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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지식재산권 교육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 대비한다
여성과학기술인과 대학생을 위한 지재권 아카데미 개최
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6:49]


 
대학과 출연연구원, 공공기관 및 산업체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 중인 1,680여명의 이공계 여성과학기술인(박사학위 소지자 72%)의 단체인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가 특허청과 손잡고 17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지재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에 6회를 맞는 지재권 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매년 여성과학기술인들이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연구개발 결과물을 보호받고, 지식재산권 전문가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식재산 관련 융합 지식 함양과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식 나눔의 일환으로 충남대학교 링크사업단과 위셋 충청권역 사업단의 대학생이 참여하고, 김주연 변리사의 ‘기술이전을 고려한 IP-R&D’, 한선화 박사의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인재’, 추장희 심사관의 ‘지식재산업무와 관련자격증 소개’ 등 지식재산에 관한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특허청 권오희 특허심사3국장은 “지재권 아카데미를 통해 연구개발을 하는 여성과학기술인과 미래 기술개발 담당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IP 관련 지식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식재산권과 IP 서비스업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윤혜온 회장은 “그동안 지재권 아카데미 행사는 회원들의 지식재산권 이해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으나, 이번 행사는 이해도 제고와 더불어 회원들의 전문지식을 대학생들에게 나누는 지식나눔 행사를 겸하게 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16 [16:49]  최종편집: ⓒ e-paten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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