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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고의 지식재산 서비스 제공 위해... 실무수습 집합교육 들어가
변리사법에 따라 2018년 1월 2일부터 8주간 실무수습 집합교육 실시
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08:34]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지난 1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지난달 22일까지 8주간 제54회 변리사시험 합격자 등 218명을 대상으로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합교육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변리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 및 국내외 지식재산 관련 제도를 배우고, 특허·상표·디자인에 관한 출원ㆍ심판ㆍ심결취소소송 등 변리업무 수행을 위한 실습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시간은 총 281시간이며, 과목별로는 소양교육(14시간), 산업재산권법 실무(60시간), 산업재산권 출원 실무(129시간), 심판,소송 실무(78시간)로 구성됐다.

특히 실무ㆍ실습 중심의 교육운영을 위해 교육시간의 절반을 실제 변리업무에서 활용되는 출원서ㆍ명세서 및 심판 청구서 작성 등 실습 시간(140시간, 전체 교육시간의 49.8%)으로 편성했다.

집합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특허사무소 및 산업재산권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사무소ㆍ공공기관 등 현장연수기관에서 6개월간의 현장연수를 마치고 정식 변리사로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박순기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수료생들이 국민들에게 최고의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가 돼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1/03 [08:34]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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