고 있는 지금 (주)동춘에선 자동차 추돌사고 발생 시 영구자석과 전자석을 이용한 신개념 자동차 범퍼를 개발해 앞으로 자동차 교통사고 안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안전범퍼는 영구자석과 전자석을 이용한 충격 완충장치로 N극과 N극, S극과 S극이 서로 밀쳐내는 힘(척력)을 적용한 특허범퍼이다.
손송남 회장은 “우리나라 범퍼의 충격완화는 브레이크를 밟을 시 4km 속도에 그 기준을 두고 있다.”며 “10km 정도에서도 충격완화가 가능하다면 그만큼 인명피해 및 사고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전범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 안전범퍼는 영구자석과 전자석을 이용한 완충장치가 설치된 차량용 범퍼로, 자석은 서로 다른 극끼리는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되지만, 같은 극끼리는 서로 밀어내는 힘이 작용하는 점을 이용, 개발된 제품이다. 우선 차량 범퍼 첫 부분에 자력을 막기 위한 고무판이 설치돼있으며, 고무판 바로 뒤로 제1영구자석이 설치돼있다. 그 뒤로는 제2영구자석간의 척력이 작용될 수 있게 척력작용공간이 있으며 그 뒤로는 바로 제2영구자석이 설치돼있다. 그 뒤로는 충격 흡수폼이 있으며, 충격 흡수폼 내부엔 바로 전자석이 설치돼있어 제2영구자석과의 척력이 발생될 수 있게 설계돼 자동차의 추돌사고 발생 시 완충이 될 수 있게 구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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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충돌 파손 90% 확 줄인 (주)동춘 안전범퍼
 
이노베이션 기술로 인정받는 (주)동춘 안전범퍼는 자동차 충돌 시 인명피해 및 파손은 물론 자동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추돌 및 각종 충돌사고 방지,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및 재산 손실의 최소화, 운전자 안전성 향상과 자동차 산업의 기술발전, 고용창출을 통한 일자리 확대, 자동차 및 관련 산업의 발전기대, 내수 및 수출 증대로 막대한 수익성 창출 등 21세기형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동춘의 차량용 안전범퍼는 영구자석과 전자석을 이용한 완충장치가 설치된 차량용 범퍼로 앞서 말한 인력과 척력 원리에서 착안해 자동차의 앞 범퍼와 뒤 범퍼에 영구자석과 전자석을 함께 설치, 평상시 주행상태에서는 영구자석의 일정한 반발력으로 충돌을 예방하고 충격을 완화시킨다. 혹시 모를 자동차가 충돌에 직면하거나 위험이 감지되면 강력한 전자석이 작동해 충돌을 방지하고 인명의 보호와 재산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작된 획기적인 자동차용 범퍼이다. 즉 영구자석과 전자석을 통한 완충장치는 범퍼페이스의 내면과 차체 전면 사이에 차례대로 설치된 제1영구자석과 제2영구자석간의 척력과 함께 상기 제2영구자석의 후방에 설치되어 차량의 주행속도 60km/h 이상과 충돌체와 거리 6~8m 이내일 때 작동하는 전자석의 척력을 통해 다른 차량 혹은 장애물과 충돌 시 발생하는 충격을 차량의 주행속도 60km/h 기준으로 하여 저용적인 완충력으로 효과적으로 흡수, 완충하는 구조를 제공함에 따라 보다 우수하고 향상된 충격 흡수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따라서 차량의 파손과 함께 승차자의 부상을 방지하여 물적 및 인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동일한 극성을 가지는 영구자석 간에 작용하는 척력을 이용하여 충돌로 인한 충격을 흡수, 완충하는 차량용 범퍼로 구성돼있다. 영구자석은 강한 자화 상태를 오래 보존하는 자석으로 외부로부터 전기에너지를 공급받지 않아도 자성을 안전하게 유지한다. 잔류자기와 보자력이 큰 물질을 이용하여 제작된다. 또 전자석은 전류가 흐르면 자기화 되고, 잔류를 끊으면 자기화 되지 않은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자석이다.
(주)동춘 손송남 회장은 “자기부상열차처럼 영구자석과 전자석 원리로 만든 안전범퍼는 세계 최초의 제품일 것”이라며 “누구나 손쉽게 설치해 소중한 생명과 보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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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의 해, 승천하는 특허기술 따로 있네!
 
최근 자동차가 변하고 있다. 내연기관을 이용하던 자동차에서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등 환경과 에너지까지 일석이조를 챙기는 기술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영구자석을 이용한 엔진, 추진장치, 범퍼 등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는 시점에서 환경과 경제성 특히 인간의 생명, 탄소배출권 등 1석 4조의 기능을 겸비한 영구자석을 이용한 자동차범퍼인 안전범퍼가 흑룡의 해인 2012년 승천을 준비하고 있다.
자동차사고 시 파손되는 범퍼는 폐기물의 대표적 산물이다. 여기에서 (주)동춘이 탄소배출권 수익업체라는 반증이 생성된다. 이유인 즉, 범퍼의 경우 탄성과 견고함을 갖추기 위해 플라스틱류에 정화제를 섞어 제작되는 대표적인 석유화학제품이다. 만약, 자동차사고 시 범퍼가 파손되지 않는다면 연간 범퍼교체로 인한 비용절감은 물론 친환경 사회를 건설할 수 있고 폐기물 처리비용 및 석유류 절감으로 탄소배출권을 구입이 아니라 판매할 수 있는 수익모델이라는 결과이다.
오는 2013년부터 탄소거래제 시행에 따라 탄소배출권 확보가 전 세계의 이슈로 떠오른 지금, (주)동춘의 영구자석을 이용한 자동차범퍼가 새삼 주목받는 것에 대해 손송남 회장은 “자동차사고 시 사망률을 현저히 줄이는 한편 범퍼의 파손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폐기물 및 새 범퍼 교체에서 자유로워지면서 신규 블루오션 시장에서 수백억원의 탄소배출권을 이미 확보하는 등 선제적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손송남 회장은 앞으로의 비전계획에 대해 “(주)동춘은 벤처기업 등록은 물론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안전범퍼의 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부산 동의공업과학대학과 산학협동 체결을 맺었다.”며 “흑룡의 해처럼 하늘로 솟아오르는 기운찬 힘을 받아 더욱 연구에 매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2/04/03 [12:38]  최종편집: ⓒ e-paten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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