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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업] 대림LED, IPO 항해의 돛 올리다
창립 29주년 맞아 연간 30만대 LED 생산 능력 갖춘 공장 신축
특허뉴스 강진섭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13:41]


 
조달시장 뜨겁게 달굴 ‘차세대 자체정화 흡연부스’ 선보여
 
 
 
LED 빛으로 어둠을 밝혀온 지 29주년을 맞이한
▲ ㈜대림LED 박동홍 대표이사     © 특허뉴스

가 IPO를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고온, 고습, 모래바람 등 그 어떤 역경의 환경속에서도 빛을 밝혀온 대림LED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정관산업단지에 연 30만대 LED 생산능력을 갖춘 공장을 신축하고 조달시장은물론 내수와 수출 물량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출시예정을 앞둔 차세대 자체정화 흡연부스는 벌써부터 조달시장을 뜨겁게 달굴 블루칩으로 손꼽히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LED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타 광원에 비해 5배 이상의 수명과 100%에 가까운 에너지효율을 자랑하는 ㈜대림LED에는 차별화된 기술이 숨어있다. 이 기술은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LED업체의 증가에도 ㈜대림LED가 조달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조달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이끌고 있는 ㈜대림LED(대표이사 박동홍)의 LED 조명등 기술은 특허기술 집약체로 함축할 수 있다. 그 LED 기술적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발열제어기술이다. ㈜대림LED의 열전도방식은 에폭시 수지 외 혼합물을 사용함으로 LED회로 인쇄기판에서의 열을 외부 히트싱크로 전달하여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열전도성 물질로 LED에서 발산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열할 수 있으며 방진, 방수 효과도 우수하여 조명등의 내구성을 극대화 시켰다.

특히 히트싱크의 방열구조는 재료뿐만 아니라 대류 능력형상, 열전도 경로 등 모든 고려를 감안해 개발된 특허기술이다. 이러한 기술 덕분에 ㈜대림LED의 등기구 최고온도는 55도이내를 유지한다.

㈜대림LED 박동홍 대표이사는 “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LED의 경우 램프에서 열이 발생하면 내부 온도 저항이 달라져 그만큼 전력소비와 수명 부분에 있어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현재 유통되고 있는 LED 내부의 판을 보면 모두 판의 형식이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내부온도의 저항을 고려하지 않은 LED의 광도만을 고려한 것이 대부분이다.”이라며 발열제어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는 한국 광 기술원(KOPTI)에서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한국 광 기술원에서 실시한 고효율 LED를 이용한 조명장치의 신뢰성 향상 평가에서 고온저장시험, 저온저장시험, 고온고습시험, 온도순환시험, 충격시험, ON/OFF, 수명/가속수명시험에서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고 검사결과 90%이상의 광도도 유지했다.

셋째, 특허기술인 조명각 및 조도 설계방법 프로그램이다. ㈜대림LED가 개발한 LED조명등의 조명각 및 조도 설계 방법 프로그램(특허출원)은 보다 구체적으로 소비전력에 따른 LED의 조도 및 Optic값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들 자료를 확인하여 LED 모듈에 따른 조도분포도와 3D입체 파형을 예측할 수 있어 현장에 가장 적합한 LED조명등의 제공이 가능하다. 이러한 여러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림LED는 조달청 우수조달제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림LED 박동홍 대표이사는 “LED조명의 밝기는 사용자의 시력까지 저해될 수 있을 정도로 그 밝기가 심하다.”고 말하며 “효율적인 LED조명으로 사용되기 위해선 조도와 면적 부분이 치밀하게 계산되어 무리 없이 비출 수 있는 밝기로써 제공되어야 하는데 ㈜대림LED에서 제공되는 가로등, 투광등을 비롯한 모든 제품에선 이 같은 효율이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다.”고 앞선 기술을 사용한 LED조명의 표본을 제시하였다.

㈜대림LED의 이 같은 LED조명의 기술력은 태양광을 이용한 부분에서는 더욱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다양한 조형물 형태의 집광판 구성을 가능하게 해 도시경관을 예쁘게 하고, 흐린 날에도 충전이 가능해 집광판 및 배터리의 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높이, 거리, 면적, 색상으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      © 특허뉴스

 
 
소등된 LED조명등으로 사고 위험 높아져...이제 LED도 유비무환 시대
 
종래의 조명 장치는 주로 형광등, 백열등, 수은등, 나트륨등을 광원으로 사용하였으나 밝기에 비하여 전력 소비가 크고 수명이 짧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LED(Light Emitting Diode)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조명 장치가 각광을 받고 있다. LED는 형광등, 백열등, 수은등, 나트륨등에 비해 전력소비가 훨씬 적고 수명이 매우 길다. 형광등, 백열등, 수은등, 나트륨등과 같이 수명이 짧은 광원을 사용하는 조명 장치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이 일반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조명 장치의 유지 보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반면, 수명이 매우긴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조명 장치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이 아주 가끔 시행되거나 LED 조명 장치에 대한 관리가 전혀 이루지지 않고 있는 경우도 빈번하다.
 
그 결과, LED 조명 장치의 밝기가 현격하게 줄어들거나 완전 소등된 경우에 비로소 LED 조명 장치의 고장을 인지하여 수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LED 조명 장치의 주요 고장의 원인으로는 LED로의 과전류 유입, LED의 과열, LED에 전력을 공급하는 회로의 전자소자 파손 등을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LED 조명 장치는 과열 방지를 위해 매우 작은 사이즈의 LED 칩을 인쇄회로기판에 다수 개 실장하는 방식으로 제조된다. 인쇄회로기판에 실장된 다수개의 LED 중 일부에 이상이 있어 과열되는 경우에 주변의 LED의 온도도 함께 상승되어 고장나게 되고, 결국 LED 조명 장치가 완전 소등되게 된다. 또한, LED에 전력을 공급하는 회로의 전자소자 파손으로 인해 LED에 과전류 유입되는 기간이 길어지면 LED 전체가 고장나게 되고, 결국 LED 조명 장치가 완전 소등되게 된다. LED 조명 장치가 완전 소등되면 수리가 완료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소등된 상태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LED로 인한 사고 및 고장을 사전에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대림LED에서는 ‘직관적인 관리 기능과 안전 점등 기능을 제공하는 엘이디 조명 장치’를 개발(특허)했다. 

㈜대림LED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관리기능과 안전 기능이 제공되는 LED조명장치는 LED 조명 장치의 발광 형상으로부터 직관적으로 어느 부분에 이상이 있음을 알 수 있게 하여 매우 수월하고 신속하게 LED 조명 장치를 보수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LED 조명 장치의 고장 시에 LED 조명 장치의 완전 소등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했다.

㈜대림LED는 LED조명장치에 관리기능과 안전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 된 특허기술을 선보였다. 인쇄회로기판을 구성하는 양각 현상으로 배치된 제 1패턴과 음각 형상으로 배치된 제 2패턴을 서로 연결되도록 배열해 적어도 하나의 문자 형상으로 발광하거나 동시에 모두 소등되는 제 1어레이와 제 2 어레이를 포함시켜 전체가 도형의 형상으로 발광하는 복수의 LED로 구성했다. 이로서 외부 전력선으로부터 공급되는 전력을 이용하여 적어도 하나의 LED 이상 여부에 따라 이상 여부가 발생한 어레이는 개방 회로를 형성해 해당 어레이의 LED들을 통해 전류가 흐르지 않게 구성했다.  

예를 들어 제 2어레이에서 이상 여부가 발생하면 제 2어레이는 개방 회로를 형성하고 제 1어레이는 폐쇄 회로를 형성해 제 2어레이의 출측 장치로는 접속할 수 없게 해 제 1어레이의 LED들을 통해 전류가 흐르지 않게 된다.

그러면 제 2어레이의 LED들 각각은 고장 시에 단선이 되는 특성을 가지며, 제 2어레이의 LED들 전체는 제 2패턴에 의해 직렬로 연결되고, 전체가 직렬로 연결된 제 2어레이의 LED들 중 적어도 하나의 LED가 고장나면, 고장난 LED의 단선으로 인해 제 2 어레이의 LED들간의 직렬연결 회로가 개방되어 제 2 LED 구동 모듈과 제 2어레이의 LED들이 개방 회로를 형성한다.

인쇄회로기판 이상 여부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대림LED는 전압의 크기에 따라 계전기를 여자시키기 위한 전류를 공급하는 트랜지스터를 채용하고 또한 전도된 열량의 변화를 진단하기 위해 바이메탈 스위치를 채용했다.

때문에 LED 조명 장치의 주변 온도가 임계 온도를 초과하면 화재의 발생을 알리는 전기적 신호를 출력하는 화재 감지기가 스위치 ON돼 이상여부를 알려 관리 기능에 편리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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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에도 밝게 비추는 대한민국 LED의 힘
 
㈜대림LED는 특허화된 각도 조절이 용이하고 방열 및 통풍효과를 향상시킨 LED등기구는 20W급 LED모듈 삽입형 등기구로 LED 가로등기구의 경우 80W, 100W, 120W로 설계가 가능하고 색온도(5,700K), 연색성(75이상), 광효율(110lm/W이상)을 자랑하고 있으며 방열판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있다. LED 투광등기구의 경우 60W, 80W로 설계가 가능하고 색온도(5,700K), 연색성(75이상), 광효율(120lm/W이상)을 자랑하고 있으며 방열판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어 있다.

또한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2 이상의 램프 모듈이 이격되어 설치됨으로써 모래 및 이물질이 흘러내리고 직사광선을 차단하면서 통풍(공기 순환)되도록 하기 위해 형성된 사각형 통로를 사각형의 삽입구에 포함하는 하우징으로 구성했다.

특히, 하우징의 후단에 형성되어 암 파이프를 삽입하기 위한 삽입구를 형성하면서, 동시에, 하우징을 포함한 LED 등기구 두부의 각도를 조절하기 위한 상부 및 하부 각도 조절 플레이트를 포함하는 하우징에 부착된 상부 고정 브라켓 및 상부 고정 브라켓과 나사 결합되는 하부 고정 브라켓으로 구성되었으며, 상부 및 하부 각도 조절 플레이트는 탄성재질의 재료로 이루어져 상기 상부 및 하부 고정 브라켓의 안쪽에 설치된다. 보호커버는 하우징의 후단에 결합되어 고정되며 보호커버의 나머지 부분은 하우징과 이격되게 형성되어, 직사광선, 모래, 이물질로부터 발생하는 방열효과 및 사용수명의 저하를 해결하는 구조로 설계함으로써 사막 지역이나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서도 사용하기에 적합한 실외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궁무진한 성장이 기대되는 LED 산업
 
세계적인 조류에 편승한 우리나라도 이산화탄소를 줄이자는 캠페인으로 LED 조명등 시장의 무궁무진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해외 LED시장의 경우 탄소배출권 이슈화로 세계조명산업의 녹색기술 전환이 고조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일본 등 메이저 시장의 LED조명시장이 점진적으로 열리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아시아지역을 축으로 세계 LED조명 산업 및 시장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정부주도형 LED조명산업은 15/30 프로젝트 추진하고 있으며,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Top 여세로 LED조명산업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특히 IT산업의 기술 융합화 추세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러한 LED조명등의 성장에는 지구온난화를 막겠다는데 뜻을 함께했기 때문이다. 2012년 전후 세계 각국의 백열등 사용금지 정책으로 LED산업 세계시장규모는 2005년 176억달러에서 2012년 546억달러, 2018년에는 1448억달러로 성장을 내다보고 있다.

국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고효율 LED조명 확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LED조명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LED조명등의 성장은 이유가 있다. 그 첫 번째는 전기료 절감효과다. 조명광원 연간 전력량요금(Kw당 103원)을 비교해 보면 LED램프는 120W사용으로 년간 108,274원 절감, CDM은 250W사용으로 년간 243,616원 절감, 메탈할라이드 램프 400W 사용시 년간 443,094원 절감이 가능하다. 하지만 전기료 절감도 좋지만 유해물질인 수은함유량이 문제이다. LED조명등의 경우 수은 함유량이 0mg인 반면 CDM조명등은 15mg, 메탈할라이드 램즈의 경우 30mg의 수은을 함유하고 있어 환경적인 문제가 가시화됐다. 이러한 이유로 친환경을 위해 전 세계가 기존 등에서 환경과 에너지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LED조명등으로 변모되고 있다.

두 번째는 소비전력과 에너지효율, 수명에서 LED도입의 정당성을 대변하고 있다. 29년의 LED조명등 전문기업인 ㈜대림LED의 LED조명등의 경우 소비적력 150W에 색온도 5,700K, 연색지수 75Ra, 효율 110lm/W, 수명 50,000시간 이상인 반면 CDM등의 경우 소비전력(250W), 색온도(4,200K), 연색지수(85Ra), 효율(95LM/W), 수명(10,000시간)이고 나트륨램프는 소비전력(400W), 색온도(2,200K), 연색지수(25Ra), 효율(90LM/W), 수명(9,000시간)이다. 메탈할라이드 램프는 소비전력(400W), 색온도(5,000K), 연색지수(75Ra), 효율(68LM/W), 수명(8,000시간)으로 타 광원과 비교해볼 때 LED조명등은 저 전력으로 밝기는 물론 높은 에너지효율을 자랑하고 타 광원에 비해 5배 이상의 수명을 유지해 ㈜대림LED의 LED조명등의 가치가 고공상승 중이다.

특히 LED조명은 에너지절감, 긴 수명, 친환경, 제품우수성, 정부 지원사업으로 에너지 절감 필요 증가에 따라 고효율 기기, 공공기관이나 일정 규모이상의 건축물에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제도화하는데 있어 동참할 수 있고, 전기요금 및 유지관리 비용의 절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나트륨등(65%), 할로겐등(83%) 대비 전기료 절감, 나트륨등(10배), 할로겐등(8배) 대비 긴 수명, 저 전압 DC광원으로 감전사고 없이 안전한 광원과 정부지원 및 정책 동참(저탄소 녹색성장)이 가능하고, 국내 조명의 30%이상을 LED조명으로 대체해 이산화탄소 배출량감소와 에너지 절감에 일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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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LED, 특화된 LED특허기술 이용해 탄소절감량 만큼 플러스알파 챙겨...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친환경 지구로 바꾸기 위해 도입된 LED조명등 시장에 ㈜대림LED는 특화된 특허기술을 접목해 LED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최근 ㈜대림LED가 탄소배출권 시장에서도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2013년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대형사업장은 물론 개인과 법인, 해외 누구나 탄소배출권을 사고 팔수 있는 탄소시장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이에 따라 앞으로 매년 5년 단위로 국가의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배출권을 할당하고 인증하는 별도 위원회가 우리나라의 경우 녹색성장위원회에 설치해 운영되고 있다.

배출권을 사고파는 장터인 배출권거래소도 설립되고 여기서 거래되는 수익금 일부는 저탄소녹색기금으로 조성된다. 세계 기후변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 세계는 이미 1997년 12월 교토의정서를 채택한 상태다. 법적 구속력이 있는 이 협약은 의무 당사자 간 탄소배출권을 거래 가능하도록 했다.

이미 런던에는 ECX라는 탄소배출 전문 거래소가 설립돼 있는 상태다. 탄소배출권 거래현황은 2005년 7억9900만톤(94억100만 달러), 2006년 16억3200만톤(224억5800만 달러), 2007년 23억9700만톤(236억100만 달러)로 급속히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림LED의 특화된 LED 보유 특허기술은 국내 공공조달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까지 점진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어 ‘플러스 α’까지 챙길 수 있게 되는 셈이어서 이미 국내외 투자자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림LED 박동홍 대표이사는 “㈜대림LED의 LED조명등 특허기술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긴 수명을 유지해 LED조명등의 도입초기 당위성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LED조명등의 성장을 틈타 LED라는 명목으로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업체들이 저가공략, 품질저하 제품으로 LED기술의 본질을 훼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림LED는 29년의 LED역사를 이끌어 온 기업으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LED조명등 개발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되며 공공조달 제품으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 금년 하반기에도 성장이 기대되어 LED조명등 시장에 한 획을 그을 것”이라며 “녹색기후기금은 차별화된 LED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림LED에 몰릴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밝기 조절이 가능한 에너지 절감형 LED 본격 출시 위한 연간 30만대 생산 공장 신축 
 
29년의 역사와 함께 조달시장에 순항하고 있는 ㈜대림LED는 부산시 기장군 정관산업단지에 연간 30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사무동 포함)을 신축, 체계적인 생산과 품질관리를 위해 이전했다.

박동홍 대표는 "본사와 공장을 일원화해 효율적인 생산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에너지 절감 전문기업으로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신축·이전한 공장은 대지 1983㎡(600평)에 연면적 1653㎡(500평) 규모의 4층 건물로 최신 검사 설비를 갖춘 생산 공장이다.

특히 전시실에는 ㈜대림LED의 역사와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개발품을 비롯한 다양한 실내 조명과 옥외형 조명기기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 실내 조명종류를 비롯한 옥외형 조명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터널등 △공장등 등이 비치됐다.

㈜대림LED 박동홍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20여 가지의 신제품은 조명의 밝기 조절이 가능한 에너지 절감형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며 "수출 경쟁력이 충분한 만큼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데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LED시장에 우뚝 선 ㈜대림LED를 말한다
 
㈜대림LED는 1988년 창업한 ㈜대림이엔지의 전신으로 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LED조명등 업체의 선구자이다. 우직하게 한길을 걸어온 ㈜대림LED는 오직 실외 LED조명등을 개발 생산하며 한해 한해를 거듭하며 그 기술적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모든 제품에 집약적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품에는 다른 LED조명등 업체에서 따라올 수 없는 특허기술을 채용해 현재 조달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첫째,  ㈜대림LED의 LED가로등은 소비전력 대비 광효율을 우수하다. 110W, 120W, 130W, 140W, 150W인 다양한 소비전력으로 110 lm/W 이상의 광효율을 내고 있으며 0.95이상의 역률로 광원 하나에서 더 넓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 이는 특허기술인 조명각과 조도 설계방법 프로그램을 채용한 결과이다. 무엇보다 50,000시간 이상의 긴 수명으로 친환경은 물론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 연구원에서 소비전력 150W, 조명등주 간격 50m, 설치높이 12m, 암길이 3m의 조건으로 시험한 결과 광효율 95.3lx, 연색성 76이라는 공인인증 시험성적서를 받았으며, 이는 유럽 ME 3c, 한국 M3 기준을 적용, 적합한 판정을 받아 앞으로 ㈜대림LED의 수출도 기대하게 됐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림LED의 LED등의 설치 장소는 북쪽끝인 휴전선 철책 경계등부터 남쪽 끝인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동쪽끝인 울릉도, 서쪽끝인 인천 등 전국 수백개 산업단지에서 도로 가로등, 터널등, 공원 조명등, 군부대 경계등, 농수산물경매등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LED등이 빛을 비추고 있다.

두 번째는 ㈜대림LED의 역작 LED터널등이다. 90W, 130W, 150W의 소비전력으로 구성된 LED터널등 또한 110 lm/W이상의 광효율과 0.95이상의 역률, 75이상의 연색성, 5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자랑한다. 터널의 경우 갑자기 어두워져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순간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대림LED의 LED터널등의 경우 밝지만 자연스러운 광원을 비추고 있어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국조명연구원(KILT)에서 시험한 ㈜대림LED LED터널등 시험 결과 광효율 92lm/W, 연색성 79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이처럼 LED터널등이 각광을 받으며 ㈜대림LED LED터널등은 조달제품들 중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지만 여기에는 ㈜대림LED만의 특별함이 따로 있다. LED터널등의 경우 슬림화된 크기와 몸체재질, 인증, 가격 등 차별화가 관건인 조달시장에서 ㈜대림LED의 LED터널등은 500*300*70의 크기로 사각타입의 면적대비 최적화된 방열구조를 채용하고 고연색성(CRI 79)과 완전방수(IP 66)는 물론 KS마크, 조달청 우수제품인증, 특허 등 차별화를 꾀하였다.
 
몸체도 타 LED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에 STS를 더 채용해 안정성 및 강도를 높였다. 특히 타 조달업체에 비해 이러한 기능을 추가하고도 10%이상의 가격경쟁력을 보이고 있어 조달시장에 파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대림LED는 해운대지구, 오산 오색시장 아케이드, 오산 중앙시장, 수원 국도 45호선, 국도5호선 삼마치터널, 울산 동천서로 및 망양~덕신간 등 납품실적이 증가하고 있고 ㈜대림LED만의 고집스런 특허 기술력이 알려지면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세 번째는 ㈜대림LED의 LED투광등이다. 110W, 120W, 130W, 140W,150W 의 소비전력으로 0.95이상의 역률과 110 lm/W 이상의 광효율, 5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자랑하는 ㈜대림LED의 LED투광등은 우수한 조도를 인정받아 창원대학교, 예산 공설운동장, 대구 동부소방서, 제 7821부대, 마산종합운동장, 부여 석성초등학교, 포항 실내수영장 등 LED투광기를 설치해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네 번째는 LED보안등이다. 소비전력 63W의 LED보안등으로 0.95이상의 역률과 90 lm/W이상의 광효율, 50,000시간 이상의 수명인 ㈜대림LED의 LED보안등은 한국조명연구원 시험결과 92 lm/W의 광효율을 인정받았다. 또한 조도 시험결과 KS A 9701 규정인 평균조도 20 lx이상인 65lx의 결과와 균제도 0.15이상인 0.7, 수직조도 4.0이상인 4.2를 받아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값을 받았다.

㈜대림LED는 보안등뿐이 아닌 LED보안등 기구에서도 한국조명연구원 시험결과 연색성 78, 광효율 103 lm/W의 만족스런 결과값을 받았고 KS C 9658 7.8.2 LED 보안등기구 규정기준인 최고 기준인 평균조도 20lx이상인 23lx, 균제도 0.15이상 모두 만족하는 결과값을 받았다.

㈜대림LED는 LED보안등 역시 울산 울주군, 제주자치도 뉴제주산업개발, 부산 사상근린공원, 해운대구, 창원시 및 창원 경화시장, 벽산블루밍아파트, 쌍용아파트, 수영구 수변공원, 상수도 사업소, 마산 종합운동장 등 LED보안등이 공급되어 지금 이 시간에도 불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대림LED 성장에는 끊임없는 특허기술 개발과 함께 고집스럽게 특허경영을 진행해온 박동홍 대표의 경영철학이 적중한 결과였다.    

1988년 창립을 시작으로 LED조명 시장을 개척해 나간 ㈜대림LED는 2006년 LED를 이용한 조명장치로 실용신안 등록 및 생산체제를 구축했으며 이 같은 기술력으로 같은 해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선정됐다. 같은 해 고전압 점화장치를 개발 특허등록에 성공했으며, 다음해인 2007년 LED조명등으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곧이어 LED를 이용한 비상유도등/조명장치를 특허 등록하는데 성공했으며, 2007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우수신제품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또 LED조명장치 실용신안과 태양광 충전방법에 특허 등록을 마치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기초로 다음해인 2008년 태양에너지 충전방법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지경부와 환경부로부터 녹색에너지우수기업대상을 받았으며, 더 나은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연구개발에 매진했으며, 한국 광 기술원과 지경부 주관으로 시행된 LED신뢰성 테스트에도 큰 점수를 얻어 기업의 이름을 빛내는데 성공했다. ㈜대림LED의 기술개발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LED를 이용한 조명등 특허 10건, 실용신안 2건, 디자인 14건, KS인증(KS C 7658), 우수조달(우수조달 제 2010259호), 환경인증(환경표지인증 제 11519호), 성능인증(성능인증 제 13-086호) 등 특허집약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LED조명등 MAS 등록과 전기용품안전인증도 획득했다. 연이어 가로등/투광등 성능인증획득을 마쳤으며 중기청으로부터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또 가로등, 보안등, SMPS 부분에 KS인증을 마쳤으며 가로등, 투광등 부분에선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 또 이동형 풍력발전기를 특허와 차세대 자체정화 흡연부스 특허 등록하는데 성공했다.

㈜대림LED 박동홍 대표이사는 “기업은 탄탄한 조직력과 우수한 제품기술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다.”며 “그동안 ㈜대림LED는 여러 가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많은 LED조명 및 이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특허기술을 받아왔으며 앞으로도 이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대림LED는 기술개발 및 특허로 우수함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해 앞으로의 ㈜대림LED만의 무궁무진한 비전을 보일 것이라 장담했다.
 
조달시장 뜨겁게 달굴 ‘차세대 자체정화 흡연부스’ 선보여
 
경기가 침체 될수록 흡연률은 증가한다. 하지만 흡연자들이 마음 편히 흡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또한 제약되어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는 2013년 6월부로 간접흡연 방지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개정, 시행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보건복지부령 제172호_시행 2012.12.08)에 의거 공중이용시설 및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공원 등이 전면 금연화된 시점에서 기존의 흡연구역을 폐쇄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국가들은 대부분의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제도를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또한 예외는 아니며, 음식점, 호프집, 제과점, 커피숍 등의 시설물에 이어 대부분의 야외 공공장소에서도 흡연을 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에 앞서 흡연공간의 확보가 선결되어야 흡연규제가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는 비판이 있으며, 흡연부스에 대한 필요성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시행규칙에 따라 최근 흡연을 할 수 있는 흡연부스가 조달시장을 뜨겁게 달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비흡연자에겐 간접흡연으로부터 해방, 흡연자에겐 쾌적한 환경에서의 끽연의 자유
 
정부의 간접흡연 방지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개정, 시행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은 간접흡연을 막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의 흡연부스는 기존의 오픈형 흡연구역과 크게 다르지 않는 외부 배출형 구조로서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간접흡연 방지에 무척 취약한 형태를 갖고 있어 부스 주변에는 담배 악취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흡연자의 직접흡연 뿐 아니라 담배를 피지 않는 주위의 다른 사람에게도 간접흡연이라는 피해를 주기 때문에 흡연부스는 담배연기의 외부배출을 방지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 최근 들어, 담배연기를 자체적으로 정화하는 기능을 갖는 흡연부스도 등장하고 있다. 담배연기의 정화 방식은 크게 담배연기를 필터에 통과시키는 건식 방식과 담배연기를 물에 용해시키는 습식 방식이 있다.

건식방식인 이동식 흡연부스는 담배연기가 저수통의 물속을 통과하면서 필터링되는 방식이다. 담배연기가 저수통의 물속을 통과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담배연기에 매우 높은 압력이 필요해 많은 에너지 소모가 불가피하다. 또한 저수통의 물속에 담배연기 성분이 누적됨에 따라 저수통 내의 물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물론 천장에 담배연기로 인한 누런 때가 형성되어 악취가 발생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습식방식은 담배연기에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정화수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담배연기에 오염된 공기를 대량으로 흡입하고 이것을 정화한 후에 다시 흡연공간으로 배출되는 경로가 하나의 통로 구조로 되어 있어 담배연기 중 일부가 완벽하게 정화되지 않고 그대로 흡연공간으로 배출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담배연기를 보다 완벽하게 정화하기 위해 오염된 공기에 물을 분사하는 공간이 여러 개의 연속된 구조가 요구되어 많은 에너지 소모와 흡연공간으로 담배연기 중 일부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대림LED는 기존의 건식과 습식방식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고효율 우수한 자체 정화기능을 갖는 흡연부스 기술로 에너지 소모는 줄이고, 담배연기의 정화능력이 향상된 흡연부스 기술을 선보였다.

㈜대림LED는 외부로 담배연기가 배출되지 않는 자체정화형 흡연부스를 제안, 혐연권 보장과 함께 최소한의 흡연권을 보장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담배연기와 냄새는 물론 유해물질들을 정화, 외부로 유출시키지 않는 밀폐형 자체정화흡연부스의 제안은 금연법의 근본 취지인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차단과 흡연부스 주변의 청결도를 상승시키고 부스 내부의 쾌적함을 유지하여 최소 흡연권을 보장하는 일거약득의 효과 최적의 솔루션이다.
 
고효율의 우수한 자체 정화 기능을 갖는 흡연부스...기존 흡연부스 시설 대비 왜 우수한가
 
기존 흡연부스에 적용된 집진·분연기 방식과 자연순화방식, 옥외형 오픈방식은 효과대비 불편함을, 자연통풍을 이용한 비효율성 등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대림LED에서 새롭게 선보인 고효율의 우수한 자체 정화 기능을 갖는 흡연부스는 자체정화흡연부스로서 금연법의 근본 취지인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을 완벽 차단하고 담배연기, 냄새, 발암물질 등을 흡연부스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흡연부스용 자체정화장치이다.

집진·분연기방식의 경우 음이온발생기와 헤파필터를 사용해 연기나 냄새의 포집은 가능하나 정화주기가 길고 잦은 유지관리와 필터교체가 요구된다. 때문에 시간이 경과 할수록 담배 고유의 찌든 냄새가 발생한다. 또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을 분해하지 못하고 살균력이 없다. 자연순화방식은 천장에 흡착식 활성탄을 부착하여 외형적으로는 정화시설인 듯 보여주나 외부로부터 유입된 바람을 이용하고 있고 미처 통과하지 못한 일부 많은 양의 담배연기와 유해물질이 밖으로 방출된다. 카본필터의 잦은 교체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담배연기가 내부에 흡착하여 찌든 냄새가 난다.

옥외형 오픈방식 또한 한면 이상이 트여 있는 옥외형 흡연장소로 흡연자를 격리시키는데 초첨이 맞춰져 있다. 비흡연자와의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하므로 건물 출입구에서 10M 떨어진 곳에 설치해야한다.

㈜대림LED 박동홍 대표이사는 "환경부가 공시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관리법 허용기준치에 부합하는 흡연부스로 개발한 제품으로 차세대 흡연부스의 표준모델로 성장할 것을 자신한다" 며 "흡연자들 옆의 비흡연자들도 부스 앞에서 기다려도 될 만큼 안정성과 놀라운 유해물질 정화력으로 2~3차 간접흡연 차단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림LED에서 혁신적으로 개발해 선보인 흡연부스는 첫째, 천장과 복수 개의 측벽에 의해 둘러 싸여진 박스 형태로 복수 개의 측벽 중 한 측벽에는 출입구가 형성되어 있고 다른 한 측벽의 하부에 환기구멍을 두었다. 또한 흡연실의 천장으로부터 연장된 형태의 천장과 환기구멍이 있는 측벽을 흡연실과의 격벽으로서 공유하는 복수 개의 측벽에 의해 둘러 싸여진 박스 형태로 설계했다. 또한 흡연실 외측에는 담배연기를 정화하기 위한 정화실이 있어 흡연실 내의 담배연기를 흡입해 정화한다. 여기에 대림LED만의 노하우가 숨어있다.

평판 형태로 형성된 정화실은 담배연기가 상부에서 하부로 갈수록 경사지게 설치되어 있어 물이 경사면을 따라 낙하되어 담배연기에 오염된 물을 낙수통에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들어간 물은 펌프를 이용해 경사판을 따라 밀어 올려 이동해 정화되는 원리로 수막을 형성해 담배연기로 오염된 물을 완벽하게 정화시키는 방식이다.  
여기에 송풍팬과 노즐을 이용해 정화에 부가적인 효과도 더했다.

둘째, 내부에 장착된 필터는 물을 통과시키고 물에 함유된 담배연기 성분을 포집할 수 있는 다공 구조로 형성되어 있고 이 필터를 가열해 필터에 흡착된 담배연기 성분까지도 연소시켜 흡연부스의 정화시스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셋째, 연기센서를 채용해 담배연기가 검출된 동안에만 송풍팬 및 펌프를 가동하게 해 전기사용을 최적화했다.

정리해 말하자면, ㈜대림LED에서 선보인 고효율의 우수한 자체 정화 기능을 갖는 흡연부스는 흡연실의 담배연기를 흡입한 정화실은 노즐로부터 분사된 물이 차단판의 개구를 덮는 형태의 수막을 형성하면서 경사판을 타고 낙하함에 따라 송풍팬에 의해 경사판과 흡연실과 정화실간의 격벽 사이의 공간으로 유입된 공기의 일부는 노즐로부터 분사되어 하강하는 물에 의해 정화되고, 나머지는 차단판의 개구를 통과하여 흡연실과 정화실 사이의 격벽의 환기구멍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차단판의 개구 앞쪽의 수막에 의해 정화됨으로써 고효율의 우수한 자체 정화 기능을 갖는 흡연부스이다.

㈜대림LED는 이번 차세대 흡연부스 개발로 금연법으로 인한 다크호스 시장에 한 획을 그을 것을 자신했다. 또한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방지와 함께, 쾌적한 실내 흡연 환경을 조성하는 새로운 시장 개척은 물론 조달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림LED는 성장하는 LED산업의 핵심특허기술인 밝기 조절이 가능한 에너지 절감형 LED의 본격 출시와 2018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자체정화가 가능한 흡연부스로 정부 조달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터키 에스코(ESCO) 사업 진출을 위해 터키의 3대 경제 단체 중 툼시아드와 무시아드의 아시아 지부인 KIBA와도 접촉을 마친 상태다. 
이러한 부흥기에 접어든 대림LED는 IPO 진입을 위해 외부회계감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박동홍 대표이사는 “㈜대림LED의 밝기 조절이 가능한 에너지 절감형 LED 특허기술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긴 수명을 유지해 공공조달 제품으로 매출이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년 하반기에도 성장이 기대되어 LED조명등 시장에 한 획을 그을 것”이라며 그는 이어 “내년 초에 출시 예정인 고효율의 우수한 자체 정화 기능을 갖는 흡연부스 또한 기대된다. 주마가편(走馬加鞭/달리는 말에 채찍질 한다)이라는 말처럼 이 여새를 몰아 IPO진입을 위해 외부회계감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대림LED의 무궁무진한 비전을 제시했다.  

모듈형으로 제작하고 있는 선박용 집어등을 비롯한 다양한 가로등, 보안등, 공장용 천장등, 투광등, 터널등, 황단보도등 등 다양한 크기와 특화된 모양의 LED 제품들을 보면서 밝은 대림LED의 미래를 보는것 같아 취재를 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기사입력: 2018/02/14 [13:41]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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