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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③] 4차 산업혁명, 3세대 코인 ‘딜링(DLC)’ 뜬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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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초로 국가 단위의 암호화폐를 발행했다. 이란 역시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암호화폐 발행을 준비중인 가운데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화두는 3세대 암호화폐의 등장이다. 

3세대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가상화폐를 대표하던 1세대와 2세대 블록체인 기술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기술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비트코인은 다수의 사용자가 기록을 각각 저장하는 분산원장 기술과 금융거래 등 한정적인 활용성과 느린 거래 처리속도 그리고 합의도출이 어려운 의사결정 시스템이 문제로 부각됐다. 이러한 기술적 문제점을 보완한 이더리움이 사용자간 계약을 프로그래밍을 통해 자동 실행시키는 스마트 계약이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였지만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자체 의사결정 기능이 없고, 에너지 소모가 큰 작업증명방식(PoW)과 사용자간 거래 기록 용량 제한 등이 한계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합의 알고리즘에서 작업증명방식을 채택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채굴에 동원된 컴퓨터 연산능력에 따라 보상을 주기 때문에 고가의 장비와 엄청난 전력이 필요해 채굴 비용이 고가여서 3세대 암호화폐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3세대 암호화폐 ‘딜링(DLC)’... 쇼핑이 곧 암호화폐 채굴이다
 
일반적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하려면 채굴된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하거나 채굴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최근 달리기만 하면 스위트코인을 채굴하는 짐체인, 글을 쓰면 스팀달러를 주는 스팀잇 등과 같이 다양한 방식의 암호화폐 채굴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일본 전자상거래 업체 라쿠텐이 회원 포인트 제도의 일환으로 사용한다는 자체 암호화폐 '라쿠텐 코인'도 등장했다.3세대 암호화폐의 특징은 의사결정 기능과 지분증명방식, 뛰어난 거래처리 성능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에 국내에서 개발된 3세대 암호화폐 ‘딜링(DLC)’은 쇼핑이 곧 암호화폐의 채굴이 되는 시스템으로 (주)트라이그람스코리아에서 개발했다.
트라이그람스코리아에서 선보인 쌍방향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우고스 온라인 쇼핑몰은 국내최초 결제 후 추가할인 방식으로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다. 

특히 쇼핑을 하면 암호화폐 딜링(DLC)이 발생하는 구조로, 우고스 쇼핑몰을 이용만하면 별도의 노력없이 본인 소비만으로 암호화폐가 발생하는 친-사용자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렇게 채굴된 암호화폐 딜링(DLC)은 국내 및 해외 전용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어 해외 직구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의 문제점인 해킹 및 도용 대한 안정성도 더욱 강화했다. 

트라이그람스코리아 측은 안전한 딜링(DLC) 거래를 위해 기존 블록체인 방식보다 더 세분화된 방식인 투-트랙 블록체인 방식을 독자적으로 개발, 구축한 시스템을 도입해 블록체인 방식의 데이터를 이원화된 서버 분산 시스템으로 가공하면서 빠른 거래 속도와 보안성 강화에 더 초점을 두고 자체 거래소 및 스마트 월렛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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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만하면 채굴되는 딜링(DLC)
 
딜링(DLC)은 우고스 쇼핑몰 암호화폐의 단위로 우고스페이의 하나인 딜링포인트를 통해 전환한 것이 딜링(DLC)이다. 

딜링(DLC)은 자체 거래소를 통한 거래 및 글로벌 온/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한 채굴형 재화로 우고스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면 결제 후 간편결제 단위인 충전형 재화 우고스페이를 충전해 준다. 이 우고스페이는 현금 또는 상품권 등을 이용하여 충전하고 우고스 온라인 전용 결제 수단으로 사용된다. 

이렇게 채굴된 딜링포인트는 딜링(DLC)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딜링(DLC)은 비트코인처럼 채굴을 통한 재화를 획득하는 코인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결제수단으로 이용되고 자체 거래소를 통한 딜링(DLC) 거래 및 시세 가치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쇼핑을 통해 발생한 현금충전은 현금충전이나 결제 후 추가할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통해 채굴을 통한 딜링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딜링포인트는 딜링(DLC)으로 전환하기 전 단계로 우고스페이 충전 시 5~10%의 딜링포인트를 제공하고, 결제 후 추가할인 당첨시에도 딜링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한 딜링포인트도 제공받는다. 

쇼핑을 통해 채굴된 딜링포인트는 이용자 본인의 전자지갑에 충전된다. 또한 딜링포인트를 전환한 딜링(DLC)은 우고스 전용 거래소 및 제휴 거래소에서 현금 및 신용카드 등과 같이 결제수단으로 사용되고 스마트 월렛(SMART Wallet)을 통해 거래된다. 

전세계로 진출을 꾀하고 있는 트라이그람스코리아는 우고스 쇼핑몰을 통한 딜링(DLC)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우고스 화폐단위 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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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포인트 어떻게 생성되나
 
딜링(DLC)은 우고스 쇼핑활동을 통해 딜링포인트를 채굴한 후 전환율에 따라 딜링(DLC)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전환된 딜링(DLC)은 자체 거래소를 통한 자유로운 거래와 해외직구, 전용몰, 오프라인 등을 통해 사용된다. 

우고스 쇼핑몰에서 채굴을 통한 딜링(DLC)을 생성하려면 첫째, 쇼핑 결제 후 추가할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결제 후 추가할인에 사용되는 재원은 쇼핑몰 입점 판매수수료의 20%로 사용되고 예를들어 1억 쇼핑 결제 시 2천만의 딜링포인트가 제공된다. 

둘째, 우고스페이 충전 시 딜링포인트가 제공된다. 유료결제로 우고스페이 충전 시 5% 또는 10%의 딜링포인트가 제공된다. 

셋째,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딜링포인트가 제공된다. PBO셀러 회원의 프로모션 및 각종 이벤트를 통해 딜링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렇게 적립된 딜링포인트는 딜링(DLC)으로 전환을 할 수 있다. 물론 딜링포인트는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쇼핑에 사용할 수 있고, 딜링(DLC) 전환규모와 채굴량에 따른 전환율 조정에 따라 딜링(DLC)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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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채굴되는 딜링(DLC)... 시세차익 실현에 큰 기대 
 
쇼핑이 곧 채굴이 되는 딜링(DLC)을 비트코인 채굴과정을 비교해 보면 이해가 쉽다. 

일반적으로 광산에서 광부가 채굴장비를 가지고 채굴을 하면 원석을 캐내는 과정을 거쳐 다이아몬드나 금 등을 채굴한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다. 비트코인은 MINER GATE에서 사용자가 MINER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통해 마이닝(Mining), 즉 채굴을 통해 극소량의 비트코인을 채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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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DLC)은 우고스쇼핑몰에서 우고스 회원이 쇼핑을 하면 결제 후 추가할인 등 서비스를 통해 채굴된 딜링포인트를 딜링(DLC)으로 전환하면 딜링(DLC)을 채굴하게 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고가의 장비나 엄청난 양의 전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쇼핑을 통해 채굴과정을 거쳐 생성된 딜링(DLC)은 우고스 전용거래소나 제휴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딜링(DLC)은 국가별 우고스 쇼핑몰을 통해 해외직구 결제나 딜링(DLC) 전용쇼핑몰, 오프라인으로 제휴된 딜링(DLC) SHOP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트라이그람스코리아는 미국과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우고스 쇼핑몰 현지화를 진행중이다. 

자체 거래소에서 거래된 딜링(DLC)은 딜링(DLC) 전용쇼핑몰에서 구매시 매매가에 따른 시세를 반영해 딜링(DLC) 상승세에 따른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우고스 딜링(DLC)은 한국 우고스 쇼핑몰에서만 발행되는 트라이그람스코리아의 경영방침에 따라 해외 우고스 쇼핑몰 이용자들은 딜링(DLC)을 구입해야 한다. 이 때문에 국내 우고스 PBO셀러 회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딜링(DLC)을 자체 거래소를 통해 구입해야 한다. 
바로 이때 딜링(DLC) 가격 상승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
 
딜링(DLC) 가치 결정하는 강력한 파워소스 PBO셀러 
 
딜링(DLC)은 우고스 쇼핑몰의 PBO셀러 회원은 물론 일반회원이면 누구나 우고스 쇼핑활동을 통해 딜링포인트의 채굴과 전환이 가능하다. 하지만 PBO셀러 회원에 있어 딜링(DLC) 전환율은 당연히 우대정책이 적용된다. 

딜링(DLC)은 회원의 의사결정에 따라 구매와 선택을 통해 딜링(DLC)의 채굴과 전환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일방적인 조정이 아닌 사용자에 의한 시장원칙을 준수하는 시스템은 딜링(DLC)의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3세대 암호화폐의 특징에 걸맞게 회원의 자발적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 우고스 쇼핑몰은 결제 후 추가할인의 거래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간편결제시스템 이용시 현금 결제수단으로 현금충전을 할 지 등 결제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 기간을 통한 우고스 회원 및 서비스 신청 등 이용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딜링(DLC) 가치는 우고스 회원의 자발적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이는 딜링(DLC)의 거래시세에 따른 가치결정을 회원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딜링(DLC)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강력한 파워소스가 곧 회원이라는 것이다.
 
딜링(DLC), 해킹문제 원천적으로 막았다
 
일본 비트코인 거래소에서 역대 최대 해킹사건으로 580억엔(한화 5600억원)이 증발한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인해 암호화폐에 대한 해킹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3세대 암호화폐 딜링(DLC)은 이러한 해킹문제에 대해 개발단계부터 준비해 왔다. 
딜링(DLC) 거래소는 기존 보안에 취약한 거래 수수료형 거래소가 아닌 충전형 수수료방식으로 보다 안전한 등급의 딜링(DLC) 거래가 가능한 최초의 거래소로 기존 블록체인 방식보다 더 세분화된 방식인 투-트랙 블록체인 방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딜링(DLC)은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월렛(SMART Wallet) 즉, 전자지갑을 통해 전환, 결제, 관리를 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로 딜링(DLC) 구매를 희망하면 판매자들에게 구매희망 정보가 전달된다. 판매자 중 구매희망에 대한 딜링(DLC) 수락을 클릭하면 양 당사자가 연결되고 판매자는 구매자에게 암호화된 딜링(DLC)을 송부하게 된다. 이때 구매자는 딜링(DLC)에 대한 대금을 결제하고 입금을 확인한 판매자는 딜링(DLC)에 걸린 암호를 전송한다. 구매자는 구매한 딜링(DLC)에 암호정보를 입력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딜링(DLC)이 활성화된다. 
 
한편 딜링(DLC)은 스마트 월렛(SMART Wallet)을 채용해 ▲현재 삼성페이 등과 같이 바코드 전환 및 즉시결제가 가능하고 POS형태가 아닌 점주의 전자지갑과 연동교류가 가능해 딜링(DLC)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딜링포인트, 딜링(DLC)의 보유량 확인이 가능하고 딜링포인트를 딜링(DLC)으로 즉시 전환이 가능하다 ▲기준 시세정보는 물론 시세 적용시 본인의 우고스 페이 재화 가치를 제공한다.

 



기사입력: 2018/04/13 [02:56]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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