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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는 썩는 플라스틱, ‘생분해 플라스틱’ 아시나요?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공동브랜드 사업진행으로 생활 속 환경지킴이로 자리 잡아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기자 기사입력  2016/11/01 [09:43]

 
▲      ©특허뉴스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은 도시락, 비닐봉투, 칫솔, 면도기, 과일포장재, 어망, 멀칭필름, 응원용품 막대, 비옷, 가전 포장재, 과자 봉지류, 컵라면 용기 등 그 종류만 수백여 가지가 넘는다.
일회용품은 사용상 편리성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호는 높지만 죽어가는 환경에 대해선 너도나도 모르쇠 입장이다. 
이미 폐 플라스틱 문제는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에 이은 제3의 산업공해로 토양은 물론 해양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으며, 소각 시 다이옥신 등 유해가스를 내뿜어 최근 심각성을 띄고 있는 스모그와 더불어 사회적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의 소득 증대 및 산업의 공업화로 플라스틱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생분해 플라스틱 시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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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플라스틱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11년 8억 5,000만 톤으로 2016년까지 34.3% 성장해 2016년 세계시장 규모는 약 37억 톤까지 성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디스플레이플러스에 따르면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은 2012년 기준 전체 플라스틱 시장에서 10~15%를 점유하며, 2020년에는 최소 30%까지 기존 플라스틱 시장을 대체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2013년 발효된 교토의정서에 따라 석유기반 고분자의 탄소세 도입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시장 경쟁력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국내 시장 현황은 어떨까?
국내는 현재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및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의 의하여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의 사용 확대 및 법적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산업연구원에서 발표한 한국 산업의 발전 비전 2020에 따르면 국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시장 규모는 2010년 1~5만톤 규모에서 2020년 20~50만톤 규모로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국내 바이오플라스틱의 수요는 2008년부터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4,000톤 정도이며, 이중 대부분은 생분해성 고분자다.
현재 국내에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14.2.14)으로 모든 예식장과 일부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의 사용이 금지되고 있지만 동 법률 및 시행령 제10조에 의하면 생분해성 수지 제품인 경우에는 제공할 수 있다.

환경을 살리는 일회용품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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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그 어디를 가도 거의 모든 제품에 플라스틱 포장재, 일회용품 등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미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 성형제품은 생활 속 일부를 넘어 생활화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말이다. 환경이 나빠진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사용규제도 어불성설이다. 그렇다면 환경도 살리고 소비자 권익도 충족시킬 대책은 없는 것일까? 
그 해답은 최근 썩는 플라스틱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Bio-degradable plastics) 이다.
생분해 플라스틱은 사용한 플라스틱을 폐기할 때 소각처리 하지 않고 단순히 매립하여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수개월(45일 이후~2년, 일반 플라스틱인 경우에는 50년~수 백년)안에 물,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등으로 완전 분해되는 플라스틱으로 혹시 있을 소각 시에도 탄소발생량이 비 분해플라스틱보다 월등히 적어 환경오염 발생억제의 효과가 탁월한 친환경플라스틱소재이다. 말 그대로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고 다시 자연으로 온전히 돌아간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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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생분해 플라스틱은 사용 중에는 범용 플라스틱과 동등한 물성을 유지하나 사용 후 폐기 또는 자연 상태에 버려졌을 때 자연계에 존재하는 박테리아, 곰팡이 및 조류와 같은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완전히 분해된다. 소재인 생분해 수지는 별도의 처리과정 없이 자연에서 완전 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토양과 해양 생태계를 보호함은 물론 소각 처리하여도 일반 석유화학소재 플라스틱보다 탄소의 배출량이 적어 지구 온난화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으로 기존의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대부분의 용도에 적용이 가능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는 지구온난화로 지구 온도를 2도 내리자는 취지로 이산화탄소 저감정책을 채택하고 이산화탄소 기준배출량에 따라 탄소배출권이 거래되고 있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기업에게 무역관련 및 상품유통관련의 혜택을 주고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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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현실이다.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교체 되야

경제가 발전할수록 환경은 비례적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경제발전과 현대화를 거치며 이제서야 환경오염에... 환경보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과거엔 경제발전을 위해 사소하게 생각해왔던 비분해 플라스틱의 문제점이 대기는 물론 해양, 토양 등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생활 속 필수품이 된 플라스틱.
버려진 플라스틱은 자연상태에서 거의 분해되지 않고, 분해된다 하더라도 수백년이 걸린다. 이렇다보니 토양 오염뿐만 아니라 과거 해양에 투기된 비분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분해되지 않고 해양에 그대로 방치되어 해양오염에 또 하나의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국제협약에 따라 2016년부터는 각종 폐기물의 해양투기가 금지되고 있다.
미국 해양대기관리처(NOAA)는 “북태평양 환류 해역에만 1억톤의 쓰레기가 부유 중”, 환경운동가 찰스 무어는 “지구의 25%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 변기가 되는 셈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국내 여론도 마찬가지다. 녹색성장국민연합 이자형 선임연구원은 “잔류 플라스틱 필름에 의한 토양오염 야기”된다며 지금까지 버려진 비분해 플라스틱의 실정을 대변하고 있다.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KBDPA)에 따르면 세계에서 매년 약 65만톤의 어구유실 및 국내 어구유실 누적량이 45만톤에 달하고 있고, 1년간 국내 유령어업(어구유실)에 의한 피해액은 2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해양생태계 및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생분해성 어구·어망의 본격적인 보급 전 효과·영향 검증과 예상 문제점 최소화에 그 목적을 두고 [수산자원관리법] 제27조(환경친화적 어구사용), [수산자원관리법시행령] 제 15조(환경친화적 어구의 개발 및 사용의 확대)에 의거하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버리는 PP, PE, PS소재의 경우 자연상태에서 수백년 이상의 분해 소요시간이 필요하고, 나일론(Nylon)섬유는 30~40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또한 매립 시 분해되지 않아 수분 및 공기를 지속적으로 차단하여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고, 소각 시 맹독성 다이옥신 등 유해가스가 발생한다.
2011년 유엔환경계획(UNEP)은 주요 의제로 플라스틱 오염을 상정하였으며, 비분해 플라스틱에 대한 잠재적 유해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해 ‘생체 내에 계속 쌓이고 축척되는 유독성 물질’ 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그 심각성을 전했다.
특히 과거 가소제로 사용 되었던 폴리염화비페닐(PBC)과 같은 물질들은 환경 호르몬, 돌연 변이성, 발암성 등의 피해를 유발할 우려가 있어 매립이나 소각 시 모두 위험성이 알려져 있다.  
문제는 비분해 폐 플라스틱이 환경오염 및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는데도 공업화 진전 및 소득개선에 따른 사용량 증가로 연간 수백만 톤의 플라스틱을 매립해 토양 오염과 황폐화가 가속되는데 있다.
국내 재활용 시장은 매년 증가해 5조원을 넘어섰다. 이중에서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재생 가능한 재활용품 플라스틱 등은 연간 2조 원이 넘는다.
즉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이 활성화된다면 2조 원을 아낄 수 있고 아울러 환경을 그만큼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지구환경을 살리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생산된 생활용품 및 일회용 및 포장재 제품들     ©특허뉴스
 
▲ 지구환경을 살리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생산된 생활용품 및 일회용 및 포장재 제품들     ©특허뉴스

그러나 국내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은 자연친화적인 신기술 확보와 생산설비, 비분해 플라스틱에 버금가는 물성 등을 갖추고 있지만 일회용품의 대량소비처인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 편의점, 호텔, 숙박업소, 목욕업소 등에서는 친환경제품인 생분해 플라스틱제품을 찾아볼 수 없는게 현실이다.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높은 제조원가와 시중가격, 소극적인 정부정책, 소비자 의식 부족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제품의 가격은 그동안 국내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회원사의 노력으로 일반플라스틱제품의 가격에 가까워졌으며 성능 또한 상당히 개선되었다. 개발도상국은 공업화와 소득 증가로 가격이 저렴한 비분해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해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문제의 대안으로 비분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 소재인 생분해 플라스틱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규정된 법조항이 있음에도 지켜지지 않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국내 생분해 플라스틱은 약 5조원 시장인데도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시행하는 공동브랜드 지원사업에 선정 및 지원으로 최근 브랜드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여 생분해 플라스틱 5조원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같은 업종의 사업체가 공동으로 모여 산업을 발전시키자는 취지다. 

▲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이상호 회장     ©특허뉴스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이상호 회장은 “중소기업에서 홀로 브랜드를 알리기는 힘든 일이다. 5조원이라는 엄청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 분야에 공동브랜드 지원사업으로 최근 문의가 늘고 있다.”며 중소기업청의 공동브랜드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이어 이상호 회장은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기존 플라스틱 제조단가를 비교하면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조단가가 약간 비싼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존 플라스틱의 수거, 매립, 소각비용과 기업의 폐기물분담금 등 사회적 환경처리비용을 고려한다면 과히 비싸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며 “앞으로 전 세계적인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의 전망을 봤을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정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의지와 정책을 뒷받쳐 주고 기업에서도 ‘사회적 책임’ 등을 고려해 환경보존에 앞장서야 한다”라고 피력했다. 

▲ 2016 중소기업 브랜드 지원사업 및 브랜드 활성화 교육에 참가한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임원들     ©특허뉴스

 환경파괴의 돌파구로 생분해 플라스틱 떠올라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은 친환경 수요 증가 및 각국 정부의 다양한 직·간접적 지원 하에 연간 1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BASF, NatureWorks, HISUN 등 세계 유수의 화학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관련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비 친환경, 비 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사용규제가 실시하고 생분해 플라스틱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 2016 친환경대전에 참가한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특허뉴스
 
미국은 환경 보호 의식이 강한 서부 해안 및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정책지원 및 생분해 플라스틱 수요가 증가세이며, NatureWorks는 글로벌 식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PLA 적용 증대를 추진 중이다.
특히 중국은 친환경정책이 법적으로 실행되면서 생분해플라스틱 원료 생산이 년 1만톤에서 2017년부터 6만톤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며 향후 수십 만 톤의 생산가능성을 보여줘 다시 한 번 세계 생분해플라스틱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다.
또한 지난 프랑스의 친환경정책으로 2020년부터 일회용품의 전면 사용금지법이 통과되었다. 
미국 뉴욕은 스티로폼 전면 사용금지와 함께 세금을 더 내게 하는 합성수지 플라스틱 사용 금지조치를 내렸고, 캘리포니아는 2014년부터 대형 슈퍼마켓, 약국, 편의점 내 비분해성 플라스틱 백 사용금지 및 종이, 재활용, 바이오 플라스틱 백 판매를 권고하고 있으며, 시애틀은 2010년 1월, 발포 폴리스티렌으로 만든 일회용 식품 포장재 사용 금지 후 2011년부터는 컴포스트, 재활용 가능한 일회용 식품 포장재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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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는 2012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봉투 규제 중이다.
유럽은 장기적 로드맵(Europe 2020)과 대규모 Funding 프로그램(Horizon 2020) 등 체계적인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유럽 내 바이오화학 산업을 집중 육성 중이며 BASF는 2012년 생분해성 쇼핑백 → 음식물쓰레기 봉투화 프로젝트 관련 시범사업을 실시중이다.
또한 독일, 이탈리아 등 선진국에서는 쇼핑백, 플라스틱 병의 생분해성 수지 사용을 의무화하는 등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실용화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탈리아는 2011년부터 비분해 플라스틱 봉투 사용 규제를 시행해 2014년부터 전면 법적 제재 및 벌금 부과를 하고 있고, 스페인은 2013년부터 비분해 플라스틱 봉투 사용 규제 입법 예정 및 2018년 완료 예정이다. 호주 역시 2011년 9월부터 비분해 일회용 플라스틱 봉투 전면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포장산업이 발달한 네덜란드의 경우, 정부차원에서 지속가능한 재활용 포장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덜란드 정부와 포장산업 관계자들이 2017년까지 플라스틱 봉지 PVC 포장재 등의 사용을 감소하고, 친환경 포장재 비율을 45%까지 끌어올리기로 합의했다.
브라질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자원의 의존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자국 바이오 화학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자금 지원 및 바이오화학 관련 공장 건설 시 각종 세제혜택을 주고 있고, 중국은 5개년 개발계획(~2015) 내 바이오소재를 명시,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수립 중이며 각 지자체별로 쓰레기 봉투 및 멀칭필름 시범사업 등 추진 중이다.
중국 및 일본의 경우 멀칭필름과 퇴비화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정부 지원/시범사업이 증가 추세이며, 자국 내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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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는 바이오산업 관련 정부의 세제지원 혜택을 주고 있다. 태국의 경우 바이오플라스틱업체에 법인세 감면/면제 등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한국도 ①폐기물 부담금 제도 내 생분해성 수지제품의 경우 폐기물부담금 부과제외 대상이다. 이는 「환경기술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7조에 따른 생분해성 수지제품으로 환경표지의 인증을 받은 제품에 근거한다. ②생분해성 어구/어망 시범사업은 법률적으로 생분해성 어구/어망 사용을 촉진·지원하고 시범사업('13년 약 42억 예산규모)을 추진했다. 이는 수산자원관리법 제27조/수산자원관리법시행령 제15조(환경친화적 어구의 개발 및 사용의 확대)를 근거로 진행됐다.
전 세계가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통해 환경파괴 및 환경오염에 대한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 
이처럼 전 세계는 환경을 생각한 생분해 플라스틱의 적용이 현실임을 직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매년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비닐하우스용 폐비닐 역시 생분해성 멀칭필름을 사용할 경우 환경은 물론 처리비 및 인건비 절감 등으로 농업생산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농촌의 폐비닐 발생량은 약 20만톤이다. 이 폐비닐은 농촌의 환경을 헤칠뿐 아니라, 토양속에 남아있는 폐비닐 찌꺼기로 인해 매년 농업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다. 농촌의 고령화, 노동력 부족은 폐비닐 수거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농사에 사용되고 1년 내에 깨끗이 분해되는 ‘생분해 멀칭필름’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생분해성 수지인 PBAT와 전분으로 만들어진 생분해 멀칭필름은 작물재배의 기간, 사용지역의 기후, 토양의 비옥도에 따라 생분해 기간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사용 후 1년 정도면 비닐은 물과 이산화탄소로 100% 완전 분해되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농촌의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고, 폐비닐 수거에 투입되는 인건비 절감으로 농업생산력 증진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게 된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줍시다 

 생분해 플라스틱이나 음식물 쓰레기, 잔디, 나뭇잎처럼 일정 시간이 지나면 썩어서 없어지면서 퇴비로 사용되어 자연으로 되돌아가면 문제가 없다. 반대로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 토양과 해양 그리고 자연을 오염시키고, 식물의 성장에 저해되며 야생동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나아가 인간에게도 해를 입히는 환경 호르몬을 발생하는 일회성 비분해 플라스틱 용품, 스티로폼 제품, 장난감, 포장재료,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은 저렴한 가격과 잠깐의 편리함 말고는 그 누구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는 환경오염 쓰레기를 지구에 차곡차곡 쌓여가고만 있다. 자연 상태에서는 거의 분해되지 않거나 수백 년이 걸려 분해되는 플라스틱은 인류 문명에 큰 과오를 남겼고 동시에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어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오염된 대기 환경과 해양, 토양을 물려주게 된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생분해 플라스틱 사용이 필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현재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은 일회용 칫솔, 일회용 면도기, 도시락 용기, 컵라면 용기 및 각종 포장용 트레이, 쓰레기봉투, 일회용 비닐 봉투로 대변되는 플래스틱 백, 과자 봉지, 과일포장재, 쟁반, 접시, 음료수 컵, 필름 등 생분해 플라스틱이지만 비분해 플라스틱의 물성에 버금가게 출시되고 가격 또한 일반플라스틱 제품에 근접해 있다. 
이 제품들은 자원 순환 가능한 식물계에서 추출하여 원료를 만들기 때문에 석유 화학 원료의 고갈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다.

친환경 녹색성장의 선봉에 선 ‘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현재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는 ▲환경산업 관련 기관과 정보공유, 정보교류 및 환경정책을 올바르게 제시 ▲회원사간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생분해 플라스틱류 제품 시장 확대 ▲친환경 소재의 규제나 법규 등을 사단법인 활동으로 회원사의 불이익을 방지하며 녹색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협력단체로서 공동대응 ▲생분해 플라스틱의 효용성과 필연성을 대정부, 대국민에게 진실되게 인식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의 안전함과 효능을 입증하는 환경인증시스템 시행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의 지속가능한 사업영역 구축을 위해 세미나, 컨벤션 등 학술적 전람회를 방송·언론사와 공동개최 ▲이 모든 사항의 절대목표는 회원 상호간의 권익을 보호하고 정보교류와 친목을 통해 사단법인 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가 명실상부한 친환경 단체로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상호 회장은 “이미 국산화개발을 완료한 생분해 수지 원료산업과 앞선 기술을 적용한 생분해 플라스틱 생활용품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기술개발의 지원과 정부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침체된 관련 중소업체의 활성화로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친환경 짝퉁제품은 하루속히 사라져야 한다. 짝퉁 업체가 존재하는 한 국민의 건강과 국가 환경산업이 발전되지 못하고 짝퉁제품으로 정직한 친환경 제품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친환경 짝퉁 제품에 대한 단속이 엄해져야 한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플라스틱 소재는 다양하고 우수한 기능 및 저렴한 가격으로 현대인의 풍요로운 일상생활과 산업발달에 큰 공헌을 해 온 반면 대량으로 발생되는 각종 폐비닐, 스티로폼, 플라스틱 용기 등의 소각이나 매립에 따른 환경호르몬 누출, 맹독성의 다이옥신 검출, 폐기물의 불완전 연소에 의한 대기오염 발생 등과 같은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할 때는 보통 플라스틱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 후에는 토양 중의 미생물에 의해 썩는 환경 친화적이고 무해한 플라스틱인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실용화 및 의무화가 전 세계적으로 입법화되어감에 따라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와 제품 처리 문제가 부각됨에 따라 국내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계 역시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주원료로 한 1회용 칫솔과 면도기, 유아용기, 도시락 용기, 컵라면 용기 및 각종 포장용 트레이, 멀칭필름 등이 실용화되고 있어 향후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은 시장 잠재력과 성장성이 무한한 환경관련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매스컴의 보도가 증가하면서 지구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환경에 좋은 것이라면 다소 비싸더라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현재의 일반 플라스틱을 대체할 경우 그 시장규모가 비약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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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 ① ㈜그린케미칼

꾸준한 R&D로 생분해성 수지 원료 판매 국내 1위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그린케미칼은 현재 생분해성수지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PLA Sheet 및 각종 생분해성 필름, 사출, 섬유용 원료 판매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 (주)그린케미칼 이규득 대표이사     ©특허뉴스

(주)그린케미칼(대표이사 이규득)은 생분해 수지 컴파운드와 생분해성 PLA Sheet 영역 기술을 보유해 각 분야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주)그린케미칼은 생분해 수지 컴파운드 분야로 식품 및 산업용 필름과 사출용을 생산하고 있고, 생분해성 PLA Sheet 분야로 용기용 쉬트원단과 각종 1회용 용기 비내열 PLA와 내열성을 요하는 용기용 내열 PLA를 생산하고 있다. 

생분해성 수지, 국내 시장에 이어 해외시장으로...

현재 그린케미칼의 필림류(GC8000시리즈/생분해성 필름용 원료) 원료는 생분해성 쇼핑백 생산업체인 국내 다수 필름업체에 쓰레기봉투용으로 공급중이고 이 필름은 OWS를 통해 컴포스트 테스트를 통과(EN13432/ASTM6400 etc)는 물론 OK COMPOST 인증 획득 및 DIN/BPI/ABA 인증을 획득했다. 종량제봉투 외 쇼핑백, 농업용 멀칭 필름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시트류(PLA/GC6000시리즈)는 국내 PLA용기 성형업체에 투명, 투명방담, 내열, 다층, 다색, 필름 라미네이팅 Sheet 등 PLA Sheet를 납품 중이다. 이 시트를 사용하는 사용처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등 식품용기에 사용되고, 이 PLA Sheet 분야의 약 90%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육묘용 포트, 선물세트 케이스, 빨대용 원료 및 Sheet 개발이 완료되어 앞으로의 시장을 기대할 수 있다.
사출품(PLA/GC4000시리즈/생분해성 사출용 및 PLA 섬유 원료)는 각종 생활용품, 유아용 완구, 도마, 수세미, 스푼, 포크, 도시락, 섬유류 제품, 식생매트용 앙카핀 등에 적용 중이며, 특히 국내에서 년 간 3억 개와 세계 각국에서 200억개 이상을 소비하는 일회용면도기의 시장에서 저렴한 생분해성플라스틱의 소재를 개발하여 생분해플라스틱이 비싸다는 개념을 변화시켜 전 세계시장에 친환경일회용품의 큰 바람을 불러 올 것으로 예측된다. 이미 중국에 생분해플라스틱 소재를 수출중이며 이란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친환경일회용면도기의 인콰이어리가 쇄도중이다.  
생분해 수지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그린케미칼은 현재 컴파운드 생분해 수지는 국내 각종 FILM 및 사출업체 등 공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및 미국 등에 완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가공업체 등에 전략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생분해성 수지 쉬트 원단은 쉬트 가공 및 용기 성형 업체에 공급 중이며, 1회용 Tray 및 제과제빵용 용기, 야채 및 가공육 포장 용기로도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친환경이 국제적으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Film 및 Sheet 2차 가공 업체는 물론 대형 할인점 업계와 미국, 유럽 선진국 수출업체(수출용품 포장용 Case) 등에서도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그린케미칼은 심각한 수산자원의 고갈로 인해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바다에서 자연분해되는 소재를 개발했다. 이는 환경친화적인 기술로 생태계 보전이라는 대명제를 가지고 제품 기술의 세계화는 물론 부가가치가 높은 수산자재 개발까지 마친 상태이다.  

 PBALT 독자적 생산기술로 GCS-PLA 국내 1위

GCS-PLA란 고품질의 생분해성 원료를 사용해 생분해 속도의 조절이 가능하며 용도에 적합한 생분해성 컴파운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주)그린케미칼의 GCS-PLA는 지방족폴리에스테르(PBAT/PBS)를 이용한 독자적인 전분가소 기술을 보유하고 폴리유산(PLA)의 국내 최대, 최고의 노하우로 기능성 생분해성 수지와 컴파운드를 개발했다. 이러한 결과 PLA시트 및 응용 제품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GCS-PLA GC8200(전분M/B) 전분기술은 기존 원료에 비해 바이오매스 함량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가공성 또한 쉬워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에 따라 10~70%까지 단순 Blend하여 사용할 수 있는 차별성이 있다.
GCS-PLA GC8400 전분기술은 기존 원료에 비해 PBALT 독자적 생산기술을 확보해 PLA와 일반 전분을 사용하고 남다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GCS-PLA 컴파운드 기술은 PBALT 독자적 생산기술을 확보해 PLA함량이 크나 연질성을 동시에 확보해 가격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수한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다.
“차별화만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는 이규득 대표.

(주)그린케미칼은 첫째, 생분해플라스틱의 취약한 물성보강 노하우로 인장/ 인열강도, 내열성 등 PLA취약성을 보강했다. 둘째, 포장 및 1회용기 위주에서 생분해플라스틱의 다양한 사출 응용제품을 개발했다. 셋째, 내구재 및 산업용품 등 생분해플라스틱의 사용범위를 확대 개발했다. 이러한 이유로 (주)그린케미칼이 생분해 플라스틱 제품 생산의 리더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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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분해성 수지 전문기업 (주)그린케미칼은...

(주)그린케미칼은 2005년 3월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원료 개발에 매진해 왔다. 생분해성 원료 합성 및 개발, 생분해성 필름 개발 및 제조, 생분해성 PLA 원단 개발 및 제조, 기타 생분해성 원료 응용제품 연구개발 등 각 분야별 환경마크, 환경표지인증은 물론 벤처기업 인증, ISO 9001/14001, 기술연구소 설립, 이노비즈기업 선정, 녹색기술 인증, 세계3대 생분해성원료 인증서 획득, 호주(ABA) 생분해성원료 및 필름 인증 획득하며 생분해성 수지 전문기업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기술개발에 매진해 온 (주)그린케미칼은 특허 제10-0642289호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 그의 제조 방법 및 그로부터 제조되는 생분해성 필름, 특허 제10-0701622호 생분해성 지방족/방향족 코폴리에스테르 중합체 및 그 제조방법, 특허 제10-0722516호 생분해성 및 수분산성 지방족/방향족 코폴리에스테르 수지 및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함유하는 생분해성 수분산 코팅 조성물, 특허 제10-1000749호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 그의 제조방법 및 그로부터 제조되는 생분해성 필름 등 특허를 등록했다. 또한 멀칭 필름용 친환경 생분해성수지 제조기술은 녹색기술인증( GT-11-00021)을 받았고, 생분해성 수지 원료는 미국의 BPI, 독일 DIN-CERTCO, 벨기에 OK Compostable, 호주 ABA 등 해외인증을 받았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그린케미칼은 현재 생분해성수지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PLA Sheet 및 각종 생분해성 필름, 사출, 섬유용 원료 판매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 ② ㈜브러시월드

환경오염발생억제효과가 탁월한 생분해성 칫솔·생분해성 일회용면도기

국내 최초 친환경인증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친환경칫솔·친환경일회용면도기가 개발돼 화제이지만 아직까지 현실에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정부정책의 일환인 친환경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법 제정과 시행이 발효되었지만 현재 1회용품 규제와 관련 환경부는 사용자 측과 자발적 협약에 의한 분리수거를 통한 재활용을 추진 중이다. 문제는 종량제봉투에 담겨 토양에 묻히는 비 생분해성 1회용품이 아직까지 발생하고 있지만 특별한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1회용품 이젠 버리세요...생분해성 소재라면

▲ (사)한국생분해플라스틱협회 이상호 회장     ©특허뉴스

 국내 일회용 칫솔의 소비량이 년간 약 5억개, 일회용면도기의 소비량이 3억개 소비, 판매액 약 1,000억원 이상의 시장형성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생분해성 생활용품’ 전문기업 ㈜브러시월드(대표이사 이상호)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수지를 이용한 친환경칫솔과 친환경일회용면도기를 출시했다. 
㈜브러시월드의 1회용품은 기존 비 생분해성 1회용품 사용규제와 자발적 합의에 따른 분리수거를 할 필요가 없이 바로 종량제 봉투에 넣어도 된다. 생분해성 제품이기 때문이다.

일찌감치 친환경사업에 진출한 브러시월드는 남다른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 품질, 원가 시스템을 혁신해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관리, 유통채널 확대 등을 통해 녹색산업을 준비해 왔다. 브러시월드 이상호 대표는 “비 분해성 플라스틱 생활용품을 폐기시 분해되기까지 약 100~30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면서 “친환경소재인 생분해성 수지로 생산하는 친환경칫솔과 일회용면도기는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고 토양에서 생분해(퇴비화)되며, 분해시간은 매립조건에 따라 그 기간이 각기 다르나 약 2~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분해성 모노 필라멘트로 제조 시 강성도와 굴곡 복원률 특성이 우수하다”며 “이 재료를 활용한 세계최초 100% 친환경 일회용칫솔 및 친환경칫솔 브러시, 인조가발, 플라스틱 생활용품 등은 환경오염을 방지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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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규제로 환경을 지킨다

일회용품과 관련하여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규제사항 및 향후 추이는 이렇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8] <개정 2009.6.30> 과태료의 부과기준(제50조 관련)에 따르면 ▲목욕장 및 숙박업소를 경영하는 사업자가 1회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한 경우 (영업장 총면적이300 제곱 미터 이상 1차 50만원 2차 100만원 3차 200만원 과태료부과/ 영업장 총면적이 300 제곱 미터 미만 1차 30만원 2차 50만원 3차 100만원 과태료부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따라서 숙박업소나 목욕탕 등 국내에서 일일 약 200만개 이상을 사용하는 기존 일회용 칫솔과 일회용면도기를 생분해성 제품으로 대체하면 분리수거의 부담과 법률에 따른 과태료 부담없이 종량제 봉투에 바로 버릴 수 있다.
특히 (주)브러시월드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치약이 필요 없는 100% 생분해성 일회용 치약솔은 칫솔모에 치약이 특수 코팅되어 있어 치약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이 기술은 특허출원(발명특허 출원10-2011-0108449) 및 친환경인증을 받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회용칫솔 및 일회용면도기와 기타 일회용품의 사용규제가 법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추세에서 국내 일회용칫솔 및 일회용면도기 시장은 년간 매출액 약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때문에 ㈜브러시월드의 생분해성 일회용칫솔과 일회용면도기가 블루오션 사업으로 떠오른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친환경인증제도는 해외(미국, 일본, 유럽, 호주, 대만, 중국, 뉴질랜드, 태국 등 50여 개국)와의 공유제도로 인하여 수출전망이 밝아 해외 판매부분의 수요량을 산정하면 세계 일회용 칫솔과 일회용면도기의 시장은 년간 2조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선진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에서도 환경문제로 인하여 친환경소재의 제품을 법으로 제도화 하고 있는 추세여서 친환경 일회용칫솔과 일회용면도기 시장의 성장을 점칠 수 있다. 
㈜브러시월드의 생분해성 제품의 우수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으며 기술개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06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은상(친환경 칫솔 제품), 2006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동상(친환경플라스틱 재료), 2008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동상(생분해성 모노 필라민트) 및 2007년 중소기업청장 표창(친환경제품), 2012년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2013년 대한민국 환경산업대전 환경부장관(친환경상품)표창, 2016 기술혁신대전 산업자원부장관표창(친환경 칫솔), 2016 올해의 녹색상품 3년 연속수상 등을 수상 하였고 세계 최초 친환경일회용칫솔 및 친환경일회용면도기의 유럽친환경인증 ‘VINCOTTE’을 받아 친환경 일회용품의 유럽 수출 길을 열어 놓았으며 국내 특허청 2015우수발명품우선구매추천 선정 및 2016년에도 20여개 이상의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상호 대표는 이와 관련 “저희는 오랜 연구와 개발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과감한 투자 등을 통하여 친환경 산업발전에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친환경 생활용품전문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브러시월드는 생분해성 일회용 칫솔과 일회용면도기를 숙박업소 및 목욕업소, 기타 대형마트에 공급할 예정이며, 현재 숙박업소, 목욕탕 등과 구체적인 납품계획을 진행 중이다.
또한 세계최초 개발된 치약이 필요 없는 친환경일회용칫솔은 그 편리성으로 인하여 국내 각 소비처와 세계 각국 항공사에서 문의가 오고 있어 이를 준비 중에 있으며, 생분해플라스틱협회장을 이끌고 있는 이상호 대표는 정부 관련부처에 친환경제품의 사용 확산을 위한 녹색제품 의무구매 정책을 협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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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일회용칫솔과 일회용면도기는 생활폐기물의 분리수거 어려움으로 재활용이 원활하지 못해 생활환경 오염을 증가시키고 있는 반면 생분해성수지를 사용한 친환경 일회용칫솔과 일회용면도기는 생활환경 오염의 발생억제의 효과가 탁월하여 정부의 친환경 녹색성장 정책인 친환경인증 기준에 적합한 제품으로 일회용품 시장의 석권을 예고하고 있다.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 ③ ㈜프렉스

고객의 니즈 충족시킨 생분해 수지 ‘Rexcorn’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필연성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 발생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 수지의 기능성 및 특징을 살려 시장을 확대 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프렉스 심재훈 대표이사     ©특허뉴스

㈜프렉스 (대표이사 심재훈)는 지난 12년간의 생분해성 수지 개발과 수지간의 상용성 제어를 통한 기능성 컴파운드 기술력과 Know-How를 바탕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외 최고의 Total Bio-Solution인 Rexcorn 생분해성 수지를 제공하고 있다.
㈜프렉스에서 개발한 Rexcorn 생분해성 수지는 첫째, 미래 지향적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로 옥수수를 기반으로 만든 PLA와 지방족 폴리에스테르(PBAT, PBS 등) 및 각종 기능성 첨가제를 복합여여 개발된 미래 지향적 친환경 소재이다.
둘째, 그린 산업의 효용가치를 창출하는 소재로 환경오염의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비분해성 수지를 친환경 생분해성 수지로 대체하여 환경을 보존하고,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며 친환경 그린 산업의 효용가치를 높여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셋째, 환경 규제법의 강화에 대응 가능한 소재로 세계는 지금 기후 변화 협약, 생물 다양성 협약, 국제 환경 협약 등이 체결되고 환경, 농업, 무역의 연계 논의가 강화되어 각국의 환경 문제와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 실정에서 생분해성 수지 Rexcorn에 대한 부가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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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차별화 선언한 생분해 수지 ‘Rexcorn’  

생분해성 수지 ‘Rexcorn’은 자연에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이다.
‘Rexcorn’은 합성수지 ZERO(PE, PP 등)인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박테리아, 곰팡이 및 조류 등 자연계의 미생물과 호기성 조건에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인체 및 환경에 무해한 소재로 한국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Rexcorn 생분해성 수지는 옥수수에서 추출된 PLA와 이종의 생분해성 수지인 PBAT, PBS 등의 특성과 개질 노하우로 탄생된 미래지향적 친환경수지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Rexcorn 생분해성 수지는 다양한 용도 구현이 가능해 사출, 압출(시트,필름) 등에 주로 사용된다.
Rexcorn의 특성을 살펴보면 ▲생분해성이다. 공기 중에서 매우 안전한 상태이지만 흙, 퇴비, 강, 호수, 바다 등에 존재하는 미생물과 접촉할 경우 유해한 부산물 없이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 생분해 된다. ▲소각시에도 안전하다. Rexcorn은 소각 처리되는 경우에도 유해가스나 부산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연소 칼로리가 낮아 소각로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재생성이 뛰어나다. Rexcorn은 열가소성 수지로서 성형 가공시 발생하는 스크랩 등을 재생하여 재가공 할 수 있다. ▲인쇄가 잘 된다. 별도의 표면처리가 없이 표면의 인쇄성이 우수해 후작업이 필요없다. ▲고객지향성이 높다. Rexcorn은 개질 노하우는 물론 상용성 제어와 독자적인 첨가제 기술을 바탕으로 생분해성 수지의 취약한 기계적 물성과 가공성, 안정성을 개선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적절히 조합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은 개발 및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환경호르몬 FREE(CI, 비스페놀, 프탈레이트)소재인 Rexcorn은 유해 중금속 발생이 없으며, 인체 유해물질, 연소시 다이옥신 등 유독가스 발생이 없고, 화재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 선진국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이다.
현재 ㈜프렉스는 독자적인 생분해성 수지 원료 가공 및 생분해 수지원료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순환형 시스템, ‘Rexcorn’ 이끈다

지속가능한 순환형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광범위한 확대가 예상된다. 이유인 즉,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첫째, 기본적으로 기존에 사용중인 범용성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둘째, 기존 범용수지와 비교하여 기능 및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반면 장래의 시장 잠재성과 성장성이 크며, 환경오염을 발생시키지 않고 원유 인상에 대해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셋째, 지구온난화 등 환경에 관심이 높아져 다소 비싸더라고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범용 플라스틱을 점차 대체하면 세계시장 규모가 비약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생분해 수지 ‘Rexcorn’이 주목받고 있다.

Rexcorn 제품은 환경 부담금 및 폐기물 부담금에서 자유로운 환경소재로 온실가스 감량화에 기여하는 환경 친화적인 소재이다. 특히 다이옥신 등 6대 유해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는 환경 친화적 소재이고 환경호르몬인 CI, 비스페놀, 프탈레이트 등 인체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생분해 소재로 국내 환경표시 인증(EL724, 생분해성 수지제품)을 획득한 생분해성 수지이다.

㈜프렉스는 현재 생분해성 수지 ‘Rexcorn’으로 사출용인 유아식기, 칫솔, 면도기, 수저포크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필름용은 쇼핑백, 롤백, 식탁보, 멀칭필름 등, 쉬트용으로 LID, 1회용접시, 데코시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프렉스는 지난 12년간 국내 홈플러스와 이마트, 롯데마트 등 할인마트에 아동용품 및 주방용품을 위주로 8년 전부터 왕성한 판매를 하고 있다. 이미 수출한 기술력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생분해성 수지 ‘Rexcorn’은 최근 생분해성 수지의 수요가 급증하며 해외 바이어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프렉스는 소비자의 용도에 맞는 생분해성 수지(Resin)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생분해성 각각의 수지가 갖고 있는 장단점을 잘 응용하는 기술과 노하우로 평가받고 있다.

㈜프렉스 심재훈 대표는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필연성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 발생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 수지의 기능성 및 특징을 살려 시장을 확대 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인체에 무해한 식품용기, 아동용품, 생활용품 및 포장제품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하여 우수한 품질의 경쟁력 있는 생분해 수지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 ④ ㈜덕인엔터프라이즈

친환경 과일제품의 포장을 선도하는 생분해성 친환경 과일받침대 ‘예스팩’

민족 최대 명절인 설(구정)과 추석이 지나면 아파트 단지의 재활용 수거일엔 산더미만큼의 재활용품이 쌓이기 시작한다. 사과, 배 등 포장박스에서부터 스치로폼으로 만들어져 과일을 받쳐주며 과일의 위치와 형태를 잡아주는 난좌까지. 하지만 이 난좌가 재활용 분리수거에서 제외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까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 뿐이 아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테이크아웃, 배달, 택배, 간편히 먹을 수 있는 편의점 식품 등으로 발생하는 스치로폼으로 제작된 포장재인 컵라면용기, 과일 포장재, 일회용 용기 일체 등도 재활용 수거 불가 품목이다.
하지만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재활용 불가 품목은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다. 때문에 재활용이나 분리수거가 어려운 일회용품, 일회용 포장재가 친환경 제품으로 대체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생분해성 친환경 과일받침대 ‘예스팩 

▲ (주)덕인엔터프라이즈 김상희 대표이사     ©특허뉴스


㈜덕인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김상희)의 ‘예스팩’은 생분해 수지로 제작된 과일 및 산업용 포장재의 대표 브랜드이다.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사과 및 배 등 과일 트레이(친환경 생분해폼 과일 난좌), 산업용 포장재(생분해 스치로폼), 접시 트레이를 개발한 예스팩은 안정성에서도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orea Conformity Laboratories)의 발명의 기술성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생분해 폼 과일난좌(PLA)는 스치로폼(PSP)난좌에 비해 운송 안정성이 매우 탁월한 것으로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적재 시험 결과, 적재계수가 4일 경우와 적재계수 5일 경우의 시험하중을 각각 계산하여 적재시험을 실시한 후 과일 및 난좌의 외관 상태를 확인한 결과 적재계수 4일 때의 PS난좌, 종이난좌 및 PLA난좌의 적재 시험 후 과일 및 난좌의 상태는 모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적재계수 5일 때의 적재 시험 후에는 종이 난좌와 PLA난좌는 과일 및 난좌 모두 이상이 없었지만, PS난좌의 경우 배 2가 파손이 되거나 물러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낙하 시험 결과, 높이 760mm에서 면 6곳, 능6곳, 각 1곳 지점을 낙하시킨 후 과일 및 난좌의 파손 여부를 확인한 결과, 낙하 시험 후 PS난좌의 경우 난좌와 과일의 외관을 확인한 결과 PS난좌 2곳이 파손이 되었고, 배와 사과는 각각 1개씩 파손이 되었으며, 배 2개와 사과 2개가 물러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종이 난좌의 경우에는 시험 후 난좌와 과일의 외관을 확인한 결과 배 2개 파손, 배3개 사과1개가 물러졌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PLA 난좌의 경우에는 시험 후 난좌와 과일의 외관을 확인한 결과 PLA 난좌는 파손이 없었으며, 파손된 과일도 없었고, 사과 3개만 약간 물러졌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적재시험과 낙하 시험은 [ISTA 2015 Integrity Test Procedure 2A]에 의해 실시했고,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을 이용한 과일 난좌는 특허 제 10- 1445325호로 등록됐다.

무엇보다 생분해성 과일받침대 PLA난좌는 생분해 수지로 제작되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생분해성 과일받침대 PLA난좌의 생산 원료인 생분해 수지는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려도 별도의 처리과정 없이 자연에서 완전분해(4~6개월)가 가능하기 때문에 토양과 해양 생태계를 보호함은 물론 지구온난화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제품으로 기업과 소비자의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매립지 쓰레기의 약 25%가 각종 식품포장 스티로폼, 종이, 합성수지 등 비분해 플라스틱이 버려져 토양오염으로 황폐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제 실천이 중요한 때이다.

생분해성 수지 제품은 ‘통상적으로 회수가 곤란한 제품’ 또는 ‘재활용을 위한 분리수거가 용이하지 않은 제품에 대하여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조항에 맞춰 환경표지인증(생분해)제품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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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문브랜드 ‘Yes Pack’

 

예스팩은 친환경제품 개발을 추구하고 있다.

㈜덕인엔터프라이즈 김상희 대표는 “회사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환경사회가 이루어질 때 친환경 패키지 제작을 추구하는 예스팩의 매력적인 패키지는 탄탄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며 예스팩만의 4가지 특성을 말했다.

첫째, 예스팩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키지 제작 대표브랜드가 되겠다.

2004년 박스 패키지 디자인과 구조개발을 전문으로 출발한 예스팩은 제품안전성과 제품의 특성을 돋보이기 위한 포장구조개발과 소비자의 감성을 중심으로 포장디자인을 개발하고 제품의 합리적인 생산제작을 통해 패키지업계에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신뢰를 쌓아왔다.

시장분석, 제품기획, 제작, 영업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처음 시작했던 기획 의도가 마지막 공정까지 실제 제작시 괴리가 생겨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시행해 왔다.

둘째, 예스팩은 상품기획에서 제품구조개발, 디자인, 제작생산, 물류유통까지 One-Stop으로 연결한다. 예스팩은 시장조사, 유통분석을 시작으로 브랜드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패키지 제작과 분야별 최고 실력파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BTL제작'과 '다이렉트 마케팅', '유통 프로세스' 등을 수행하고 있다.

셋째, 예스팩은 패키지 소재의 강력한 차세대 소재 생분해 플라스틱 용기를 제작하는 패키지 전문회사다. 예스팩은 생분해 플라스틱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시험분석을 마치고 2011년 부터 패키지의 소재로 상용화 해 왔다.

넷째, 예스팩은 독창적인 생각과 남다른 안목으로 신소재를 접목해 새로운 차원의 포장패키지를 만든다.

예스팩은 패키지는 그 자체가 강력한 미디어인 시대에 혁신과 아이디어로 기업이 추구하는 영업이윤을 위해 상품 그 이상의 가치를 담는 패키지 전문 회사다.

 

생분해성 포장재 전문기업으로 성장

 

2004년 덕인엔터프라이즈 설립을 시작으로 농심 메가마트, GS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놀부보쌈, 미샤 등 대형업체들에 포장재를 납품해 오다 2007년 PLA용기 금형 개발을 시작하며 생분해성 포장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2008년 ㈜덕인엔터프라이즈로 법인 전환 후 이마트, 미다솜, 농심 메가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농심호텔, 세븐일레븐, 농협, SH마린 등에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패키지 개발 제작 납품, 2010년 실링팩 종이용기(실용신안) 개발, 발열 팩 도시락 용기 개발, 정육 냉장택배상자 개발(실용신안/택배56시간유지 테스트 통과), 부직포 마트 봉투 개발 및 실용신안 출원(할인점 납품), 2011년 친환경 ECO-er Foam 냉장·냉동 포장박스 개발, 친환경 ECO-er Foam 택배용 박스 개발, 부직포 자동화 봉투 개발 등 연구개발에 힘써왔다. 2013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종이로 된 나무상자 대체 상자 개발 및 병류(와인) 깨지지 않는 상자를 개발하며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했다.

2014년 시대의 요구에 맞춰 생분해 PLA폼 제품을 개발해 신세계 백화점에 생분해 PLA 과일난좌 납품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생분해 PLA 제품개발 및 공급을 진행중이다.

생분해 PLA 과일받침대 및 생분해 PLA 산업용 포장재 전문기업인 ㈜덕인엔터프라이즈는 우수 장비 도입으로 효율적인 생산공정을 구축해, 생분해 제품개발을 위한 연구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신속한 제품생산이 가능하고 사과 및 배 등 과일 트레이(친환경 생분해폼 과일 난좌), 산업용 포장재(생분해 스치로폼), 접시 트레이 제품화에 성공한 체계적인 개발시스템을 보유함은 물론 친환경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생분해 제품의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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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1 [09:43]  최종편집: ⓒ e-paten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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