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특허&CE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특허기업] 혁신기술 ‘PIC기술’로...5G, 상상이 현실이 된다
와이엠케이포토닉스, 4G에서 5G로 세대교체로 이끈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6/11/04 [12:25]


미래성장동력 PIC기술...개발 범위 광범위 해 수익모델 엄청나
차세대 반도체 눈길...5G시대 온다
 
▲     ©특허뉴스
공상영화(SF)에서만 봤던 가상현실(VR), 홀로그램,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자율주행차) 등이 초고속 이동통신망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다.
‘꿈의 이동통신’으로 불리는 5세대(5G)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것이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5G시대는 4G의 데이터 전송 속도보다 1000배까지 빨라진다. 전송속도가 빨라질 뿐 아니라 주파수를 통해 전달되는 데이터 용량도 100배 이상 대폭 커진다. 이에 따라 대용량의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이 속도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송수신이 가능해진다.
5G가 실현되면 현실에서 거리와 시간 제약 때문에 갈 수 없는 곳들을 지금 있는 그곳에서 체험할 수 있고, 실내에서 스릴 넘치는 스키점프를 타고, 프로야구 중계를 VR을 활용해 기존 단면으로만 볼 수 있었던 것을 경기장 전체를 360도 회전시켜 관람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5G이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와 솔루션, 주요 인프라의 대거 등장은 사물인터넷(IoT)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즉, 5G 시대에는 사람 대 사물, 또는 사물 대 사물 간 빠른 네트워킹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정보통신이 가능해진다.
기존 이동통신으로 800메가 전송 시 걸리는 속도 3G는 7분 24초, 4G는 43초인데 반해, 5G는 1초면 충분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5G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냉장고만한 크기의 통신장비가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최근 동전만한 칩 하나로 이를 해결하고 있다. 바로 광집적반도체회로(PIC)이다. 기존 반도체는 전기신호로 데이터를 전송했던 것과 달리 차세대 반도체 PIC는 빛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광학반도체칩은 전자반도체칩에 비해서 1,000배 이상 빠르고 100배 이상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     ©특허뉴스  (주)와이엠케이홀딩스 김영모 회장

5G가 실현이 되면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것들이 일상이 될 수 있다.
최근 가상현실이나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기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가상현실 등 일상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려면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보낼 수 있는 5G기술이 필수이다. 이런 신기술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PIC기술이 네덜란드 라이오닉스인터내서널을 통해 개발됐다.
5G기술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최초로 시현할 예정이며, 전세계에 2020년 상용화하여 매년 25%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시장만 보더라도 2조2천억 규모에 달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 거대한 시장에 국내 ㈜와이엠케이포토닉스는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은 PIC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라이오닉스, 사트락스, 지오포토닉스와 특허전문 관리회사인 옥트롤릭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와이엠케이포토닉스와 네덜란드 기술투자 전문 벤처캐피털인 판데라그룹이 공동투자하여 지주회사 격인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 와이엠케이 김영모 회장(우),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 한스 회장(좌)     ©특허뉴스

㈜와이엠케이포토닉스 관계자는 “VR(가상현실),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등 이 모든 것이 가능한 5G기술의 핵심은 PIC기술이다. 교육, 게임, SNS 등 이 모든 분야에 활용될 5G의 핵심인 5G 광학반도체칩을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에서 개발중이며, 와이엠케이포토닉스에서 핵심기술 이전 및 대량생산을 준비중에 있다. 이 기술은 4G에서 5G로 세대교체를 이룰 것이다”며 “광학 반도체 기술은 유럽과 미국, 중국에서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저희 회사는 독자적인 원천 기술로 다른 어떤 나라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라이오닉스 인터내셔날 로날드데커 박사는 “PIC기술은 여러가지 색깔의 빛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소비전력도 줄어든다”며 PIC기술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와이엠케이포토닉스는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 중이며, 빠른 것은 2017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핵심인 5G광학반도체칩은 5G이동통신은 물론 스스로 운전하는 무인자동차, 원격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크기는 작지만 큰 세상을 만들어줄 작은 칩 PIC에 거는 기대가 전 세계의 이슈이다.
▲     ©특허뉴스

와이엠케이포토닉스는 우선 5G용 다중 빔 형성 위상배열 안테나 핵심 모듈 시제품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금년말 늦어도 내년초에는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어 내년 전 세계 무선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추후 차량용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레이저 빔 프로젝터, 3D-홀로그램 장치, 무인 자동차용 라이다 센서, 위상배열레이더, 상업 및 군사용 드론에 사용되는 고성능 소형 광학 자이로센서 그리고 소형 휴대용 의료진단 기기 등 개발 범위가 광범하고 다양해 미래의 성장 동력 사업을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돼 주목을 받고 있다.
▲(주)와이엠케이포토닉스는 광교 소재 한국나노기술원 3층에 입ㅈ하고 있다     ©특허뉴스

또한 스마트 헬스 케어 시장의 선도재로 기존 OC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광학영상촬영기기)를 소형화시켜 피부 관리 휴대용 OCT, 한의사를 위한 진단보조기기용 OCT, 심장 혈관 단층 촬영용 OCT, 안구 단층 촬영용 OCT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향후 HUD시장은 차량 생산량의 10%, 약 700만대 수준으로 급 성장이 전망되고 있어 2022년에는 약 1조원 규모의 수요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한스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 회장은 “와이엠케이포토닉스의 참여로 첨단 PIC의 상용화를 앞당겨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모 와이엠케이홀딩스 회장은 “단순한 금융투자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를 겸한 투자”라며 “선도적 제품을 개발해 PIC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커 나가겠다”고 말했다.
▲     ©특허뉴스
 
5G시대 성큼 다가왔다... 시장은 누가 이끄나
 
5G 이동통신은 글로벌 기업들이 앞 다투어 표준화 작업을 선도하려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이다. 현재 쓰이고 있는 4G LTE에 비해 동시에 전송하는 데이터 량이 100배 이상이고 또한 전송속도도 1,000배 이상 빠르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정의하는 5세대(5G) 이동통신은 최대 2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어디에서든 최소 100Mbps 이상의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초고화질(UHD) 영화 한 편(8GB)을 10초 안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속도다. 정식 명칭은 ‘IMT-2020’이며, 전 세계적으로 2020년에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G기술의 성장과 더불어 사물인터넷(loT)과 가상현실(VR)시장에도 5G기술의 도입이 예상된다. 사물인터넷(loT)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로 PIC 기반의 각종 스마트센서와 5G 기술로 사물 인터넷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
구조설계검사, 360도 영화관, 콘서트, 운동선수 트레이닝센터,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데 가상현실(VR)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통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5G 기술이 VR구현을 위해 필수적이다.
5G 이동통신은 현재 사용되는 4G LTE 환경을 대체할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로 ㈜와이엠케이포토닉스는 LioniX International을 통해 독자적인 원천기술(TriPleX 광 도파로형성기술)을 활용, 통신 위성과의 교신을 위한 OBFN(Optical Beam Forming Network) 모듈을 개발하였고, 이 기술을 기반으로 유사한 기술을 요구하는 5G용 안테나 핵심 모듈을 개발, 2018년 이후 상용화가 가시화되는 5G 중계기에 기지국 당 모듈 3개씩 장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에만 중계기 기지국이 44만여 곳에 달하며, 2017년까지 글로벌 전체 수요는 1,800만여 곳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5G 표준화가 선정되면 와이엠케이포토닉스는 모듈 칩 수정 및 최적화를 통해 시제품 개발과 동시에 양산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2017년 시제품 출시 및 무선 통신 사업자들에게 납품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시점에 상용화 제품을 시현할 계획이다.
▲     ©특허뉴스
 
 
차세대 기술 ‘포토닉스’ 생활 속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
 
포토닉스는 빛(레이저)을 발생시키고, 빛의 무한한 성질(파장, 진폭, 분광, 간섭, 회절 등)을 변화시켜서 필요한 용도에 적용하며(수동회로), 광 신호를 전기/전자 신호로 전환하여 여러 전자 제품에 호환이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이며 학문이다.
포토닉스는 생활 속 모든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전자 반도체를 대체할 차세대 반도체인 광학집적회로 PIC(Photonic Integrated Circuit) 공정 기술을 통해, 사물인터넷과 초고속 무선 통신이 가능하게 할 5G용 OBFN(Optical Beam Forming Network) 위상 배열 안테나(Phased Array Antenna) 기술, 홀로그램 & Head-Up Display 등의 광학 제품, 피부단층 및 혈류속도 단층영상촬영이 가능한 휴대용 OCT, 무인자동차 및 각종 무인 장비에 사용되는 고주파 레이더 및 적외선 LIDAR, 각종 고성능 광학 스마트센서(미세먼지, 가스 센서)에 적용이 가능하다.
광학집적회로 PIC를 5G 무선통신기술에 적용되면 밀리미터파 통신기술(mmWave)의 초 고주파를 사용하여 전송 속도 및 용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5G는 미래의 다양한 서비스(사물 인터넷, VR, UHD, Big data, 원격 의료서비스 등)를 가능하게 해주는 필수조건인 무선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
바이오·의료 산업에 적용되면 혈액 내 단백질 분석, DNA 염기배열 분석을 위한 원자 현미경(AFM), 휴대용 단층영상촬영장치(OCT), 유 세포 분석기(Flow Cytometry) 등 다양한 바이오 및 의료 기기 개발에 적용되는 핵심 소자 및 기술이며, 수술용 로봇의 동작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센서(광학 자이로센서)로도 사용된다.
광학제품 산업에 적용되면 홀로그램, HUD(Head-Up Display)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고, 드론·무인자동차 산업에 적용되면 드론의 눈 역할을 위한 고주파 레이더, 정밀 움직임 제어를 위한 광학자이로 센서, 적외선을 활용하여 각종 물체를 2차원으로 스캔하여 무인 자동차 및 각종 고성능 무인 장비에 적용하는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에 활용된다.
방위·보안 산업도 예외가 아니다. 이 분야에서도 PIC가 적용되면 휴대용 경량 적외선 탐지기, 위상배열안테나, 진피 지문, 안면 인식 및 홍채 단층촬영을 통한 정밀 보안솔루션(핀테크 산업에 적용)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차세대반도체 기술 광학집적회로 PIC기술의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와이엠케이포토닉스의 역할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     ©특허뉴스
 
차세대 반도체 기술 PIC... 5G 핵심기술
 
와이엠케이포토닉스에서 보유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광 반도체소자(PIC)는 전자반도체에 비해 100배 이상의 많은 정보를 동시에 1,000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송수신)한다.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 UHD 서비스, VR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정보를 동시에 빠르게 전송해야 하는 점에서 기존의 전도체를 통한 전기, 전자 신호로 데이터를 전송하기에는 한계에 부딪히
▲     ©특허뉴스
게 되었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빛(光)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시대가 열렸다. 원거리 광 케이블을 통한 데이터 전송의 시작과 함께, 근접거리(수 마이크론~수 센치미터)에서의 데이터 전송 및 처리의 대안으로 전자 반도체를 대신하여 광 반도체소자의 사용이 점점 요구되는 상황이다.
와이엠케이포토닉스의 축적된 포토닉스 원천 기술은 첫째, 저비용, 대량생산이 가능한 광원, 광 도파로 및 전환기 등의 다른 재질의 칩을 커플링하는 기술, 둘째, 접속 손실과 전송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화된 광 도파로 구현기술, 셋째,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고 공정 단계를 최적화하여 상용화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축적된 노하우 등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와이엠케이포토닉스에서 개발중인 PIC의 기반의 실리콘 웨이퍼(기판)는 웨이퍼 표면에 레이저 다이오드, 광 도파로, 수동 소자 등이 만들어지며, 수십 만개의 정밀한 광학집적회로가 동일 웨이퍼 상에 구현되고, PIC(광집적반도체회로)는 집적회로를 만드는 토대가 되는 얇은 규소판인 실리콘 웨이퍼(Silicon wafer), 광(빛) 발생장치인 Laser 광원, 광도파로(Optical waveguide/광파를 단면이 국한된 투명매질 내에 가두어 놓고 매질의 축 방향으로 전파시키는 빛이 다니는 길), 수동회로(Passive circuit/빛의 성질을 여러 가지 형태로 바꾸는 장치로 광량(Intensity) 분배 및 합성, 위상(Phase) 변화, 간섭 등 광도파로를 복잡한 회로로 만들며 Filter(여파기), Duplexer(공유기), Coupler(결합기), 간섭계(Interferometer), 분광계(Spectrometer)등으로 구성), 광 전류 변환기(Photo detector/빛을 전기 신호로 바꿔 각종 전자 장치에 응용) 등으로 구성된다.
 
굴절률 활용, 빛의 손실 최소화 한 트라이플렉스(TriPleX)
▲     ©특허뉴스

 
 
 
▲     ©특허뉴스

 
 
 
 
 
 
 
 
 
 
 
 
▲     ©특허뉴스

▲     ©특허뉴스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LioniX International)의 PIC 원천기술인 트라이플렉스(TriPleX)는 첫째, 굴절률을 활용해 빛의 손실을 최소화 해 에너지 절약과 빠른 전송을 구현한다. 둘째, 빛의 손실이 적어 복잡한 회로 구현이 가능하고 증착 공정이 용이하고, 효율적 커플링이 가능해 좀 더 작게 모듈을 구현할 수 있다. 셋째, 넓은 광역대로 가시광선 활용이 가능하여 바이오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은 PIC에서 빛(레이저)의 통로가 빛의 굴절률을 활용하여 매질을 따라 빛이 이동하기 때문이다.
특히 PIC를 구현하는데 여러 반도체성질의 물질들을 사용하게 된다.
그 중 상용화가 가능한 물질은 The ΙΙΙ-Ⅴ InP technology, Silicon Photonics, The TriPleX Platform 세가지 물질을 이용하여 PIC를 구현하는데, 단일 기술로 구현하거나 서로의 장점을 결합하여 이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장점이 결합한 TriPleX는 ▲SiO₂ 와 Si₃N₄ 굴절률(Refractive Index) 차이를 이용하여 빛의 손실을 최소화 ▲InP와 SiPh보다 전파 손실이 적어 복잡한 회로 구현이 가능하고, 증착 공정이 용이하며, 특히 InP와 효율적 커플링이 가능 ▲넓은 Wavelength에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특히 가시광선 영역에 독보적이라 바이오센서에 활용 가능하다.
 
반도체 레이저의 장점은 그대로,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레이저 ‘수퍼컨티늄’
▲     ©특허뉴스
▲     ©특허뉴스
반도체 레이저의 장점은 그대로,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레이저가 바로 수퍼컨티늄이다.
Super(초)와 continuum(연속체)의 합성어인 수퍼컨티늄은 ▲고출력의 초단파 펄스 레이저를 통해 광범위하고 연속적인 스펙트럼 형성 ▲Blue range(470nm)~infrared(2130nm)에 이르는 스펙트럼 ▲495THz 이상의 넓은 대역폭 ▲충분한 변조 대역폭을 가짐 ▲CD, DVD부터 Blue-ray 디스크, OCT 및 Lidar까지 활용도가 매우 높은 장점을 이용해 반도체 레이저의 장점은 그대로, 단점을 극복할 수 있게 했다.
실제 반도체 레이저 특성상 대규모 시설투자는 물론 부피가 큰 비선형 미디어와 광섬유 등을 통해서만 구현이 가능한 제약이 존재했다.
와이엠케이 포토닉스는 소형칩에 슈퍼컨티늄을 구현, 성능 및 대량생산 효율을 극대화 한 독자적인 TriPleX기술을 적용해 해결했다.
와이엠케이 포토닉스의 독자적인 TriPleX 기술을 살펴보면 ▲질화규소(Si3N4)의 광도파로가 광 손실없이 도파로를 통과시킴 ▲넓은 영역의 파장에 투명한 도파로를 제공 ▲확대되어 짧아지는 영역의 파장까지 잡아줌 ▲가시광선 영역(470nm 파장)에서 적외선 영역(2130nm 파장)까지의 넓은 스펙트럼 ▲495THz 이상의 넓은 대역폭을 구현가능 ▲CMOS 공정과의 호환, 기존의 설비만으로 대량 생산 가능 ▲OCT에 저렴한 비용으로 고효율의 수퍼컨티늄을 구현가능 ▲슈퍼컨티늄은 라벨링 없이 현미경사용 ▲넓은 파장의 튜닝이 가능한 레이저가 필요한 제품까지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와이엠케이 포토닉스는 이러한 TriPleX 기술력을 적용, 초연속대를 칩에서 구현하기 위한 세팅 실험에서 이미 증명했다.
▲     ©특허뉴스
 
 
 
 
스마트 안테나기술 ‘빔포밍(Beam Forming)’
 
빔포밍(Beam Forming)은 안테나 빔을 원하는 특정방향으로 보내고, 빔의 스퀸트에서 자유로운 스마트 안테나기술이다.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SatraX는 True Time Delay 기술을 통해 어떤 각도에서도 전송받은 RF신호를 균일하게 수신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송신할 수 있게 했다.
정방향에서 오는 빔의 경우, 지연 없이 양호한 RF 신호가 수신된다. 하지만 빔이 다각도에서 입력될 경우, RF신호 간 지연이 발생되면 이런 지연된 RF신호의 최적화를 위해 TTD(true time delay) 기술을 안테나 칩에 적용한다.
TTD는 Optical ring resonator 지연소자(delay element)와 Tunalble MZI coupler를 통해 지연-결합-지연-결합을 반복하여 RF신호를 최적화한다.
TTD(true time delay) 기술을 포토닉스 회로에 구축하면 포토닉스 회로는 RF신호를 레이저(광)에 변조하여 RF신호처리를 하고 무게가 가벼워 RF손실이 적다. 또한 복잡한 회로구성이 가능하고 PIC로 집접화하여 넓은 Bandwidth를 가진다.
이에 반해 기존 전자회로에 TTD(true time delay) 기술을 구축하면 동축케이블에 전자로 전송해 매우 무거워 RF손실이 크다. 또한 복잡한 회로구성이 힘들고 MMIC로 집접화하여 Bandwidth가 좁다.
이에 라이오닉스인터내셔널(LioniX International) B.V에서는 True Time Delay를 구현하는 복잡한 회로를 통해 OBFN(Optical Beam Forming Network) 모듈을 개발해, 이 기술을 기반으로 5G용 차세대 안테나 핵심 모듈을 개발할 예정이다. OBFN칩은 고주파 영역대에서 대량으로 고속의 데이터 수신을 가능하게 하며, 송수신 신호의 간섭없이 효율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하여, 소비전력은 최소화되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와이엠케이 포토닉스,
일반인공지능협회(AGI Society) 벤 고르첼 박사와 MOU 체결
 
▲ 벤고르첼, 와이엠케이포토닉스, 유엔미래포럼과 AGI칩 개발 협력 NOU체결     ©특허뉴스

전 세계 관심사였던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알파고가 승리하자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정부의 인공지능에 대한 R&D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전 산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은 현재 바둑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휴먼로봇, 의료기기, 퀴즈, 체스, 음성인식 등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 지난 9월 26일 광(光)반도체 전문기업 ㈜와이엠케이 포토닉스는 인공지능의 대가인 벤 고르첼 박사와 일반 인공지능(AGI)에 필요한 광반도체 칩을 개발하고 일반인공지능협회(AGI)는 광반도체 개발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광반도체 산업이 발전하는데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일반인공지능협회(AGI Society)와 (사)유엔미래포럼이 MOU를 체결하고 벤 고르첼 박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인공지능 분야와 포토닉스가 만났을 때 이루어질 놀라운 시너지 효과에 대해 ‘인공지능과 포토닉스’에 대한 주제로 강연했다.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 회장인 셰인레그의 스승이기도 한 벤 고르첼 박사는 현재 일반인공지능협회 회장, 싱큘래리티대학 교수, Open Cog재단 이사장 겸 창업자로 강한 인공지능(AI)을 강조하며 포토닉스와의 접목을 통한 강력한 AI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강한 AI는 다양한 여러 분야에 지식을 습득하고 스스로 학습해 인간처럼 사고해 문제를 자율적으로 풀어가는 일반인공지능으로도 불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한 예이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 기술은 자동차, 철강, 기계 등 제조업의 자동화는 물론 딥러닝, 헬스케어, 의료 등 와이엠케이 포토닉스의 PIC기술을 접목하면 일상은 물론 산업전반에 대 혁신을 가져올 전망이어서 이번 MOU의 의미가 남달랐다.
“인공 지능이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핵심 분야”라고 강조한 벤 고르첼 박사는 “이 같은 전망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반도체 기술 발전이 필수적”이라며, “차세대 반도체인 포토닉스반도체(PIC)가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전자 반도체보다 포토닉스 반도체를 이용하면 메모리 확장력이 빨라지고, 많아지기 때문에 AGI(일반인공지능)를 발전시키려면 포토닉스 반도체로 가야 한다”고 전했다.
 
생명공학 및 환경에도 큰 영향 미치는 PIC기술
 
PIC 기술을 적용해 시장 선점은 물론 나아가 차세대 항공시장까지 진출을 전망중인 ㈜와이엠케이 포토닉스는 DNA 시퀀서(DNA Sequencer)시장에도 진출한다.
현재 암세포 등의 구조분석을 위한 DNA 염기배열 기술은 DNA 가닥의 염기서열 분석에도 수 시간 내지 수일이 걸린다.
분석해야 할 DNA 염기 쌍이 수백 개 이상이라면,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LioniX International사의 자회사인 Xio Photonics사가 레이저포토닉스를 기반으로 DNA 분자내의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의 정확한 서열을 측정하는 제품을 완성,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또한 PIC칩을 이용한 미세먼지 센서 개발(Air Dust Sensor Project)을 진행중이다.
TriPleX 기술의 PIC 칩을 적용, 미세먼지센서 및 가스센서 디바이스 모듈의 소형화가 가능해 2.5 마이크론 이하의 초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센서의 칩 디자인을 특허 출원했다. 이 센서는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이 가능하고, 여러 다양한 가스센서로 활용될 전망이다.
㈜와이엠케이 포토닉스는 소형화된 모듈을 휴대폰에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환경오염이 심한 국내 및 거대한 중국 시장을 목표로 휴대폰 내부 탑재용 및 이어폰잭 연결형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특허뉴스

세계 광학산업(Photonics)의 선두기업 YMK Group은 기술뿐만 아니라 사람중심의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능력 있는 인재를 존중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며, 기술을 통한 제품개발로 사람들의 편의와 만족을 증진하는 것이 목표인 YMK Group은 PIC기술을 통해 SWAPP[소형화(SIZE), 경량화(Weight), And 소모전력 최소(Power), 저렴한 가격(Price)]를 적용하여 광학(포토닉스)제품을 제작해 5G의 선두기업으로 사용자에게 높은 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5G 핵심기술인 PIC기술을 선도하는 세계 광학산업(Photonics)의 선두기업 YMK 그룹은 2016~2017년 라이다, OCT, Datacom 연구개발 및 판매, 국내 웨이퍼 제작 및 조립공정 공정 및 인력 구축, 5G 독자적 칩 개발 및 데모버전 출시, 먼지센서 개발 및 판매, HUD개발과 2018~2019년 라이다 및 5G사업 본격화, 광학자이로센서 출시, 스마트센서 출시, 바이오 의료진단기기 출시, 2020년 매출 2500억 돌파, Valuation 2조 기업, 세계1위 포토닉스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불철주야 매진하고 있다. 

      
 
YMK그룹 구성도
 
■㈜와이엠케이 홀딩스
YMK그룹의 지주회사인 ㈜YMK Holdings는 제조사업부문(R&D연구소포함)과 투자사업부문을 분리하여 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효율성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를 통한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순수지주회사이다.
 
■㈜와이엠케이 포토닉스
㈜YMK Photonics는 포토닉스 산업전반과 응용제품을 R&D연구/개발/제조하는 포토닉스 전문회사로 Lionix International의 PIC 원천기술을 통해 정보기술, 통신, 헬스케어, 방위산업, 로봇 등 첨단사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Lionix International
라이오닉스 인터내셔널은 기존의 판테라 그룹에 속해 있던 라이오닉스, 사트락스, 지오포토닉스 등 3개의 기술회사와 특허전문 관리회사인 옥트롤릭스 등 모두 4개의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해 광집적회로(PIC) 기술을 기반으로 여러 광전자 반도체 제품을 대량 생산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플랫폼 기업이다.
■LioniX
LioniX는 광도파로(waveguide) 실현 원천 기술을 보유(TripleX)한 네덜란드 소재 기업으로 최고의 수동 회로 구현 능력을 보유하고, 광학 자이로 센서기술을 실현하고 있다.
 
■SatraX
SatraX는 5G 이동통신 핵심 기술을 보유(Optical Beamforming Network)한 기업으로 위성 및 비행기 위상 조절 안테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Xio Photonics
Xio Photonics는 가시광선 영역의 빔 조절 기술(3차원 홀로그램 및 헤드업 디스플레이)을 보유하고 각종 바이오 센서 기술과 광 제품 Assembly 및 Packaging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OctroliX
원천기술 특허관리회사 OctroliX는 LioniX International에서 개발한 특허를 보유/관리하고 있으며, 해당특허를 고객기업에 Licensing 하고 있다. 2015.12말 기준 기 등록된 20개의 특허와 출원중인 19개(미국 8개, 미국 외 11개)의 특허가 있다.
 

기사입력: 2016/11/04 [12:25]  최종편집: ⓒ 특허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와이엠케이, YMK, 반도체, 5G, PIC기술, 와이엠케이포토닉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