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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양용 관광 상품, 이것이 창조관광
GMI, 네덜란드서 기술도입 해 국내생산...대한민국에 수륙양용버스가 뜬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6/06/06 [00:03]


수익성만 높은게 아니다...지자체, 자체 관광상품 프로그램으로 군침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현대화된 수륙양용자동차(버스, SUV)가 최근 부산 광안리 앞바다를 달리며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를 달리던 자동차가 느닷없이 바다로 돌진해 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순간 당혹해 했지만 그도 잠시, 바다에 입수한 자동차는 유유히 바다를 달리며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 네덜란드 현지에서 운행중인 수륙양용버스(사진:GMI그룹 제공)      © 특허뉴스

  

창조경제시대에 걸맞는 창조관광 이끄는 ㈜지엠아이그룹

 

전 세계적인 한류에 힘입어 외국인 관광객 입국수가 해가 갈수록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서 국내를 찾는 외국인들의 관광패턴이 변화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때문에 여러 관광자원의 개발과 3면이 바다인 반도의 이점을 활용한 여가 및 레저 산업의 개발 및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상대로의 가족 및 연인, 친구, 학생 등 비교적 여러 나이 계층, 소득에 관계없는 새로운 레저를 ㈜지엠아이그룹(대표이사 이성준)이 수륙양용자동차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엠아이그룹은 ▲해양·레저 관광 시설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해양레저·관광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 ▲복잡해져가는 차도와 교통난의 해결책으로 수상과 육상을 동시에 운행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통수단을 창조 ▲수륙양용차량으로 인한 육지와 해상의 연결로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 ▲새로운 형태의 레저 제안으로 레저 및 관광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해양과 강을 둘러싼 도시관광의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여 여행객들에게 스카이 라인과 아름다운 풍경 및 야경을 감상할 최고의 위치를 제공하기 위해 수륙양용차량의 도입 및 관광상품 개발의 이유를 밝혔다.

수륙양용자동차는 육상을 주행하기 위한 차바퀴 또는 캐터필러와 수상(水上)을 항행하기 위한 구조(부력을 가지고, 프로펠러 또는 물갈퀴판, 워터젯에 의한 추진)를 겸비한 자동차를 말한다.

그렇다면 왜 수륙양용자동차가 창조관광의 꽃으로 떠올랐을까?

경험만한 노하우는 없다고 한다. 그 이유를 일본의 예로 들어본다. 2013년 3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수륙양용버스 ‘스카이덕’이 첫 운행을 실시했다.

레저관광상품인 수륙양용버스 도입 후 도쿄방문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수륙양용버스 도입 전 도쿄의 관광객수는 대만 40%, 한국과 중국, 미국 10%미만이었다. 하지만 이 시기 수륙양용버스 도입 후 대만 60% 증가, 한국, 중국, 미국 관광객이 90%이상 증가했다.

일본 도쿄 수륙양용버스 도입 사례에서 보더라도 신개념 레저관광상품인 수륙양용버스 도입에 따른 외국 관광객 유입은 물론 시장성도 확보된다는 의미이다.

지난해 4월 21일 자 국내 일간지 기사에 따르면 이미 국내에 보급된 수륙양용버스에 탑승했던 승객들이 “큰 차체 때문에 흔들림이 컸다.” , “창문이 없는 밀폐된 구조로 일부 이용객은 답답함을 느낄 수 도 있다.”, “50분간 왕복하는 육로와 15분간 왕복하는 수로구간”, “수로구간이 생각보다 짧고 육로구간에 볼거리가 적어 코스개선이 필요” 등의 의견을 있었다고 보도된 바 있다.

 

 
▲ 수륙양용SUV차량     © 특허뉴스

 

 

이에 ㈜지엠아이그룹에서 보급하는 수륙양용버스는 관광으로 유명한 부산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갖춘 육로와 버스를 탑승한 상태에서 바다로 바로 입수해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버스가 바다에 떠다니는 신기함까지 전해주는 수로의 재미가 더한 코스로 도입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창조경제정부의 기조에 맞춰 창조관광만이 해외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다. 수륙양용버스와 수륙양용SUV, 시브리쳐(제트보트) 등 기존 레저문화의 틀을 깬 유니크(Unique)한 관광상품이야말로 해외 관광객 유치는 물론 관광 시장 활성화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아이콘이다.

현재 ㈜지엠아이그룹은 부산 광안리, 부산항(북항, 남항), 울산 태화강 코스, 낙동강 생태 탐방 코스, 춘천시 레고랜드 코스, 통영항 코스 등 수륙양용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운행지역을 개발 및 조율중에 있고, 각 지자체별로 관광상품 개발로 최근 핫(Hot)한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어 수직 상승중이다.

 

수륙양용자동차, 중국인 마음 사로 잡는다

 

중국의 레저·스포츠산업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 스포츠산업의 규모가 3조 위안(567조 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한다. 레저활동, 스포츠 산업의 비중이 높아지면 중국의 ‘큰손’들이 레저·스포츠관광을 위해 해외로 뻗어나갈 가능성도 커진다. 이는 분명 한국에게도 큰 기회이다.

지난해 비자 요건을 완화한 덕분에 한국은 중국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해외여행 계획을 갖고 있는 중국인의 숫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1000만명 정도 증가해 2016년 1억 3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는 대부분이 쇼핑 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지만 유커들의 관광문화가 변하고 있다.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관광체험과 여행 위주에서 레저로 변하고 있다.

중국인 관광여행 전문가들에 의하면 한국이 보다 많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독특한 레저문화 관광 상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축구하면 유럽, 투우하면 스페인이 떠오르는 것처럼 관광과 레저를 융합해 지역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영역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여기서 왜, 수륙양용자동차 관광상품이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육상과 해상을 자유자재로 잇는 독특한 관광체험인 수륙양용자동차가 부산을 기점으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엠아이그룹의 수륙양용버스와 수륙양용SUV, 시브리쳐 등은 관광명소 부산의 볼거리와 육상과 해상에서 한번에 관광할 수 있어 중국에선 맛볼 수 없는 독특한 관광상품으로 전문가들 또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중 부산·경남권을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특허뉴스

 

 

부산시가 올 1분기 부산관광동향을 발표했다.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57만 6천 명으로 전년 대비 2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 같은 수치는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이며 증가 폭 또한 역대 최고이다. 우리나라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1분기 증가 폭이 12.1%인 점에 견줘도 부산의 증가 폭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지엠아이그룹의 수륙양용차량 관광상품은 중국 큰손들의 사업아이템 고려대상에서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중국에서 수륙양용자동차 산업을 진행중인 ㈜지엠아이그룹이 중국 큰손과의 계약이 머지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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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차별화만이 경쟁력이다

 

수륙양용차량 전문기업 ㈜지엠아이그룹은 네덜란드 DAT사의 수륙양용 차량제작 기술을 도입해 시티투어버스처럼 육로 운행은 물론 수로나 강, 바다에서도 유람선처럼 운항할 수 있는 수륙양용버스 및 수륙양용SUV로 관광산업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이 버스는 네덜란드 DAT사에서 기술을 이전받고, 부품 일부는 수입하고 대부분은 국내에서 제작함으로써 국내 경제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선형의 세련된 디자인이 녹아 있는 GMI사가 생산할 수륙양용버스는 볼보사의 디젤엔진을 탑재했고 정원 50명(운전자1, 승무원1 포함)으로 육상 도로에선 최고 속도 120km/h, 평균속도 60~70km/h이고 수상 속도는 평균 10~12km/h이다.

차체는 길이 13.8m, 폭 2.55m, 높이 3.615m, 깊이 1.465m로 수영교 통과 높이 4m에 적합하다. 차량무게는 19톤으로 수상추진방식으로 워터 젯 방식을 채용했고, 차량의 앞/뒤 바퀴의 크기가 동일하다.

비상구는 출입구 2개, 차 지붕 비상구 6개, 차 전체 모든 창문으로 탈출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구명조끼를 갖추고 있어 안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지엠아이그룹 이성준 대표는 “이 버스는 물에서 최대 기울임 각도가 7도에 불과하고, 물로 평형을 잡는 선박과 달리 철로 평형을 잡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수상추진방식을 워터젯 방식을 채용함으로서 이물질이 엉키거나 끼지 않으며,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자유로운 방향전환이 가능한 특징이 있고 특히 워터젯 엔진이 2개 장착되어 있어 하나의 엔진이 꺼진다 해도 나머지 하나의 엔진으로 운행이 가능하다.

혹시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해 차량이 반파 된다 해도 차체가 자체 부력이 있는 재질로 싸여있고 포밍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가라앉지 않고, 빌지 펌프까지 장착되어 있어 안전상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부식되지 않게 제작되어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특히 유람선과는 달리 날씨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여름이나 겨울에도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해 수익성이 높은 관광상품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유선형의 전면유리를 통해 관광의 묘미인 넓은 시야확보로 관광의 재미를 높였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의 차내 방송은 물론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가이드를 배치한다.

 

 
▲ 부산 광안리 앞바다를 운행하는 수륙양용SUV     © 특허뉴스

 

 

수륙양용버스는 네덜란드 선박등록증, 유럽 안전 인증서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실제 차량 충돌 테스트를 진행해 네덜란드 충돌 테스트 실험을 통과했다.

㈜지엠아이그룹 이성준 대표는 “국내 안전성 승인을 위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고, 충돌 테스트에 입각한 시뮬레이션 데이터 자료를 통해 국내 안정성 검사 통과도 문제 없다(국토해양부령 제496호, 2012.07.09, 일부개정)”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엠아이그룹은 현재 광안리, 낙동강, 해운대, 부산 북항 등 부산 곳곳에 수륙양용버스 운용을 두고 부산시 등 각 지자체와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이 대표는 “부산에 연간 1000만 명가량의 관광객이 찾지만 즐길 거리가 많지 않다”며 “수륙양용버스가 도입된다면 부산 관광의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창조관광 시대에 최적의 관광상품임을 자부했다.

한편 2004년과 2007년 각각 인천과 부산에서 수륙양용자동차 관광사업을 추진했으나 법적·제도적 장치 미비로 실현되지 못했다. 그러다 2012년 7월 국토교통부가 수륙양용버스의 근거를 담은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을 일부 개정하면서 수륙양용자동차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어 수익성 높은 투자 관광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      © 특허뉴스

 

창의적인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살린다

 

㈜지엠아이그룹은 부산을 찾는 1천만 관광객, 여수를 방문하는 해상케이블카 연간 관광객 약 1천만명 연계, 1일 관광객 약 1만명의 통영 해상케이블카 관광객 연계, 울산 태화강 관광밸트 연계 등을 통해 지역활성화와 수륙양용자동차 산업을 동시에 육성할 예정이다.

㈜지엠아이그룹은 현대화된 수륙양용자동차로 지자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적 관광상품화로 전개할 예정이며, 지역행사 및 휴가철 등 적절한 이벤트를 통해 다각적인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KTX, 항공사, 국제 크루즈 등과의 관광산업 연계를 통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이성준 대표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호텔-리조트 이벤트 진행, 펜션 고객을 위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기념품 및 장난감, 인형 등을 통해 다각적인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김해-양산-부산-울주 철로변 W-Line 프로젝트 기본계획 수립용역 자료의 계획추진방향을 보면 민·관 링크사업을 통해 기능 간 융합, 네트워크 가능한 투어 프로그램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민·관 기업의 다양한 활동 주체를 발굴해 센텀시티 관광지역 셔틀시스템 구축을 통해 ‘센텀버스 투어’, ▲영화·영상캐릭터산업 버스 디자인 참여를 발굴해 수륙양용버스 및 부산시티투어 노선 연계 및 우동역(복선전철화 사업, 울산 지역주민의 환승역)을 활용하여 수영역과 연계를 추진, ▲우동, 수영역과 센텀시티 간의 통합연계 이동수단의 필요성에 따른 재원확보를 위한 민간참여 방법 제안 등이다.

이 사업의 연계 추진기관은 수영구청 문화공보과, ㈜지엠아이그룹, 해운대구청,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재)영화의전당, 코레일 등으로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관광상품 연계로 2017년 남다른 한 해를 ㈜지엠아이그룹은 내다보고 있다.

최근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지엠아이그룹의 수륙양용SUV 차량이 광안리 앞바다와 울산 앞바다에서 시승식을 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된 상태이다.

이를 계기로 ㈜지엠아이그룹의 2016년~2018년 현재 진행중인 매출 현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국내 매출현황을 보면 광역지자체 3곳(부산, 여수, 통영 등)에 관광용 버스 각 3대씩 총 9대(180억)를 판매 예상을 하고 있고, 해외에서 진행중인 매출 예상현황은 더욱 놀랄만하다. 터키 이스탄불의 경우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10대(165억), 대중교통용 수륙양용버스 51대(841.5억원), 관광용 수륙양용 SUV 10대(25억원), 관광용 시브리쳐 20대(40억), 가상현실체험게임기 100대(18억원)의 예상판매 매출을 기대하고 있고, 터키 앙카라에서는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6대(99억원), 관광용 수륙양용 SUV 10대(25억원), 관광용 시브리쳐 10대(20억), 가상현실체험게임기 60대(10.8억원), 터키 이즈미르는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20대(330억), 관광용 수륙양용 SUV 30대(75억원), 관광용 시브리쳐 40대(80억), 가상현실체험게임기 40대(7.2억원)의 예상판매 매출을 진행중에 있다. 또한 터키 군경호차량에 SUV 지휘관용 방탄차량 40대(2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수륙양용차량의 판매는 태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태국 해군사령부에 SUV 지휘관용 방탄차량 120대(600억원)도 조율중이다. 이란 역시 도시건설국에서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4대(80억원), 특수용 SUV차량 50대(250억원)의 판매를 예상하고 있고, 스위스 베르관광청은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5대(100억원), 관광용 수륙양용 SUV차량 5대(12.5억원), 관광용 시브리쳐 10대(20억원), 벨기에 나토군에서도 작전용 수륙양용버스 5대(150억원), SUV 지휘관용 방탄차량 15대(75억원)의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두바이 마리나쇼핑몰에서는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20대(400억원), 관광용 SUV차량 50대(125억원), 관광용 시브리쳐 30대(60억원), 가상현실체험게임기 120대(21.6억원)의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주)지엠아이그룹의 명성답게 3년간 3,831억원의 거대한 매출은 물론 국위선양의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더욱이 터키의 경우 10년간 독점운영권까지 부여받은 상태에서 향후 수익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더불어 수륙양용버스와 SUV차량의 제작과 동시에 승선에 따른 운임 수익금과 광고 수익금까지 더해지면 기하급수적인 매출은 물론 코스닥 상장의 발판까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뿐이 아니다. 2014년 2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동서남해안 거점 12곳에 '휴양·체험·생태벨트'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해양 거점 개발 계획에 따른 각 지역별 해양관광자원 필요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지엠아이그룹의 무한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이성준 대표는 “GMI의 수륙양용자동차는 타사에 비해 비교적 기술력이 뛰어난 DAT사의 기술을 도입함으로서 안전성이 높다. 안전성을 바탕으로 버스나 SUV차량을 군용, 의료, 산업용 등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 수 및 대중의 새로운 레저활동에 관한 관심 및 갈망은 곧 수요와 직결된다” 며 정부 개발 사업과 연계하여 함께 개발 및 발전, 부산시 및 각 지자치 단체의 지속적 관심 및 유치 노력을 당부했다.

    

준비된 기업, 이제 날개를 펴다

 

2014년 5월 23일 네덜란드 DAT社 양자간 수륙양용 기술이전 및 판매계약 완료, 같은 해 8월 5일 조달청 수륙양용자동차 등록, 2015년 3월 17일 Innespace社와 Seabreacher 한국 독점 대리점 계약, 같은 해 4월 3일 ㈜부산정비와 자동차 무상수리 대행 계약체결, 4월 8일 수륙양용자동차 제조공장 계약(김해 상동면 소재), 4월 9일 자동차 제작자 등록(수입자, 국내제작자)(제 15-4 0286호, 제 15-20285호), 6월 16일 GMI GROUP 울산지사 오픈 등 수륙양용자동차 제작과 판매에 ㈜지엠아이그룹은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또한 ㈜지엠아이그룹은 터키 앙카라, 이스탄불 지사설립, 수륙양용자동차 터키 납품 계약 및 정부공동운영에 관한 MOU체결, 터키 앙카라와 이스탄불 교통국과 향후 진행 사항 미팅, 터키 국영버스 회사 공동제작 계약 체결, 터키 경제인연합회와 터키 관광 활성화에 따른 양해각서체결 및 군·경 납품 MOU체결, 태국 해군 사령부 차량공급 계약을 마쳤다. 

 

 
▲      © 특허뉴스

 

 

현재 이성준 대표가 운영하는 ㈜지엠아이그룹은 ㈜DKAT김해공장, ㈜DAT네덜란드지사 ㈜DKAT 터키지사, ㈜이알디 등 계열사를 보유하고, ㈜부산정비, ㈜미래마린텍, ㈜가온기획, 국제법무법인 쿠셕쿠셔 네덜란드, 터키 국영버스 오투만 등 협력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성준 대표는 KANEYAMA무역 대표(前), (사)대한복지법인협의회 회장(前), ㈜엘림 대표이사(現), ㈜삼성주택 감사(現), ㈜지엠아이그룹 대표이사(現) 등을 역임 및 운영하고 있는 준비된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으며 2016년 수륙양용차량으로 국내 관광상품 판도에 한 획을 그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 수륙양용버스 한국형 디자인     © 특허뉴스

 

왜! GMI 수륙양용자동차여야만 하나

 

해양 서핑은 해양의 평균풍속과 파고가 생명이다. 서핑으로 유명한 캐이맨 군도와 호주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2006년 9월~2015년 5월까지 캐이맨 군도(영국)의 월별 평균 풍속는 4.63, 같은 시기 서퍼스 파라다이스(호주)의 월별 평균 풍속은 6.173, 2012년 1월~2014년 12월까지 부산 광안리(대한민국) 평균 풍속은 5.111으로 부산 앞바다 3년 평균 풍속 및 파고는 주의보 발령 기준 보다 매우 낮은 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소형선박 기준, 기상특보 발령 시 출항이 불가하다. 하지만 부산 광안리의 3년간 평균 풍속을 보더라도 수륙양용버스가 소형선박으로서 평수구역 미만으로 운항을 한다고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      © 특허뉴스

 

이에 ㈜지엠아이그룹은 이러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부산 광안리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광안리 운행노선(예정)은 총 운행거리 육상 약 13km(약30분), 수상 약 5km(약30분)로 소요시간은 약 60분이다.

매표소인 민락수변공원에서 입수해 광안리 앞바다→광안대교→마린시티 앞 통과→수영강→수영강 나들목에서 출수→육상으로 나와 영화의 전당→센텀시티 백화점→벡스코→시립미술관→광안대교 상판→삼익비치 벚꽃 길을 거쳐 매표소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육상과 바다관광을 빠짐없이 챙겨놓은 노선이다.

울산 태화강 운행노선도(예정)는 총 운행거리 육상 약 11km(약25분), 수상 약 8km(약40분)로 소요시간은 약 65분이다.

매표소(현대 백화점 근처)에서 탑승해 울산 문화 예술 회관→울산 문화 공원→울산 시민 공원(태화강변)→태화강 요트계류장에서 입수해→울산항 앞 통과→울산대교 통과→고래박물관 앞에서 방향 전환→태화강 요트계류장에서 출수해→태화강 역 광장→롯데백화점을 거쳐 매표소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      © 특허뉴스

 

순수 토종기업인 ㈜지엠아이그룹이 네델란드 DAT사와 합작으로 글로벌 기업의 위엄을 발산하고 있다. 현재 ㈜지엠아이그룹은 환경기준인 유로6 친환경 수륙양용자동차 개발에 성공해 향후 보다 다양한 차량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지엠아이그룹은 수륙양용자동차를 비롯, 국내 신 성장 경쟁아이템인 VR(가상현실)게임과 레저 및 관광사업 아이템에도 남다른 성과를 냈다.

이와 관련 ㈜지엠아이그룹 이성준 대표는 “이미 국내를 비롯, 해외로부터 3년치 약 3,800억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했다. 특히 수륙양용버스와 SUV는 터키, 태국, 이란, 스위스, 벨기에, 두바이 등 국가에서 관광용은 물론 국방부와 소방청, 경찰청에 지휘관 차량으로 납품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무한성장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미 터키에 해외지사를 설립한 ㈜지엠아이그룹은 특히 터키에선 수륙양용 자동차를 활용한 버스 및 SUV 형태로 관광용 및 대중교통용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지엠아이그룹은 제조공장 증설을 위해 경남 김해에 약 3천평 규모 부지에 공장을 설립하고 필요인력을 계속 추가, 증원 중에 있다. ㈜지엠아이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까지 약 500명 정도 충원할 예정이라고 전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청년실업 등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계기와 함께 국가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지엠아이그룹은 창조관광 비전사업을 통해 향후 1년 안에 국내는 물론 중국, 터키, 태국, 캄보디아 등 수륙양용자동차 보급을 계기로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지엠아이그룹이 국내외에서 활약중인 내용만 보더라도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수륙양용차량이라는 창조관광 상품의 뚜렷한 제시로 국내외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지엠아이그룹은 불황 속 부진한 내수경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말 그대로 블루칩이다.

스마트폰 혁명으로 내수 및 수출을 주도한 애플, 바이오 산업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한 셀트리온이 있었다면 로하스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레저산업이 주식에서 말하는 블루칩일 것이다.

좀 험난하더라도 차별화된 아이템만으로 가치를 만드는 글로벌 전사 ㈜지엠아이그룹 이성준 대표. 남들이 가는 편한 길보단 가치있는 길을 찾아 흑진주를 만드는 그의 열정이 향후 국가 경쟁력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다.

인터뷰를 마치며 이성준 대표이사는 “세계적으로 관광레저시장의 규모와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지엠아이그룹은 다양한 관광 및 레저문화의 도입을 위한 방법 및 수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광레저상품의 고품격화를 주도하여 지속적인 관광사업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관광레저인 수륙양용자동차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고속보트 및 장애우 사용자를 위한 관광차량 및 레저기구 등을 도입 및 생산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을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관광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내부적으로는 조직 및 사업의 혁신을 위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에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며 관광레저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함께 최고의 관광레저 기업으로 우뚝서겠다고 다짐했다.

www.gmigroup.co.kr

 

이성용 기자

 

Amphibus(Diesel)

 

수륙양용버스 엠피버스는 바다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풍속 22m/s, 파고 1.5m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워터제트엔진 두 개가 함께 장착되어 있으며 프로펠러 방식과 달리 수상 운행시 장애물이 끼일 염려가 없고 육상 운행시 프로펠러가 바깥쪽에 노출되지 않아 매우 안전하다.

 

Amphicruiser(Diesel)

 

수륙양용SUV는 수상과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에버랜드 스페셜 투어에 운행되고 있는 차량과 동일한 모델이다. 수륙양용 SUV는 특히 국방부용/해상구조용/ 관광용/개인소장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용도별 주문제작이 가능한 차량이다.

제원을 살펴보면 전장 5.552m, 전폭 2.210m, 전고 2.270m, 최고출력 100kw/136hp, 공차중량 2,900kg, 수동 5단 4륜구동으로 탑승인원은 7명이다. 육상에서의 최고속도는 180km/h, 수상에서의 최고속도는 20knots로 워터젯(Water Jets) 추진방식으로 상부는 알루미늄을 채용하고 선체는 스테인레스로 구성되어 있다.

 

Seabreacher(시브리쳐)

 

시브리쳐 보트는 10년 이상의 엔지니어링과 테스트를 통한 안정성을 보유한 레저용 보트이다. 항공역학기술이 접목된 시브리쳐는 수상에서 360도 회전 및 잠수 후 점프가 가능하며 일반인은 5~10초, 숙련자의 경우 1~1분 30초 가량 잠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각의 시브리쳐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 및 사양 등을 고려하여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시브리쳐는 바다와 강이 많아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접할 수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엄격하고 다양한 검사(복원성, 연료시스템 등 여러 가지 안전 테스트)들을 통과하여 세계 각국으로 수출 되어 레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GMI VR(Virtual Reality)

 

GMI VR은 러닝머신 형태의 VR(가상현실) 게임기기로 기존의 VR헤드셋 체험방식에 더해 콘트롤러를 쥐고 러닝머신 위에서 뛰거나 걸으면서 게임 캐릭터처럼 실제로 움직이고 총을 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제자리에서 걷거나 뛸 수 있으며 좀 더 현실감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SDK(Software Developing Kit)를 지엠아이그룹 본사로 기술 이전하여 향후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VR 가상현실 프로그램 응용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6/06/06 [00:03]  최종편집: ⓒ e-paten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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