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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업] 대한민국 전통온돌문화 복원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자연의 금운모 황토를 1%의 가공도 하지 않고 자연그대로를 옮겨 담아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3/07 [01:37]




우리나라는 지리적인 특성이 대륙성 기후로 겨울이 되면 한랭건조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겨울이 길어 추운 겨울을 나기위한 수단으로 우리 선조들은 물론 지금도 방바닥을 데우는 구들장 문화가 만들어졌다.
 
▲      © 특허뉴스


이와 같이 방바닥을 데워 방바닥의 온돌열기를 직접 받아들이는 난방문화이다.
그래서 전 세계 거의 대부분의 입식문화와 달리 좌식문화와 직접 난방문화로 몸을 온돌에 직접 맞닿아 몸을 따뜻하게 하는 문화로 세계적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몸을 직접 따뜻한 온돌에 지지고 잠을 자는 직접난방의 잠자리 문화가 습관화되어 있다.
 
땅의 생명 없는 온돌문화
 
서구의 침대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는 지금도 침대 위에 전기장판이나 온열매트 등을 깔아 몸을 따뜻하게 자는 습관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따뜻하게 자는 습관을 충족시킬 수 있게 만든 침대가 바로 온열기능을 넣어 만든 온돌침대로 흙침대를 비롯하여 돌침대, 숯침대 등 자연을 소재로 만든 온돌침대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오천년의 역사를 이어오던 전통온돌과 지금의 온돌문화가 다르다.

오천년의 역사를 이어오던 전통온돌은 땅위에 직접 돌과 흙으로 지은 토담집의 온돌문화로 땅의 생명이 살아 있는 온돌인 반면 지금은 시멘트 공구리의 건축문화로 땅의 생명이 사라지고 없다.
땅의 생명이 살아 있던 온돌의 경우에는 땅위 습기가 올라와 따뜻한 온열기능에도 불구하고 몸을 말리지 않게 습도를 공급하여 생명환경을 만들어 주는 반면 지금의 온돌에는 땅의 생명도 땅의 습기도 없이 수분을 말려 환경을 말리는 기능으로 땅의 생명이 사라지고 없어 지금의 온돌환경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의 전통 온돌문화는 바로 땅의 문화로 땅의 생명이 살아 있었다.
 
온열침대 중 유일하게 수분공급이 가능한 ‘참흙 금운모 흙침대’
 
 
▲ 침대 매트리스에 수분 공급     © 특허뉴스

 
참흙 금운모 흙침대(대표 장소연/ 이하 참흙침대)가 땅의 생명문화를 살리기 위해 침대 속 흙에 ‘물(水)’ 생명을 넣어 땅의 생명을 살리는 침대를 만들었다.
참흙침대는 온돌침대 중 유일하게 ‘물’을 넣는 흙침대(특허)로 흙의 생명을 살리고 흙의 생명기운을 담은 수분이 보습되는 침대로 우리 전통온돌의 생명문화를 그대로 살려 만든 침대이다.

이러한 인체에 이로운 점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우리의 전통온돌문화에 생명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서 지금까지 흙침대, 온돌침대라고 하면 무조건 다 같은 줄 알고 가격만 따져 공장직영이나 공장이니 하여 값싼 가격경쟁을 벌이고 있는 현실이다.
장소연 참흙침대 대표는 “이와 같이 기능보다 가격경쟁을 벌리고 있다는 것은 건강의 질을 분별하지 않고 따뜻한 온돌구조만을 따지기 때문이다”라며 일격을 가했다.
그는 이어 “자연의 본질도 모르고 침대속의 환경도 모르면서 흙침대 온돌침대라고 하면 무조건 다 좋은 줄 알면 큰 코 다친다”며 “온돌침대를 만들기 위한 자연소재를 가공하는 가공부작용이 오히려 건강을 역습하게 된다”고 피력했다.
▲ 매트리스 흙에서 자라는 자연 생명     © 특허뉴스


참흙침대는 자연의 금운모 황토를 1%의 가공도 하지 않고 자연그대로를 옮겨 담아 흙의 생명이 마르지 않게 물을 공급하여 흙의 생명을 살리고 있다.
흙침대라고 해서 흙이 땅의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다. 흙의 기능을 얻으려면 흙의 생명이 살아 있어야만 흙의 기능을 얻을 수 있다.
흙의 기능은 바로 땅의 생명력으로 물의 습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흙침대는 온열기능으로 흙을 말려 시간이 지날수록 흙의 생명력이 사라지게 된다.

장 대표는 “우리의 전통온돌은 지금처럼 땅을 시멘트 공구리로 덮지 않고 땅의 생명을 살리고 땅의 습기가 올라오는 생명문화로 흙의 기능이 살아 있었다. 온열기능만으로 사람의 몸까지 말려 대사흐름을 말리는 효과로 건강까지 말린다”며 “땅의 생명을 살리지 못하는 침대는 흙의 기능도 죽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몸까지 말려 건강을 말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      © 특허뉴스

 
특히 장소연 대표는 “값싼 가공독소까지 절절 끓어오르는 침대를 분별하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무덤이 된다”고 밝혔다.
이처럼 땅의 생명도 땅의 습기도 없이 난방구조만을 답습하여 만든 지금이 온돌문화는 사람의 몸을 말리는 온돌효과로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지금의 국내 건강지표를 보면 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 고혈압, 당뇨를 비롯한 뇌혈관 질환이 세계 최고 수준인 나라로 노후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이 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의 부끄러운 현실이다.
 
건강한 침대 따로 있었네... 참흙침대
 
세계인들의 잠자리를 둘러보면 우리나라 사람들과 같이 온열기구로 몸을 직접 데우는 온돌잠자리를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즉, 몸을 말리는 찜질문화 또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해석된다.
사람이 늙어 간다는 것은 몸 안의 수분이 말라가기 때문으로 질병 또한 몸 안의 수분부족에 따른 대사흐름이 나빠져 몸 속 독소를 풀어내지 못한다. 신생아의 경우 몸 속 수분량이 80%인 반면 70~80대 노인들의 경우 몸 속 수분량이 50%미만인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몸을 말리는 지금의 온돌문화는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참흙침대가 침대 속에 ‘물’ 생명을 넣어 땅의 생명을 살리는 기능을 개발하여 땅의 생명을 살리고 땅의 습기로 몸을 보습하여 건강의 근본인 수분대사 흐름을 개선해 메마른 잠자리 환경에 가습기능을 하는 우리의 온돌문화를 되살렸다.

장소연 참흙침대 대표는 “지금까지 자연의 생명을 말리고 몸을 말리는 변질된 온돌문화를 버리고 우리의 전통온돌인 땅의 생명을 살려 만든 참흙침대로 생명환경을 만들고 건강의 근본인 몸 안의 수분을 지켜야 한다”며 “몸을 말리는 변질된 온돌의 중독에서 벗어나 생명의 온돌환경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강한 잠자리를 원한다면... 몸을 말리지 않는 ‘참흙침대’가 해답
 
▲      © 특허뉴스

 
우리의 전통 온돌은 지금처럼 온열기능만으로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가 아니라 땅의 생명이 살아 있고 땅의 습기로 수분을 지켜왔던 건강한 잠자리 환경인 건강한 문화였다.
하지만 변질된 지금의 온돌문화는 암 발병률 세계 1위의 주인공을 만드는 잘못 변화된 온돌문화로 변화되어야 할 문제의 문화라는데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근대의 건축문화는 우리 선조들의 생명지혜를 담아낼 수 없다.
오천년의 역사를 이어오던 선조들의 생명지혜가 사라지고 땅의 생명력도 땅의 항산화 자연치유력도 없이 집안의 화학적 인테리어 환경과 미세먼지 등으로 황폐해진 생활환경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본인의 기대수명조차 제대로 지킬 수 없는 현실이다.

거기에 더해 온열기능만으로 몸을 말리고 환경을 말리는 흙침대, 숯침대 등 건강을 말리는 잠자리 환경으로 몸의 생명환경을 두 번 말리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장 대표는 "이와 같은 살생환경을 되살리는 생명환경을 만들기 위해 20여년의 공부와 경험으로 ‘물’ 생명을 넣어 땅의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생명기능의 온돌침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장소연 대표는 “따뜻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원한다면 몸을 말리지 않고 생명을 담은 참흙침대를 사용해야 건강을 말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인들이 외면하는 몸을 말리는 잠자리에 ‘물’ 생명을 넣어 생명의 근본인 수분을 공급해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의 근본인 대사의 흐름을 개선해 주는 참흙침대가 최근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참흙침대는 UN산하 세계특허기구 WIPO 발명상을 수상한 세계적 발명품으로 미세먼지와 황사현상 등 건강 환경이 문제시 되고 있는 중국을 비롯 선진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 수출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해 수출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장소연 참흙침대 대표는 “수출인프라를 구축한다면 년간 수조원의 세계 침대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의 발병특허 생명 잠자리로 세계인들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천년 역사를 이어온 자연의학.. 몸 스스로 자정능력 되야
 
세계인들의 로망인 무병장수의 꿈으로 건강을 잃기 전 생명의 근본을 지키고 건강의 근본인 수분환경을 만들어 주는 전 세계 유일의 참흙침대를 마치 딴 나라의 문화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세계는 지금 현대의학의 치료요법 대신 생명을 살리는 자연치료요법의 자연의학시대가 열리고 있다. 생명을 살리는 자연의학의 자연치료요법이 바로 오천년 역사를 이어왔던 우리 선조들의 생명지혜가 그 뿌리라는 사실이다.
자연의학의 자연치료요법은 땅 속 미생물효소의 생리작용을 통해 유해세균들을 제거 또는 제어하여 질병의 근원이 되는 유해독소들을 퇴치하고 몸의 환경을 개선하여 몸 스스로가 자정능력을 회복하여 몸 스스로 복원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생명을 움직이는 힘이 바로 땅 속의 뿌리에 있다는 것이며 땅의 생명을 살리면 생명을 움직이는 땅의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선조들이 지켜오던 오천년 역사의 생명문화가 몸을 말리고 건강을 말리는 온돌로 변질되어 있다.

장 대표는 “아직도 몸을 말리는 따뜻한 온돌효과에 현혹되어 값싸고 좋다는 가공독침대에 건강을 말리고 있다”며 “변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들과 잘못된 환경은 바로 잡아야 한다, 그리고 왜곡된 전통이나 문화는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땅의 생명을 살려 생명환경을 만드는 우리의 전통온돌이 사라지고 있다.
제 아무리 문화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어도 사람의 생명과 건강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오천년의 건강을 지켰던 우리의 전통문화가 상술의 잔꾀로 변질되어 있다.
참흙침대가 강조하는 것은 하나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오천년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고자 하는 것이다.

장소연 참흙침대 대표는 “변질된 온돌문화에 중독된 사실을 모르고 계속 몸을 말리는 잠자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계속 몸을 말려 본인의 건강수명조차 지키기 힘들 것”이라며 “변질된 전통의 온돌문화를 깨닫고 전통을 바로 세우는 변화의 기회를 만드는 사람들은 건강의 본질을 복원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의 삶으로 기대수명 이상으로 건강을 지키며 변화하는 새로운 문화의 황혼을 즐길 수 있는 건강을 줄 수 있다”며 오천년 역사를 이어온 선조들의 전통온돌방식의 참흙침대가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음을 말했다.
세상의 잘못된 문화와 습관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비극을 맞을 수 있지만 변화는 새로운 삶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변화하는 자만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듯이 말이다.
참흙침대를 통해 건강의 변화 또한 생명의 뿌리를 새롭게 하는 생명잠자리로 행복한 건강의 꿈을 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8/03/07 [01:37]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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