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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취재②] 자연으로 돌아가는 썩는 플라스틱, ‘생분해 플라스틱’ 아시나요?
생분해 플라스틱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 ① ㈜그린케미칼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3/27 [13:05]


꾸준한 R&D로 생분해성 수지 원료 판매 국내 1위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그린케미칼은 현재 생분해성수지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PLA Sheet 및 각종 생분해성 필름, 사출, 섬유용 원료 판매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그린케미칼(대표이사 이규득)은 생분해 수지 컴파운드와 생분해성 PLA Sheet 영역 기술을 보유해 각 분야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주)그린케미칼은 생분해 수지 컴파운드 분야로 식품 및 산업용 필름과 사출용을 생산하고 있고, 생분해성 PLA Sheet 분야로 용기용 쉬트원단과 각종 1회용 용기 비내열 PLA와 내열성을 요하는 용기용 내열 PLA를 생산하고 있다.
 
생분해성 수지, 국내 시장에 이어 해외시장으로...
 
현재 그린케미칼의 필림류(GC8000시리즈/생분해성 필름용 원료) 원료는 생분해성 쇼핑백 생산업체인 국내 다수 필름업체에 쓰레기봉투용으로 공급중이고 이 필름은 OWS를 통해 컴포스트 테스트를 통과(EN13432/ASTM6400 etc)는 물론 OK COMPOST 인증 획득 및 DIN/BPI/ABA 인증을 획득했다. 종량제봉투 외 쇼핑백, 농업용 멀칭 필름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시트류(PLA/GC6000시리즈)는 국내 PLA용기 성형업체에 투명, 투명방담, 내열, 다층, 다색, 필름 라미네이팅 Sheet 등 PLA Sheet를 납품 중이다. 이 시트를 사용하는 사용처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등 식품용기에 사용되고, 이 PLA Sheet 분야의 약 90%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육묘용 포트, 선물세트 케이스, 빨대용 원료 및 Sheet 개발이 완료되어 앞으로의 시장을 기대할 수 있다.

사출품(PLA/GC4000시리즈/생분해성 사출용 및 PLA 섬유 원료)는 각종 생활용품, 유아용 완구, 도마, 수세미, 스푼, 포크, 도시락, 섬유류 제품, 식생매트용 앙카핀 등에 적용 중이며, 특히 국내에서 년 간 3억 개와 세계 각국에서 200억개 이상을 소비하는 일회용면도기의 시장에서 저렴한 생분해성플라스틱의 소재를 개발하여 생분해플라스틱이 비싸다는 개념을 변화시켜 전 세계시장에 친환경일회용품의 큰 바람을 불러 올 것으로 예측된다. 이미 중국에 생분해플라스틱 소재를 수출중이며 이란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친환경일회용면도기의 인콰이어리가 쇄도중이다.  

생분해 수지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그린케미칼은 현재 컴파운드 생분해 수지는 국내 각종 FILM 및 사출업체 등 공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및 미국 등에 완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아시아 국가들의 가공업체 등에 전략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생분해성 수지 쉬트 원단은 쉬트 가공 및 용기 성형 업체에 공급 중이며, 1회용 Tray 및 제과제빵용 용기, 야채 및 가공육 포장 용기로도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친환경이 국제적으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Film 및 Sheet 2차 가공 업체는 물론 대형 할인점 업계와 미국, 유럽 선진국 수출업체(수출용품 포장용 Case) 등에서도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그린케미칼은 심각한 수산자원의 고갈로 인해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바다에서 자연분해되는 소재를 개발했다. 이는 환경친화적인 기술로 생태계 보전이라는 대명제를 가지고 제품 기술의 세계화는 물론 부가가치가 높은 수산자재 개발까지 마친 상태이다. 
 
 PBALT 독자적 생산기술로 GCS-PLA 국내 1위
 
GCS-PLA란 고품질의 생분해성 원료를 사용해 생분해 속도의 조절이 가능하며 용도에 적합한 생분해성 컴파운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주)그린케미칼의 GCS-PLA는 지방족폴리에스테르(PBAT/PBS)를 이용한 독자적인 전분가소 기술을 보유하고 폴리유산(PLA)의 국내 최대, 최고의 노하우로 기능성 생분해성 수지와 컴파운드를 개발했다. 이러한 결과 PLA시트 및 응용 제품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GCS-PLA GC8200(전분M/B) 전분기술은 기존 원료에 비해 바이오매스 함량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가공성 또한 쉬워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에 따라 10~70%까지 단순 Blend하여 사용할 수 있는 차별성이 있다.

GCS-PLA GC8400 전분기술은 기존 원료에 비해 PBALT 독자적 생산기술을 확보해 PLA와 일반 전분을 사용하고 남다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GCS-PLA 컴파운드 기술은 PBALT 독자적 생산기술을 확보해 PLA함량이 크나 연질성을 동시에 확보해 가격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수한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다.

“차별화만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는 이규득 대표.
 
(주)그린케미칼은 첫째, 생분해플라스틱의 취약한 물성보강 노하우로 인장/ 인열강도, 내열성 등 PLA취약성을 보강했다. 둘째, 포장 및 1회용기 위주에서 생분해플라스틱의 다양한 사출 응용제품을 개발했다. 셋째, 내구재 및 산업용품 등 생분해플라스틱의 사용범위를 확대 개발했다. 이러한 이유로 (주)그린케미칼이 생분해 플라스틱 제품 생산의 리더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이유이다.
 
생분해성 수지 전문기업 (주)그린케미칼은...
 
(주)그린케미칼은 2005년 3월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원료 개발에 매진해 왔다. 생분해성 원료 합성 및 개발, 생분해성 필름 개발 및 제조, 생분해성 PLA 원단 개발 및 제조, 기타 생분해성 원료 응용제품 연구개발 등 각 분야별 환경마크, 환경표지인증은 물론 벤처기업 인증, ISO 9001/14001, 기술연구소 설립, 이노비즈기업 선정, 녹색기술 인증, 세계3대 생분해성원료 인증서 획득, 호주(ABA) 생분해성원료 및 필름 인증 획득하며 생분해성 수지 전문기업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기술개발에 매진해 온 (주)그린케미칼은 특허 제10-0642289호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 그의 제조 방법 및 그로부터 제조되는 생분해성 필름, 특허 제10-0701622호 생분해성 지방족/방향족 코폴리에스테르 중합체 및 그 제조방법, 특허 제10-0722516호 생분해성 및 수분산성 지방족/방향족 코폴리에스테르 수지 및 이의 제조 방법 및 이를 함유하는 생분해성 수분산 코팅 조성물, 특허 제10-1000749호 생분해성 수지 조성물, 그의 제조방법 및 그로부터 제조되는 생분해성 필름 등 특허를 등록했다. 또한 멀칭 필름용 친환경 생분해성수지 제조기술은 녹색기술인증( GT-11-00021)을 받았고, 생분해성 수지 원료는 미국의 BPI, 독일 DIN-CERTCO, 벨기에 OK Compostable, 호주 ABA 등 해외인증을 받았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그린케미칼은 현재 생분해성수지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PLA Sheet 및 각종 생분해성 필름, 사출, 섬유용 원료 판매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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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7 [13:05]  최종편집: ⓒ e-paten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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