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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당신의 건강을 위한 공식, ‘터널공법=건강’
터널공법, 발 충격흡수율 -0.45의 기적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4/18 [00:28]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 30년 거장(巨匠)의 노하우 담아
 
▲      © 특허뉴스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으로 발은 체중으로 인해 매일 약 700여톤(몸무게 70kg, 10,000보 기준)의 많은 부담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발은 이러한 과중한 부담을 감당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

학자들에 의하면 인체의 발은 신체부위가 들어 있는 인체 축소판으로서 발가락 부분이 머리와 연결되어 있고, 발바닥 아치 부분이 내장기관과 연관되며, 뒤꿈치가 생식 기능과 긴밀한 관계를 지니는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받침으로 보행 시 발목과 발가락을 움직여 전신의 모든 기관을 자극하며, 전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전신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부위로 알려져 있다. 발은 인체에서 가장 무시되기 쉬운 부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인체의 모든 기관과 연결되기 때문에 발의 기능과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건강의 기본인 혈액순환, 발(足)로부터 시작
 
발의 중요성은 우리 조상들이 행한 탁족, 첫날밤 신랑 발바닥 때리기나 양반자세에 발만 주무르는 행위 모두 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단적인 예이다. 동의보감에서도 두한족열(頭寒足熱) 방법으로 병들을 고쳤으며, 고대 이집트에서 발로서 환자를 치료하는 벽화가 있는 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 인체의 핏줄은 약 120,000km나 된다. 왕복 900km인 경부고속도로를 133번 왕복할 수 있고, 지구를 세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긴 핏줄을 이해한다면 혈액순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우리 몸의 온도를 1도 올리면 면역력은 6배 증가하며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30배가 감소된다. 또한 각종 암과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만큼 혈액순환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단적인 예로 몸에 좋은 음식과 비싼 약을 먹는다고만 건강해지지 않는다. 그것을 운반하는 혈액이 잘 돌아야 그때 비로서 좋은 음식과 비싼 약의 가치를 발휘한다.

“발이 건강해야 우리 몸이 건강해진다”고 강조한 한국기능성신발연구소 박영설 소장는 “걷기운동만큼 혈액순환이 잘되는 운동이 있나요? 저는 아직 없다고 생각한다. 바른자세는 허리와 척추, 무릎건강에 도움을 주기때문에 충격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는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착용하고 걷기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라며 발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족부학 등 발이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예방한다고 많은 홍보를 하고있다.

박영설 소장 외에도 최근 건강 전문가(의사, 건강컨설턴트 등)들은 말한다. 기능성신발을 구입해도 걸어라! 건강식품을 먹어도 걸어라! 심장병 고혈압환자도 걸어라! 걷기가 약방의 감초처럼 되어 있다. 또한 지자체와 시민단체 등에서도 걷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적으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걷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걷기는 발을 자극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발의 불균형인 상태에서 무조건 걷게 되면 오히려 건강을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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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 중심의 첨단 메커니즘으로 충격흡수율 -0.45의 터널공법으로 개발된 기능성 신발을 전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영설 소장은 “걷기운동은 혈관성 질환이 있는 사람, 고혈압환자, 감기 초기는 물론 모든 질병의 예방차원에서 꼭 필요한것이 운동이라 생각된다.
 
비싼 약, 좋은 음식, 좋은 화장품의 화장발도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효과가 발휘되는 것이다”라며 “실제로 걷기운동은 과학적, 의학적으로 그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인간은 걸을 때 보통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가락 순으로 땅에 닿게 되는데 이것이 펌프역할을 해 혈액의 순환을 돕기 때문이다. 발에는 몸의 장부와 기관이 축약되어 있어 발 관리만 철저히 한다면 더욱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피력했다. 
 
건강해지려면 이제 발을 아끼자!
 
인간의 60세 된 ‘발’은 평생 지구 세 바퀴 반인 16만km를 여행한다. 오늘도 인체의 가장 밑바닥에서 보통 자기 몸무게보다 20% 더 많은 무게를 지탱하는 발은 피곤하다. 그렇다면 발은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발은 제 2의 심장이라 불릴만큼 발이 걷는 동안 심장이 뿜어낸 피를 인체의 가장 밑바닥에서 펌프질 해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 때문에 ‘발 건강은 곧 인체의 건강’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다.
미국 족부의학협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의 보고에 따르면 60대의 약 53%가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의 발 통증을 갖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앞서 말한 바처럼 발은 자신의 몸무게의 120%의 하중을 받는다.
체중이 70kg이 나가는 사람이 살짝 점프하면 약 85kg의 몸무게가 실리는 것이고, 1km를 걸으면 발은 16t의 무게를 지탱하는 셈이다. 때문에 인체의 하중에서 오는 발의 충격을 분산시켜야만 허리건강은 물론 척추와 무릎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발 건강을 지키려면...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하나
 
우리 몸에서 가장 학대를 받는 부위는 어디일까? 많은 사람이 제일 먼저 '발'을 떠올릴 것이다.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신발을 신고 생활하고 이때 발은 신발 안에서 온갖 충격을 겪어야 하고, 공기가 차단된 상태에서 땀에 젖게 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통굽이나 하이힐, 젊은 남성들이 즐기는 키높이 깔창 등은 발의 피로감 유발을 넘어 각종 질환을 불러온다. 발가락 모양 변형부터 발목, 무릎 관절을 타고 골반, 허리건강까지 위협한다.

하지만 과거엔 이 같은 증상이 발 때문이라고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었다. 일례로 하이힐을 즐겨 신는 한 여성은 자신을 괴롭히는 골반 통증이 신발 때문이란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병원 진료 후 이 사실을 알게 됐고, 편안한 신발을 착용한 다음부터 증상이 나아지기 시작한 예도 있다.
그렇다면 발 건강을 지키려면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할까?
의학계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보면 "많이 걸어도 발이 피곤하지 않도록 발의 아치를 떠받쳐주고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신발을 권한다"고 설명했다.

박영설 한국기능성신발연구소 소장은 "발아치를 자극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충격을 완화해주는 터널공법을 적용한 기능성 신발이 미국 공인기관인 아텍연구소 테스트 결과 발의 충격흡수율 -0.45로 일반신발에 비해 충격흡수가 36배 강한 놀라운 성적을 받았다”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재활의학으로 권위있는 미국 엔젤로주립대학과 협업을 통해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하고 미국과 한국, 일본 등에서 8차례의 논문을 발표했다,(여성화중 가장불편함과 문제점이 많다는 하이힐)고 밝혔다.

전체 인구의 약 80%가 무릎, 고관절, 척추, 목 부위의 통증을 경험하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비정상적인 발로 인해 초래된다는 것을 알면 놀랄 것이다.
미국의 통계에 따르면 5명중 4명이 발에 문제를 갖고 있고, 이것으로 인해 증상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인체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족궁’
 
발에는 총 3개의 족궁(내측족궁, 외측족궁, 횡궁)이 존재한다. 이 족궁은 인체의 받침대 역할을 수행하며 전신의 체중과 기타 하중을 떠받치면서 충격을 흡수한다. 중력을 받을 때는 평평해지고 중력을 받지않을 때는 원래 위치로 전환된다. 족궁을 형성하는 골격들은 인대 및 근건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바르지 못한 걸음걸이는 족궁을 너무 높이거나 낮아지게 하는 등의 변화를 초래한다.

이러한 족궁의 변화는 인체에 통증을 유발시켜 바르지 못한 자세의 걸음걸이를 유도하고 다시 족궁의 변화를 초래하는 것으로 악순환 된다. 인체의 족궁은 약 9-12세에 성숙한다.
발바닥의 움푹 패인 아치모양의 족궁이 그 특유의 유연성으로 평탄하지 않은 지면에 적응하여 자신의 체중이나 이동할 때 일어나는 충격을 흡수하게 된다. 이것은 터널이나 다리 등의 커다란 건축물에서 거대한 하중을 지탱할 때 아치구조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제 2의 심장인 발 발바닥의 폄프작용은 걷지 않으면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발이 건강하지 못하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일반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할수록 사망률이 낮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의학상식이다. 이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 30분 이상 가벼운 운동을 할 것을 전문가들은 권장한다.
한 마디로 족궁을 꾸준히 자극하면 건강해진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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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차별화 선언한 ‘터널공법’... 왜! 주목해야 하나
 
우선 터널공법이 적용된 (주)도도워킹(대표이사 조명순) 기능성 신발은 인체공학적 매커니즘으로 구름 위를 걷듯 편안함을 선사한다.
도도워킹은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발의 족궁이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을 착용함으로서 충격 분산과 족궁을 자극해 정상 각도로 자리 잡도록 도움(무릎, 엉덩이, 허리, 목 등으로 전이되는 통증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인체의 운동역학 원리를 이용, 도도워킹 착용 후 걷는 것만으로 발에 있는 뼈와 근육을 무리없이 스트레칭시켜 굳어있던 근육이 이완되면서 족궁의 형태를 차츰 회복, 발바닥에 미세한 마사지 효과를 불러 일으켜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은 서 있거나 걸을 때, 운동할 때와 같이 몸이 움직일 때 발이 받는 충격을 절대적으로 감소(충격흠수율 -0.45)시킨다.

미국 U.S Public Health Service의 조사에 의하면 87%의 사람들이 발에 문제가 있고 이로 인한 신체 다른 부분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인체는 발목, 무릎, 골반, 허리, 척추, 목 등 6개의 고리 형 사슬구조로 이루어진 운동역학적 체인구조로 6개 기관 중 하나의 기관이 움직이면 나머지 다섯 개 기관도 따라 움직인다. 때문에 중요한 발이 정위치에서 올바르게 운동하지 않으면 척추, 목이 어긋나게 되어 불균형을 초래하는 것이다. 그래서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은 터널공법을 적용해 발이 받는 충격을 분산시켜 발을 바르고 건강함은 물론 허리와 척추,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적어 활동에 관계되는 전신골격과 근육, 인대 모두를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도도워킹이 터널공법의 놀라운 충격흡수율 -0.45를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미국 공인기관이 아텍연구소에서 측정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 수치는 구두나 일반신발의 평균 흡수율 16.2에 비해 36배 충격흡수율이 좋다는 결과이다. 때문에 인체 하중으로 인해 우리 발이 받고 있는 충격을 분산해 척추는 물론 관절, 허리 등을 보호할 수 있다.  
 
터널공법으로 개발한 뒷굽없는 신발... 척추, 허리건강에 긍적적 영향 미쳐
 
다이어트와 척추교정, 노약자나 무릎관절이 불편한 분들께 희소식이 될 것 같다. 
도도워킹 특허기술인 터널공법으로 37개국에 특허등록한 뒷굽없는 신발은 보행시 발목과 무릎, 허리, 척추 등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해 편안한 보행은 물론 근력또한 향상시켜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54개국에 특허등록 한 터널공법은 신발의 밑창을 관통하는 터널을 뚫어 신발 밑창에 있는 터널이 발꿈치가 지면에 닿을 때의 충격을 흡수하도록(즉충격분산효과) 설계되어 있다. 

도도워킹은 신발의 기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건강한 사람과 요통, 무릎 관절통을 가진 13명에게 2개월동안 일상생활에 매일 이용하고 허리 모든 부분 및 하체의 모든 근육에 대한 효과를 보기 위해 CT를 이용해 근육면적의 증감을 측정했다. 측정한 결과 복장근의 횡단면적이 11.06% 증가하고 배근인 최장근과 장늑근은 12% 증가, 대퇴사두근은 5.23% 증가했다. 이 결과는 일본 신발의학지 일본혁화의학회에 논문을 발표됐다.   

이 논문에 따르면 인체공학적 설계된 뒷 굽 없는 신발은 눈으로 보기엔 뒷굽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없는 뒷굽의 각도가 저굴각도 15도, 배굴각도 25도이며 신발의 중심위치는 전체 길이의 52%에 위치에 있고 뒷굽 부분은 신체 전체 길이의 35% 부위가 잘려져 있어 신발 착용시 아치(족궁)를 자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발 아치(족궁)의 자극은 발 피로 감소는 물론 발근력 강화를 통해 발 근육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충격흡수, 발 통증 예방, 평발 개선에 도움을 주고 바른자세 유지를 통해 근 골격을 교정해 주어 골격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비정상적인 발 개선 기능으로 피로회복을 통한 운동량 증가도 기대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 도움까지 일석삼조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박영설  한국기능성신발연구소 소장은 "신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곳이 발인데, 발 중에서도 아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치 형태를 본래대로 복원시켜 직립 관절 균형을 유지하면 통증을 없애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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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치를 자극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충격을 완화해주는 터널공법을 적용한 기능성 신발은 일반신발에 비해 충격흡수가 36배 강한 발의 충격흡수율 -0.45라는 놀라운 결과를 미국 공인기관인 아텍연구소 테스트 결과 받았다. 또한 재활의학으로 권위있는 미국 엔젤로주립대학과 협업을 통해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하고 미국과 한국, 일본 등에서 논문을 8번에 걸쳐 발표했다.
 
운동화 같은 하이힐, ‘도도워킹 하이힐’
 
하이힐을 장시간 신는다는건 참 고통스러운 일이다.
하이힐이나 볼이 좁은 신발 등을 자주 착용하면 무지외반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의 뼈가 바깥쪽으로 치우치고 발뒤꿈치 쪽의 뼈는 반대로 안쪽으로 치우치는 변형 증상으로 처음에는 외관상 변화가 크지 않고 통증도 가끔씩 느끼기 때문에 그냥 넘기는 환자들이 많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하이힐을 신을 때 잦은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제 여성들의 패션 상징인 하이힐을 운동화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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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닌 7cm굽만으로도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어 최근 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운동화 같은 하이힐인 일명 '청담동 하이힐'이다. 이 하이힐은 장딴지 뭉침, 무릎, 허리 통증까지 완화해 줘 더욱 화제이다.

도도워킹의 특허기술인 터널공법이 적용된 도도워킹 하이힐은 무지외반증이나 디스크 등으로 고통받는 분들께 터널공법으로 발바닥 충격완화 및 앞측쏠림 완화는 물론 무지외반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허리를 편하게 펴주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이는 기존 하이힐의 압축쏠림을 방지하는 구조로 일반 하이힐의  전족부 62%와 후족부 38%로 전족부 쏠림이 심한 반면 도도워킹 하이힐은  전족부(앞꿈치)51.5%, 후족부(뒷꿈치) 48.5%로 전족부 쏠림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도도워킹 하이힐은 '보행시 아킬레스건의 단련이 가능한 하이힐'(미국특허US 9,730,489 B2) 특허 기술로 발과 관절 건강은 물론 허리, 척추 건강까지 손상시키며 아킬레스건을 약화시키는 등 비정상적인 변형을 유발하는 기존 하이힐의 단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도도워킹 하이힐은 특허는 물론 터널공법을 적용해 걸을 때 뒷축에 약간의 충격을 주도록 설계해 발 아치 지압 효과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종아리 근육이 짧아지는 현상을 예방하거나 발 앞부분의 통공을 통해 발바닥 충격을 완화해 무지외반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충격흡수 기능은 허리 근육을 펴지게 해 자세교정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학술연구와 논문으로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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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워킹은 미국 엔젤로주립대학(Angelo State University)과 제품 연구 협약(2014.10)을 통해 '서 있는 자세에서 족부압력과 정적균형에 미치는 영향'(2014.11 한국콘텐츠학회), '도도워킹 하이힐이 서 있는 동안 하지의 관절각도에 미치는 영향'(2014.11 한국산학기술학회), '도도워킹 하이힐을 신었을 때 족압의 변화'(2014.12)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고 이어 일본 국제학회(2015.2)와 미국 국제학술대회(2015.3)에서도 논문을 발표했다.
박영설 한국기능성신발연구소 소장은 "무지외반증이나 디스크 등 하이힐의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그간의 하이힐의 역사에서 장점에 관한 첫 논문과 후속 연구로 자부심을 느낀다. 또한 재활의학으로 권위있는 해외 유명대학과 기능성 증명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운동화처럼 편하고 인체에 유익한 하이힐로 하이힐시장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기능성신발연구소 박영설 소장은...
 
신발기능 한 분야에만 30년동안 개발에 매진해 온 기능성 신발의 거장(巨匠) 박영설 소장.
그가 지난 30년 동안 개발비로 투자한 금액만도 수십억원이다. 세계유일한 기능성 신발을 개발하기 위해서였다.

박영설 소장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터널공법은 그의 대표적인 개발품이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탄생한 공법으로 국내특허는 몰론 해외특허, 디자인 등 약 120개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

박영설 소장은 “현대인들은 급변한 도시화로 고담백질 음식 섭취는 물론 자동차 생활이 늘어나면서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허리통증, 비만 등 성인병으로 시달리고 있다”며 “백세시대에 건강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직동물인 인간은 바른자세와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 몸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하체근육의 발달의 위하여 매일 만보씩은 걸어야 한다. 하지만 박영설 소장이 강조한 것처럼 현대의 자동차 문화와 음식 문화 등은 운동을 소홀하게 만들었다.

박영설 소장은 “신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몸 전체의 5%를 차지하는 발은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발 근육의 약화를 초래했다”며 “발 근육의 약화는 딱딱한 도로사정(모든길이 아스팔트 대리석 등)으로 인해 걷는 것 조차도 힘들뿐아니라 만성적인 허리통증이나 성인병 유발을 촉진시켰다”고 피력했다.
박 소장이 인체공학적인 터널공법을 개발하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
걸을때 발에 충격을 주지않고 발을 보호하는 편안한 신발의 연구 개발은 한국보다 기능성부분으로 더 깐깐한 일본에서 터널공법 기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현재 터널공법이 적용된 도도워킹 신발의 유명세는 대단하다. 

박영설 소장은 “나이키나 아디다스, 아식스 등 세계적인 신발 유명 브랜드 기업들은 일년에 많게는 개발비로 수백억원을 투자하며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지만 국내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은 특허출원의 부담과 개발 전문인력 비용 등에 부담을 안고 있는 것 같다”며 “무엇보다 개발을 해도 성공의 보장이 없어 안전하고 손쉬운 광고나 디자인으로 승부를 하고 있다”고 전하며 국내 신발 산업의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박영설 소장은 2018년 현재도 특허 및 기능성 신발 개발을 진행중이다.
 
최근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풍경 좋은 길(올레길 둘레길 등)은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한 도보 여행족으로 넘쳐나고 있다. 초고속시대에 살고 있는 국민들이 건강을 위해 여가와 여행에 걷기운동을 최고로 꼽힌다는 얘기다. 그러나 무작정 열심히 걷는다고 해서 모두가 건강한 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발이 받는 충격으로 인해 신체의 구조적 결함은 물론 통증과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변형된 족궁의 개선프로그램인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은 인체공학 중심의 첨단 메카니즘으로 설계, 발의 형태를 복원하고 이를 통해 발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유도해 직립 관절(목, 등, 허리, 고관절, 다리)의 균형을 잡아주고, 인체의 정상적인 균형과 더불어 취약 부위의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어 인체를 위한 최적의 기능성 신발로 평가받고 있다.
 
건강을 위하여 기능성신발만 30년을연구한 거장(巨匠)의 노하우가 담긴신발 ‘도도워킹'
박영설 소장의 신발 외고집이 만들어 낸 제품이 아닌 작품이다. 
현재 도도워킹은 충격흡수율 -0.45의 터널공법과 오랜연구로 개발한 가벼운 신소재를 적용한제품 (신사화, 등산화, 워킹화, 캐쥬얼화, 하이힐, 컴퍼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마치고 수출을 위해 FDA등록을 진행중에 있다.
 

기사입력: 2018/04/18 [00:28]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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