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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정책] 중소·벤처기업 미디어 유망기술 지원한다
스마트미디어 기술개발사업화(R&BD) 지원사업 공모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3/05 [11:4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스마트미디어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미디어 기술개발 사업화(R&BD) 지원' 사업의 신규과제를 4월 4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미디어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자체 연구개발(R&D) 결과물이나 대학 및 출연연구소 등으로부터 중소·벤처기업이 이전받은 기술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은 높은 기술개발 성공률에도 불구하고 투자여력 부족 등으로 연구개발(R&D) 결과물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연구개발(R&D) 결과물들이 사장되지 않고,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 및 제품으로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과제는 2년간(’18.6월 ~ ‘19년), 연간 최대 4억원(’18년 2.3억원)의 개발비와 사업화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과제 수행기간 동안 청년(만 18~34세)을 신규 채용한 중소·벤처기업에게 국가연구개발 사업 수행시 필요한 민간부담금 중 현금부담을 완화(고용 1인당 5백만원 이내)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은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를 통해 매출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미디어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05 [11:40]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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