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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WIPO 총회 참석한 특허청장, 어떤성과 냈나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2:51]

특허청은 지난해 제57차 세계 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1) 회원국 총회 기간 중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발표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WIPO 총회에는 전 세계 191개 WIPO 회원국이 참가해 한 해 동안 WIPO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결정했다.

특히 당시 양자회의에서 5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선진 특허청 간 심사협력, 지재권 데이터 교환, 특허분류(CPC; Cooperative Patent Classification)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흥/개도국에 대한 특허 행정 서비스 수출을 위한 기반을 확대했다.

또한 WIPO 사무총장 주최의 주요 14개국 특허청장 회의와 각국과의 양자 회담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분야인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지재권 제도로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특허행정에 접목시켜 나갈 것인지가 논의됐다.



기사입력: 2017/10/11 [12:51]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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