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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청년 디자이너 육성한다
2018 D2B 디자인페어 개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3/27 [00:56]

특허청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2018 D2B (Design-to-Business) 디자인페어’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우수 디자인을 기업에 제공하고 디자인권을 통해 로열티를 확보하는 차별화된 공모전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디자인을 문제형태로 출제하여 심사, 시상, 라이선스까지의 모든 과정에 기업이 참여하여 상품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품 부문은 ‘기업출제부문’과 ‘자유출품부문’으로 사업성, 창의성, 심미성, 현실성 등에 대한 검토 과정을 거쳐 우수작을 선정한다.
 
‘기업출제부문’은 대회에 참여한 기업 등이 과제를 제시하면 디자이너들이 물품에 대한 디자인을 출품하는 방식이며, ‘자유출품부문’은 디자이너가 자유롭게 창안한 디자인을 출품하는 방식이다. 
   
출품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는 7월에 개최되는 ‘D2B 썸머스쿨’에 참가하여 출품한 디자인이 권리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식재산제도 및 출원요령, 기업의 멘토링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창의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디자인에 대해서는 2차 심사를 거쳐 11월 16일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작품 접수를 5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받고 시상식은 12월 6일에 열릴 예정이다.
 
특허청 이춘무 산업재산인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자인 권리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젊은 디자이너들이 창업 및 기업의 핵심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3/27 [00:56]  최종편집: ⓒ e-paten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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