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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업] 건강한 물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계십니까?
아리랑이온, 특허침해에 대해 강력한 철퇴 가한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7/10/14 [16:52]


 
물의 잠재된 능력을 과학화 한 (주)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

시중에 돌고 있는 수많은 영양제, 나날이 발전해가는 의학기술 그리고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의약품들이 있지만 이런 건강 혁신 기술에 발맞춰 사람에게 생기는 질병 역시 비례하고 있는 수준이어서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인체에 80%가 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람이 사망할 땐 50%의 물이 존재한다고 한다. 물에서 태어나 물이 빠지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처럼 인간의 삶에 물처럼 중요한 생명의 원천이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물이 인체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 해답을 ‘건강한 물’에서 찾아보도록 한다. 
 
“물은 생명이다. 인간이 생명을 이어가는 지구표면은 70%가 물이다. 태초에 한 줄기 생명의 빛이 드리워 물은 생명을 만들고 생명은 자연-생태계를 만드니 생명은 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이다.” 
 
이 말은 물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물의 특성과 이온가속장치의 원리를 이용해 인체의 건강은 물론 친환경 생활을 선도하는 매개체인 멀티이온아이저를 개발한 아리랑이온(주)의 허성열 대표이사의 말이다. 
 
 
▲      © 특허뉴스

 
 
쌍극자가 증가하는 성질이 있는 ‘물’
 
물은 열에너지의 고저에 의하여 쌍극자(2H+와 O-)가 증감되는 성질이 있다. 
이는 실험으로 증명되는데 물에 전기저항계측기의 단자를 넣고 서서히 열을 가하면 저항이 내려가는 현상이나 물에 전극을 설치하고 서서히 열을 가하면서 전압을 인가하면 전류가 증가하는 현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이와같은 현상은 전하의 운반매체인 극성을 갖는 이온 즉 쌍극자의 증가에 의한 것이다. 이 쌍극자를 전기공학에서 유전율이라고 말한다. 
또한 물은 용제의 본질을 가지고 있다. 물과 관련한 미국 멸균시험과 에너지준위시험 데이터를 참고해보면 찬물과 더운물에 설탕을 넣고 흔들면 더운물에서 설탕이 잘 녹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 현상은 찬물보다 더운물에 쌍극자가 많이 존재하고 또 열에너지에 의하여 쌍극자의 에너지준위(potential voltage)가 상승하기 때문에 결합력이 증가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따라서 에너지를 갖게 되는 이온은 여러 물질과 분자단위로 이온결합이 됨으로 멸균, 세정, 흡수 현상이 나타난다. 

허성열 대표는 “물이 고속으로 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를 통과하면 쌍극자의 에너지 준위가 상승하고 강력한 용제로 변화해 세정,탈취,멸균효과가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이온화 된다는 것은 전기적으로 양성과 음성으로 나뉘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때 발생한 옥소늄은 윤기와 표백 등 환원효과가 있으며, 생물의 대사과정에서 pH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이온의 용해도를 조절하거나 완충용액의 역할을 한다.
 
물의 이온화 원리는...
 
그렇다면 물의 이온화는 어떤 원리로 생성되는 것일까?
물질은 핵(+)과 전자(-) 및 소립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자는 에너지 준위의 공간에서 진동을 함으로 자장이 존재한다. 또 진동하는 전자는 파동에너지 및 자장에 의하여 이온화가 된다. 즉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물은 이온화가 되고 이 원리를 적용해 이온생성기가 제작된다. 

 
▲      © 특허뉴스

 
 
자장에 의한 이온화 원리는 자장의 인력과 척력으로 이해하면 쉽다. 전자가 진동을 하면 자장이 발생하며 이 자장이 다른 자장과 어느 속도에너지로 부딪히면 같은 극은 반발하고 다른 극은 끌어당기는 현상에 의하여 핵과 전자가 멀어지게 됨으로 최외각 전자를 잃는 현상과 채워지는 현상으로 이온화가 이루어지며 그 이온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

아리랑이온 허성열 대표는 “이온수는 물이 원래 지니고 있는 특성을 전기적 극성이 강한 자장(멀티이온아이저)을 통과하면서 저절로 이온수가 강한 용해수로 변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이온수와는 차원이 달라진다” 며 “물은 자연의 온도에서도 옥소늄과 수산기로 이온화된다. 여기에 열 에너지를 가해주면 이온의 에너지 준위가 상승한다”고 강조했다.
 
허성열 대표, 물의 특성을 이용해 이온화 장치 17년 동안 연구개발
 
물의 특성으로 열에너지에 의하여 물속에 생성된 약간의 옥소늄(H3OC+)과 수산기(OHC-) 및 쌍극자를 자장과 속도에너지를 이용하여 원자가 전자의 에너지준위를 물리적으로 상승시켜 강한 이온결합을 일으키게 하는 원리로 이온가속장치를 통과한 물은 많은 물질을 용해하는 이온 용해수로 변화된다. 

물이 이온화가속장치를 통과하여 얻어진 이온수의 에너지준위는 자연히 소멸되어지며, 소멸되는 과정에서 오비탈의 화학결합이 이루어지게 됨으로 접촉되는 많은 물질과 화학반응을 하게 된다.
‘물 이온가속장치’는 물을 속도에너지와 자장을 이용하여 물속에 열에 의한 이온화된 극성을 물리적으로 변화시켜 이온에너지 준위를 증가시키고 결합력을 상승시키는 원리로서 동과 납땜을 할 때와 철과 납땜을 할 때의 가열온도가 다른 것과 같은 원리이다. 
▲ 아리랑이온 허성열 대표     © 특허뉴스

 
열에너지는 물을 옥소늄과 수산기 및 쌍극자의 수를 증가시키며 이온이 에너지를 얻게 되어 용매로서의 기능을 증가시킨다. 
이를 쉽게 설명하면 냉수와 온수에 설탕을 넣고 저으면 온수에서 설탕이 잘 용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쌍극자의 결합에 의한 것이다. 물을 전극으로 가열하면 물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전류가 증가하게 되어 쌍극자의 극성이 전하의 이동매체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온가속장치는 이온의 에너지준위가 상승하므로 이온결합기능이 상승하여 액상의 물질은 세정, 탈취, 멸균의 기능을 갖게 된다. 
이러한 물의 특성을 이용해 이온화가속장치를 17여년 동안 연구개발해 탄생한 이온가속장치가 바로 아리랑이온(주) 허성열 대표가 개발한 멀티이온아이저이다. 
 
멀티이온아이저를 통해 이온에너지를 얻게 된 OH(라디칼인 ‘수산기’) 어떤 기능을 하나?
 
우리가 흔히 접하는 산화는 녹이 슨다는 것이고, 항산화는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한다는 의미가 된다. 문제는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려면 필연적으로 어떤 물질을 소화 흡수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일종의 산화작용이라는 점이다.

이렇게 체내에 쌓인 산화물질은 말 그대로 몸을 녹슬게 해 노화와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수산기가 ‘마법의 물질’로 불리는 이유는 산화와 환원을 동시에 수행하는 독특한 성질 때문에 몸속에 쌓인 산화물질을 다시 원 상태로 되돌리기 때문이다.

OH Radical(OH 라디칼: 수산기)는 독성이 없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물질로 모든 오염 물질을 살균, 소독하는 기능을 한다. 천연물질이면서도 오염 물질을 화학적으로 분해하고 제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물질인 수산기는 산화력(살균, 소독, 탈취, 분해 능력)이 강력하지만 인체에는 독성이 있거나 유해한 물질이 아니다. 

수산기는 공기와 물속의 오염물질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모든 오염 물질을 안전한 물과 이산화탄소로 환원시켜 안전하고 건강한 물을 만들어 준다. 
특히 수산기는 강력한 탈취 및 산화력이 있어 부패균을 완전히 멸균하여 냄새제거는 물론 뛰어난 정화능력을 발휘하여 청결한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의 수산기를 우리 생활엔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수산기는 첫째, 야채, 과일, 어패류 등의 살균과 신선도 유지에 도움을 주고 둘째, 식자재의 완벽하고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하고 셋째, 축산과 영농의 안전한 경영과 고수익 창출 및 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고 넷째, 동물의 몸에 기생하는 모낭충, 진드기 등 피부병과 병원균으로부터 감염 예방 및 동물 특유의 냄새와 배설물로 인한 악취를 없애주어 질병없는 안전한 동물사육에 도움을 준다. 다섯째, 피부질환이나 세균성 질환의 치유에 도움을 주고 여섯째, 표백과 살균 기능 등 가정과 다중음식점, 단체급식소, 육가공 및 식품공장, 축산업(양돈, 양계, 축우 등), 영농업 수경재배산업, 병원 등 우리의 생활에 광범위하게 적용하여 우리가 저지른 환경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이면서 안전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는 친환경을 둔갑한 수많은 제품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불신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소비자는 눈으로 확인해야 믿을 수 있다지만 수산기 자체를 보여줄 수는 없다. 그래서 이 수산기를 생성하는 이온화장치인 아리랑이온의 멀티이온아이저는 이러한 수산기의 기능을 소비자의 눈으로 직접 확인시켜주고 있다. 

멀티이온아이저에서 생성된 이온수를 이용한 방법으로 싱크대에 쌓여있는 부패된 음식찌꺼기에 이온수 한 컵 정도 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 것, 냉장고에 이온수 한 컵정도 넣어두고 30도 경과하면 냉장고 냄새가 확연히 줄어드는 것, 부엌이나 욕조타일의 찌든 때를 수산기 이온수로 닦아면 새것처럼 깨끗해지는 것, 피부질환으로 가려운 증상(무좀 포함)이 심할 때 수산기 이온수로 샤워를 하면 가려운 증상이 서서히 저감하는 등...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참 놀라운 사실이지만 이러한 수산기의 이온에너지를 생성하는 멀티이온아이저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일상적인 생활이다. 
 
 
▲      © 특허뉴스

 
 
독성이 없으면서도 살균력은 강력한 마법의 물
 
이런 수산기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불소나 오존처럼 독성이 없다는 것이다.
허성열 아리랑 이온 대표는 “물의 특성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이온화 반응을 유도해 강한 용해력과 살균력을 지닌 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별도의 세제 없이도 화장실의 찌든 때나, 의복의 기름때를 용해하는 작용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존하는 물질 중에 수산기의 산화력(살균ㆍ소독ㆍ분해)은 불소 다음으로 강력하다”고 설명한다. 수산기는 불소보다는 약하지만, 흔히 소독제 등으로 사용하는 오존과 염소보다는 더욱 강력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다.

이온화 과정에서 생성된 옥소늄은 윤기 표백 신선도 환원 등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물을 사용하면 고급양복, 실크, 모직, 모피 등 모든 빨래를 집에서 세제 없이도 할 수 있다. 기름기 있는 그릇이나 눌어붙은 음식의 설거지, 악취제거, 냉장고, 하수 등의 찌든 때 등도 아리랑이온의 멀티이온아이저로 만든 이온수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

허 대표는 “pH 7~8사이의 안전하고 건강한 물로 피부보호 및 미용효과가 탁월하고, 식자재 야채 과일 등의 세정과 육류신선도 유지 등에 모두 가능하고 친환경 유기농 재배에도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공기의 비타민 ‘음이온’ 폭포 부근의 4배
 
음이온이 공기 중에 많아지면 뇌의 알파파 활동을 증가시켜 천식과 편두통의 본질적인 요소가 되는 걱정과 긴장을 완화시켜주며, 기관지 천식과 같은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신경호르몬인 세로토닌(Serotonin)과 자유히스타민(Free Histamin)을 억제하여 정신운동 수행능력을 증대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상태의 순수 음이온은 우리 혈청 속 면역성분인 글로부린의 양을 증가시켜 감염에 대한 신체저항력을 높여주며, 또한 혈액중의 미네랄 이온화율을 상승시켜 알칼리화하여 혈액 정화 및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혈액의 적혈구가 포도송이처럼 끈적끈적하게 엉켜있으면 몸 속 혈관을 순환하기 어려워, 적혈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인 산소운반이 잘 되지 않아 모세혈관이 가장 많은 뇌가 쉽게 피로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며, 특히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술 담배를 많이 하는 사람의 경우 뇌졸중이나 뇌출혈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도 있다.
 
이런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이나 식이요법도 필요하겠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생활주변에 음이온을 많이 공급하여 공기를 맑게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음이온이 인체에 가져다주는 효과를 살펴보면 첫째, 세포를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인간의 세포는 세포막으로 둘러 쌓여있다. 세포막 속에는 ‘나트륨, 칼륨-ATP아제’ 라고 하는 산소가 존재한다. 이 산소가 세포의 칼륨 이온과 세포 표면에 있는 나트륨 이온을 서로 교환시켜 세포에 영양과 산소 공급 및 흡수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이 배출된다. 체내에 흡수된 음이온은 세포막에 작용하고 이와 같은 세포의 이온교환을 돕는 일을 한다. 
둘째, 혈액 정화에 도움을 준다. 세포활성화에 의해서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면 혈액은 정화된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음이온은 동맥경화 등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혈청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데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혈액중의 세균을 감싸 살균하는 물질생성을 활성화하여 면역계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셋째,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음이온은 체내로 흡수되면 체액이 약알카리성으로 변하게 되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고, 그 결과 몸은 축적된 피로물질을 완전 연소함으로서 피로회복이 되는 것이다. 
넷째, 자율신경 안정에 도움을 준다. 사람 몸의 장기들은 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교감신경과 그 활동을 억제시키는 부교감신경이라고 하는 자율신경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이 두가지 신경밸런스가 무너지면 여러 가지 장기에 장애현상이 발생한다. 음이온은 이와 같은 자율신경에 작용하여 그 활동을 안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다섯째, 정신 안정에 도움을 준다. 베타엔돌핀은 뇌 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행복감, 편안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호르몬에 작용하여 정신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여섯째,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음이온은 체내의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안정화시키고, 전신의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면역력, 병에 대하여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곱째,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양이온이 체내로 흡수되면 체액이 산성화하고, 혈액의 흐름이 방해를 받는다. 그 때문에 신진대사가 통증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 환부에 머물러 있게 된다. 음이온을 의식적으로 체내로 흡수하면 체내의 이온밸런스가 빨리 회복되고, 통증을 완화, 제거해 도움을 준다.
여덟째,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음이온은 호흡기 알레르기와 식물성 알레르기에 대하여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자율신경에 작용하여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체질도 개선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인체에 많은 기능을 가진 음이온이 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를 구비한 샤워기에서 cc당 210,800개 방출되는 것으로 한국원적외선협회 시험결과 밝혀졌다. 
이 놀랄만한 결과치는 폭포부근(50,000개), 산 속(8,000개), 해변가(4,000개), 숲 속(3,000개), 사무실(20개)과 비교해 보았을 때 가장 많이 발생되는 폭포 부근의 4배 이상 많이 발생하는 결과치이다. 
 
 
▲      © 특허뉴스

 
 
물의 잠재된 능력을 과학화 해... 수압 이용한 이온가속장치로 세균 99.998% 멸균
 
멀티이온아이저는 소량의 옥소늄 및 수산기 발생으로 산화와 환원이 반복되면서 일어나는 강한 이온화 현상을 이용한 제품으로 허성열 대표가 17여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이온가속장치이다. 기존의 이온수기는 전기분해 방식이지만 아리랑이온의 멀티이온아이저는 전기분해 없이 자장, 온도, 수압에 의한 이온가속 방식만으로 이온에너지가 생성된다. 

샤워기 안에 이온화장치를 통해 물분자가 자장에너지를 통과하면서 물 분자 구조가 작아지면 높은 이온에너지가 발생해 세척력이 뛰어나고 세균또한 99.998%멸균된다. 

멀티이온아이저를 개발한 아리랑이온 허성열 대표는 “309개 분사구에서 쏟아져 나오는 이온에너지수는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을 막아주고 샴푸와 세제 등 화학제품의 사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공공장소 및 가정, 미용실, 피부샵 등에서 관심이 높다” 고 강조했다. 

멀티이온아이저에 채용된 특허기술은 국내 4개의 발명특허 및 일본특허 2건, 중국 특허, 미국 특허와 미국, 중국, 일본 등 국가에 상표를 보유하고 세계 각국에 특허등록으로 그 기술력을 보호받고 있으며, 2010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동상, 제 46회 발명의 날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중소기업 브랜드 대상, 한국의 인물사에 등재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특히 멀티이온아이저를 통해 309개 분사구에서 분사되는 이온에너지수는 한국 수자원공사,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시험성적인증을 마쳤으며, 미국 FDA 및 NAMSA시험연구소에서 1등급 의료기기로 등록된 바 있다. 

또한 미국 EMSL 시험연구소 멸균시험 등을 통과하면서 제품의 신뢰성을 더욱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발명진흥회 선정 우수발명품으로 선정되어 우선구매추천 제품이다. 
 
자장, 온도, 압력만으로 이온에너지 상승율 구현시킨 ‘멀티이온아이저’... 왜 특별한가?
 
멀티이온아이저의 이온에너지수는 물이 흐르는 작은 통로에 여러개의 소형관 외부로 작은 자기회로가 배치되고 이 관을 물이 통과할 때 강한 이온에너지수가 되어 순간적으로 용해시키는 정밀한 과학기술이다. 

여기에 산화와 환원이 동시에 일어나는 천연 마법 물질 ‘수산기’와 윤기와 표백 등의 환원효과와 생리적 과정에서 ph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이온의 용해도를 조절하거나 완충용액 역할을 해주는 ‘옥소늄’, 여러물질에 환원과 산화를 수행하는 ‘쌍극자’ 역할까지.
 
최근 보도에 의하면 인체에 계면활성제 흡수로 인한 부작용이 거론되고 있다. 샴푸, 주방세제, 치약 등 우리생활에서 계면활성제가 필수품처럼 사용되어 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온화된 이온수는 ▲물 절약 및 환경보호 ▲비누없이 샤워 및 목욕, 세탁 ▲화장실, 식당 냄새 제거 및 살균효과 ▲야채 과일의 농약 및 중금속 해독 ▲유아용품 및 그릇 시기 살균 소독 등 샤워, 세안, 세탁, 주방, 청소, 음용, 애완동물, 원예, 음식 및 조리, 농업분야 등 제품의 활용범위가 다양하다. 
멀티이온아이저를 사용하면 물로만 샤워가 가능하고, 의류세탁시에도 세제없이 오염물질 제거는 물론 애완동물 목욕시에도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등 물의 잠재된 능력을 과학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약품이나 필터교환이 필요없고 화학적 요소가 전혀 사용되지 않는 친환경제품으로 물은 물론 세제 절약을 꾀할 수 있다. 
cc당 210,800개의 음이온 발생과 멸균 99.998%, 음용, 세탁, 세정 및 탈취기능으로 혁신성까지 갖추었다. 무엇보다 설치가 쉽고 전기나 추가동력이 필요하지 않아 소비자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성능과 유효성이 사업목적과 내용이 부합해 추천서도 받은 상태이다. 
현재 아리랑이온은 ▲욕실용 샤워기 ▲주방용 자바라 ▲세탁기용 ▲세면기용 ▲정수기용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아리랑이온, 특허침해에 대해 강력한 철퇴 가한다
 
전 세계가 지식재산권인 특허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법령을 강화하는 등 지식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5년 중국내에서 불법적으로 마이크로 킥보드 제품을 카피해 오던 제작사 A사가 중국 법원으로 부터 철퇴를 맞았다. 

중국 저장성 법원은 A사의 제품이 마이크로사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하였다고 판결하면서 ▲모든 카피제품의 즉시 생산 중단 ▲모든 재고 및 부품 즉시 파기 ▲금형 파기 ▲중국 지적재산권 신문 사과 성명 기재 ▲피해보상금 지급과 같이 조치하도록 명령하였다.

이러한 중국 법원의 판결은 특허제품에 대한 특허침해를 중국법원에서 인정했다는 의미인 동시에 강력한 특허권 보호, 특허제품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판결은 단연 중국만의 일은 아니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 일본 코닥사의 폴라로이드 특허침해 사건 등...

특허가 등록되면 특허발명으로 보호를 받게 된다. 특허발명은 특허권자만이 실시할 수 있으며, 특허권자가 허락하지 않는다면 타인의 특허발명 실시는 불법행위가 된다. 
국내법에서 민사상으로 손해배상 책임이, 형사상으로도 침해죄가 성립할 수 있다. 

특허침해는 기업에서 생사가 달린 문제이다. 
특허소송에서 패소하는 경우 최악의 경우 사업이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코닥사는 즉석사진기술의 특허침해에 대한 침해소송에서 패소하여 특허권자인 폴라로이드에게 8억 7300만달러의 손해배상금을 물어줘야 했다. 
나아가 위의 손해배상 뿐만 아니라, 침해로 인정된 카메라를 수거하고, 15억달러가 투자된 공장을 폐쇄하고 700명의 종업원을 해고했다. 즉석 카메라 시장에서 퇴출된 것이다. 
소송비용까지 포함한 총 비용은 30억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침해가 인정되는 경우 손해배상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 및 판매가 금지될 수 있다. 그러면 그 제품을 위한 연구개발비, 마케팅비, 생산비, 유통비 등이 순식간에 매몰되게 된다.
코닥의 사례는 기업에게 있어서 특허침해에 대한 부분도 신경써야 한다는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특허침해 사건은 국내에서도 종종 발생되고 있다. 
최근 이온화장치가 채용된 샤워기인 아리랑이온이 자사의 멀티이온아이저의 특허를 침해하고 특허기술을 도용한 유사제품을 생산하는 J기업을 상대로 특허심판원에 심판을 접수했다. 

 
▲ 아리랑이온 김신자 이사     ©특허뉴스

 
 
특허심판원에 심판을 접수한 김신자 이사는 “2013년 J업체에 멀티이온아이저를 납품했는데 다음해인 2014년 4월부터 아리랑이온 제품의 4배 양의 유사제품을 만든다는 소문을 듣고 납품을 중단했다. 17년의 기간에 걸쳐 연구 개발한 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 유사제품을 4개월만에 만들어 낸 J업체는 2015년 특허까지 등록시켰다. 특허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온 긴 세월이 너무도 허무하고 안타까워 잠도 이룰 수 없이 억울했다” 며 심판을 제기한 전모를 밝혔다. 

특허침해 심판건과 관련해 해외에서의 피해상황과 관련해 그는 “J업체 해외 딜러들이 아리랑이온의 홍보영상을 가지고 판매에 활용한다는 아리랑이온 딜러들의 불만과 시장을 흐리며 판매의욕이 떨어진다고 요청이 있어 특허심판원에 심판을 제기한 것이다. 선출원 기술에 대한 보호가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중소기업을 보호 육성하는 것이 국가 산업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피력했다. 
 
건강한 물, 21세기 키워드
 
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 이온수는 여러 과학적인 데이터도 있지만 소비자들이 사용해 보고 ‘21세기 키워드와 딱 맞아 떨어진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건강한 물, 환경을 살리는 물이기 때문에 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혁신에 혁신을 불러 일으킬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이와 관련 김신자 이사는 “멀티이온아이저의 이온수는 에너지 활성수로 역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에 건강한 물, 환경을 살리는 물은 곧 생명이다라고 강력히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시장의 흐름과 부응은 소비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점차 해외에서의 사용도 증가하고 있는것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며 “9년전부터 미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유럽, 중동지역까지 확산하고 있고 그 반응이 폭발적이다”며 건강한 물은 소비자가 직접 느껴 찾아가는 마케팅이 아닌 찾아오는 마케팅이 가능해졌다며 무궁무진한 시장성을 대변했다. 

현재 아리랑이온은 전국 시도에 총판을 늘려가며 매주 2회의 제품 설명회와 시연회를 통해 판매 홍보요원을 늘려가고 있다. 
 
마법의 물이라는 닉네임에서... 아토피협회 추천서까지 
 
2009년 미국으로 수출하기 시작한 아리랑이온 멀티이온아이저는 미국 환경보호국으로부터 인증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시험을 진행한 결과 놀라운 성적서를 받았다. 
아리랑이온은 미국 EMSL(환경보호국)에서 시험한 99.998%의 멸균성적서, 에너지 준위 시험연구소 결과, 경구독성 시험 피부자극 시험연구소 시험을 통해 이온수가 독성이 없고 멸균력이 뛰어난 물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받아 수출하게 됐다.

특히 2010년 대한 아토피협회에서 30명의 아토피 환자들에게 임상실험한 결과 100%좋은 도움을 받았다는 체험록을 받아 비치해 놓을 만큼 결과가 좋았다. 

김 이사는 “아마도 물이 에너지가 높아 멸균력이 강한 관계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왜 마법의 물이라는 닉네임이 되었는지 함축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멀티이온아이저의 사용후기에 대해 “개발자인 허성열 대표는 물에 전기적인 특성을 이용하여 물의 에너지를 높인것이 이렇게 세계적인 반응이 있을지 상상을 못했다. 건강한 물, 에너지가 넘치는 물, 환경을 생각하는 물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사용후기가 뜨거운 이유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구사랑을 실천하는 아리랑이온’이라는 케치플레이즈처럼 세제를 적게 사용하여 멸균, 악취제거와 물 절약을 실천하는 아리랑이온(주).

허성열 대표는 “물의 부드러움을 측정하는 기준이 ‘경도’인데, 이 때 기준치가 300이하이면서 부드러운 물을 연수라고 부른다”면서 “연수는 특히 온천수와 같은 성질을 나타내는 건강에 좋은 물인데, 이온화된 아리랑 이온수기의 물의 경도는 35 이하로 아주 부드러운 물”이라고 강조했다.

한마디로 아리랑이온의 멀티이온아이저는 반영구적인 제품으로 샤워기 교체만으로 온 가족이 건강한 이온수를 느낄 수 있는 물의 잠재력을 과학화 한 이온수기의 결정체란 말이다.

인터뷰를 마치며, 이러한 물의 잠재된 능력을 과학화하기까지 17년 인생의 젊음을 다바쳐 연구한 제품을 “단 4~5개월만에 유사제품을 만들어 떳떳이 판매를 하는 j업체의 마음을 알고 싶고, 선출원 특허등록자에 대한 특허심판원의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고 있다”며 아리랑이온 관계자는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지식재산이 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중소기업 지식재산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무한한 성장을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 2017/10/14 [16:52]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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