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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동향] 에너지공학자의 미션
"마침내 풍부한 청정에너지 시대 활짝 열리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14:51]

에너지 과학자인 신덕호 회장은 20년 동안 청정에너지 기술 공학 분야에서 연구 개발해 왔다. 그는 획기적인 청정에너지 획득 장치, 경이로운 생산량가변 정주파 지능형 발전기, 대용량 에너지 저장 및 재생 장치, 독립적인 전력망 시스템과 같은 대단한 발명들을 완결했다.
특허뉴스는 특별 기획을 마련하여, 세계 유수의 과학 저널 및 국제 뉴스 회사에 앞서, 세계 최초로 그의 청정에너지 기술 및 엔지니어링 발명들을 발표할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수억 년 동안 태양광에 대한 식물의 광합성작용에 의해 축적된 단백질과 그것을 먹고 비대해진 공룡과 매머드는 검은 화석이 되었고, 인류는 지난 200년간 열을 얻기 위해 화석을 광적으로 태워왔습니다. 
 
“그 많은 석탄과 석유를 태우고 핵연료를 반응시켜 발생시킨 그 막대한 열은 어디로 갔겠습니까?” 빙하가 다 녹기 전에 지구생태계는 철저하게 붕괴되고 말 것입니다.

 
▲     © 특허뉴스
 
2016년 8월 남극 라르센 C 빙붕의 균열 길이가 130㎞에 달했을 때의 모습. 이로부터 1년도 지나지 않은 지난 7월 10~12일 사이 서울 면적의 10배에 달하는 빙산(5800㎢)이 빙붕에서 떨어져 나왔다.
  
오늘날 세계는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에너지 자원의 확보에 각축을 벌이고 있다. 매일 테러가 발생하고 국지전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산업구조의 불균형으로 인한 실업문제와 불평등 사회가 심화되고 세계 경기가 침체됨에 따라 강대국들의 보호무역주의와 국수주의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경제 제재와 갈등이 군사적 긴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구 기후변화로 인해 기상이변으로 더 강력한 태풍과 홍수와 가뭄과 지진이 더욱 빈발함에 따라 지구촌 곳곳이 대규모 재난을 입고 있다. 또한 대기오염, 토양오염, 해양오염, 하천오염이 심해져서 생태계가 붕괴되고 전염병과 새로운 질병이 창궐하고 있다.

화력발전과 수송기관들이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열과 유해한 중금속과 이산화탄소 방출이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키고 있으며, 원전사고에 의한 방사능 오염과 핵폐기물 처리에 따른 심각한 위기에 인류는 두려움에 빠져있다.

한편 컴퓨터 산업과 IT 산업에 치중된 산업구조는 상대적으로 1차 산업과 2차 산업의 발달을 둔화시켜 불균형한 문화와 불합리한 사회구조를 조성하고 있다.

인류와 지구생태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위기로부터 국제 사회 그리고 개인에 이르는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궁극적인 방안이자 직·간접적인 실마리는 바로 청정에너지를 풍족하게 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과학기술의 개발에 달려있다.

나아가 청정에너지를 풍족하게 생산할 수 있는 기반위에서 건강한 산업구조가 발달되고, 4차 산업혁명이 촉진되어 마침내 인류는 새로운 문화문명기로 진입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 각국과 국제 연합이 지구 기후변화와 생태환경 오염으로 인한 중차대한 문제를 시급하게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정에너지를 풍족하게 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과학기술 방안이 아직까지 개발되지 못한 상태이다.
 
“청정에너지 생산기술에 인류와 지구의 현재와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   에너지공학자 신덕호 회장 © 특허뉴스
       
현재 유럽연합에 체류 중인 에너지공학자 신덕호 회장이 보내온 글이다.
 
전원이 끊긴 냉장고의 냉장실에 아직 덜 녹은 얼음이 남아 있습니다. 얼음이 녹기 전까지 냉장고 안의 온도는 느리게 변하지만 그 얼음마저 다 녹게 되면 냉장고 안의 온도는 급속하게 높아지고 그 안에 있는 음식물들은 모두 상하게 될 것입니다.

▲     © 특허뉴스
  
인류가 지난 150년 동안 화석연료를 소모시켜 발생시킨 열은 지구를 꾸준히 덥혀왔고 마침내 그 열은 빙하를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북극에는 곰들이 남극에는 펭귄들이 살아 있습니다. 마치 전원이 끊긴 냉장고 안에 얼음이 남아 있는 것처럼, 녹지 않은 빙하는 지구에 남아 있습니다.

현 세대는 북극곰들이 살아가는 것처럼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겠지만 어쩌면 북극곰들을 볼 수 있는 다음 세대는 없을 것 입니다. 지구온난화는 이미 임계점을 지났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전원이 공급되어 가동될 때까지 냉장고 안의 얼음이 빨리 녹지 않기를 바라는 것처럼 제발 지구 기후변화로 인한 대격변이 곧 닥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은 높아질 것이고 기상이변은 점점 사나워질 것이며, 지구내부에서도 대류가 심하게 발생하여 대규모 지진과 화산 폭발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입니다. 
▲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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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지구 기후변화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탄소배출로 인해 지구 성층권에 열 가둠 현상이 생기도록 하는데 인류는 직접적으로 개입해 왔습니다. 수백만 년 동안 남극과 북극에 얼음이 쌓이게 되어 지구의 무게 중심이 양극지역에 쏠리게 되어 지구축의 기울기에 변화가 일어나고 동시에 지구의 내부에서도 자기장의 변화가 일어나 태양의 자기장과의 상호관계로 인해서 태양방사를 받는 지구의 열대지방이 확장되기 때문에 지구의 온난화는 더욱 가속화 될 것입니다.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서 전체 해수면이 높아지게 되면서 적도로 해수가 몰리고 아울러 염분의 농도도 높아지게 되어 적도로 무게중심이 더욱 쏠리게 될 것입니다. 무지개의 약속은 쌍무지개로 또 다른 약속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지축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지축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적도지역이 지축이 되고 현재의 극지방이 적도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해수의 온도차가 거의 없어지게 됨으로 인해 해류순환은 멈추게 될 것입니다.

태풍과 허리케인이 빈발하고 강력해질 것입니다. 과도하게 증가된 증기는 하늘에 두꺼운 구름을 만들고 아래에서부터 결빙이 시작되어 지구는 얼음 캡슐에 감싸이게 되고, 마침내 햇빛은 지상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지구는 길고 긴 동면기로 들어설 것입니다. 
▲     © 특허뉴스

 
“누가 얼음 천정을 깨줄 것인가?”
 
이번에는 호모 사피엔스는 화석에 흔적으로 남는 유인원이 아니라 지구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인류 생존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 획득 기술방안이 필요합니다.

연료를 소모시켜서 열에너지를 얻어 에너지를 획득하는 열기관으로는 당장 내일 조차도 그리고 곧 닥쳐올 대재앙에서 인류의 연명은 불가능합니다.
 
다시 지구가 빛을 받아 따뜻해질 때까지 호모 사피엔스는 생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전 빙하기에 화석이 되어버린 네안데르탈인처럼 다가올 빙하기에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도 화석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 ...


▲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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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기후변화기에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기술을 개발해야 합니다.”
 
지구 기후변화를 늦추고 그 사이에 다가올 빙하기에서 생존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도록 해야 합니다. 인류는 새로운 방식의 에너지 생산기술을 기필코 개발해야합니다.

호모 사피엔스의 자손들에게는 생존을 위한 과학기술을 개발할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인류의 문화문명의 계승과 지구인이 우주시대로 나아갈 수 있느냐, 다음 그리고 다음 해빙기에 어떤 생물체가 우주를 유영할 수 있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광대한 우주로 나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살고 있는 원숭이들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  고효율 에너지 획득장치(WPAD)/C-12MW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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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신덕호 회장과의 메신저를 통한 화상인터뷰이다. 
   
Q. 연구개발 동기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인류와 지구생물이 처음으로 구체적인 명령을 내렸습니다.”
“청정에너지 생산비가 화력발전이나 원자력발전의 생산비보다 저렴해야 된다.” “청정한 에너지를 더 저렴하게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효율성이 높은 장치를 개발하라!”고 명확하게 단호하게 명령했습니다.
그 명령은 가장 위대하고 숭고한 미션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연구개발 기간과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겠지요?
 
“1998년부터 시작했으니까. 올해로 20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도움과 두터운 신뢰가 없었다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겠습니까?
소식을 듣고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마음속에 깊은 고마움과 존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물리학과 에너지공학 그리고 기계공학에 대한 수천의 데이터베이스와 수백만 과학저술들은 단지 작은 부분에만 집중하는 과학기술자들에게 흩어져 있을 뿐입니다. 때문에 단지 에너지에 대한 파편화된 지식만으로 청정에너지를 풍족하게 생산할 수 있는 기술연구개발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찬가지로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과제인 마스터 알고리즘의 연구개발도 같은 처지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연구개발 방향과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깨끗한 에너지를 저렴하게 생산하고 풍족하게 소비할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지금 에너지소비자에게 절약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에너지생산자에게 책망을 하는 것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국제사회나 정부나 단체가 나서서 에너지정책에 대해 후원이나 권장 할 필요조차 없도록, 전 세계의 모든 기업들이 뛰어들지 않고는 못 견딜 그런 경제성이 뛰어난 사업을 제공하는 에너지 생산기술을 제대로 내놓는 것입니다.


▲     © 특허뉴스

   
Q. 그럼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이제 세계는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에 있어서 선택만 남았습니다.”
에너지공학과 기계공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을 확신하며, 다른 연구개발에 바람직한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계는 에너지 문제와 환경오염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풍족한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그 동안 머뭇거리던 4차 산업혁명이 활발하게 시작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특허뉴스

▲    생산량 가변 정주파 지능형 발전기(VRFG)/C-12MW   © 특허뉴스
       




기사입력: 2017/09/08 [14:51]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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