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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베트남에 핀 녹지않는 얼음 꽃 ‘白水晶’
왕과비 수정침대 베트남 현지법인, KING&QUEEN VINA 렌탈서비스 개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4/20 [08:02]



녹지 않는 얼음이란 표현이 쓰일 정도로 맑고 투명한 아름다움을 지닌 백수정(白水晶)은 보는것 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신비감이 있어 옛날부터 동의보감에서 약재로도 쓰였다. 현재는 미국에서 에이즈 치료 등에 사용될 정도로 백수정의 가치가 동서양을 막론함은 물론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그 의학적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백수정은 아주 오랜 기간을 거쳐 지구 내부의 사암층에 매우 높은 온도와 압력이 가해져 물과 모래가 결합하여 차츰 자라나 맑고 투명한 결정으로 형성된 것을 말한다. 땅 속 깊은 암반층이나 바위틈에서 아름다운 육각기둥 모양으로 성장하는데 내부도 육각기둥과 같은 원자구조로 되어있다.



고대인들은 잡티 하나 섞이지 않은 투명함을 간직한 백수정을 신비하고 신성한 보석으로 취급했으며, 마음을 안정시키며 머리를 맑게 하고 정신력 및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믿어왔다. 또 생명을 유지하고 번영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여 신성한 보석으로 귀하게 여겼다.



▲     ©특허뉴스



이런 신비함과 의학적 가치를 간직한 백수정이 침대과학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갖은 스트레스, 환경오염, 식생활 등 여러 원인으로 발병한 병마와 싸우는 현대인들이 발전된 현대의학기술로도 자신의 병을 고치지 못하자 대체의학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식이요법과 자연치유 효과 사례 등 과거엔 구전으로만 알아야 했던 정보를 온라인 등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자 이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주)왕과비 수정침대(대표이사 김숙자)가 최근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김숙자 왕과비 수정침대 대표는 “백수정이 갖고 있는 놀라운 치유 효과를 한국의 전통방식인 구들장 기술(한국, 중국 특허등록)과 접목해 개발한 수정침대로 느낄 수 있다”며 치유침대의 대혁신을 예고했다.
東西古今을 막론하고 백수정은 희귀한 보석 그 이상으로 널리 사용돼 왔다.



SIO₂(이산화규소)의 결정으로 무색투명함을 이루고 있는 백수정은 75,000년 전부터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으며, 기원전 3,000년 전 이집트인들은 여러 왕들의 장신구로 성황기를 누렸다.



로마와 그리스에선 수정으로 보석류를 만들어 재단에 올리기까지 했으며, 중세시절엔 수정으로 만든 수정구슬이 미래를 예언하는데 사용돼 왔다. 또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수정이 병을 치료해주고 장래의 운명을 예지해주는 힘을 주는 것으로 굳게 믿어왔다.


김란 박사가 말하는 보석 색채 온열 요법...진귀한 보석의 힘을 이용
 
김란 박사(보건학 박사)가 말하는 보석 색채 온열 요법(Jewelry Color Thermotherapy 이하 JCT)은 기(氣)와 혈(血)의 흐름을 활성화시켜 질병으로부터 심신을 보호하는 치유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광물 에너지를 통해 신체의 자연치유를 유발하는 JCT요법은 현대의학에서 주로 행해지는 수술이나 약물 치료와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



자연치유의 모태는 인간이 단순한 기계적 생명체가 아니라는 인식에서 출발하는데, 그 중 하나인 JCT요법은 자연치유·대체의학의 한 분야로서 수정(크리스탈)에 열을 가해 보석 자체의 에너지를 활성화시켜 인체의 기 흐름을 조절하고 혈액의 흐름을 활성화하여 인간의 질병과 신체적 불균형을 다스려주며, 정신적인 심리치료까지 주안점을 두고 있는 적극적인 물리요법이다.


기·혈·수의 기능을 정상화시킴으로서 인체의 막힌 기혈을 뚫고, 혈액순환 개선과 백혈구 기능을 촉진시켜, 통혈에 직접 적용할 때 통증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기능이 있으며 체내온도 상승, 인체 맥박수 및 심박출량 감소, 자율신경에 안정, 체중 근육량·체지방량·체지방률·복부지방·체수분량·중성지방의 현저한 감소와 민첩성 및 유연성을 증가시킨다. 즉 보석온열요법은 혈액순환부전, 통증, 냉증, 성장장애, 비만 등에 도움을 준다.



보석과 보석이 지닌 자체에너지 등을 활용, 개발된 치료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
12세기 독일의 힐데가르트는 기존의 보석을 갈아 음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보석자체의 미세한 성분이 착용하는 사람의 기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 각각의 보석이 가진 에너지파장이 피부와 접촉함으로써 착용자의 에너지 흐름에 작용한다고 여겼으며 이런 방식으로 많은 병자를 치료했다는 기록이 그 대표적인 예다.


기존의 과학 기술로는 궁금증에 대한 데이터를 추출하지 못해 결국 보석치료의 불확실성을 낳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세포 물질에 영향을 주는 이온이나 중성자 등의 미약 에너지까지 측정하는 기기가 등장하면서 보석치료의 효능을 입증하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파동측정장치인 MIRS, EAV 등을 이용해 인체 개선효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임상심리학 실험과 연구가 행해졌다. 또 일본의 오카모토는 ‘킬리안’이라는 측정기기로 인체에서 방출되는 에너지와 보석의 파장이 인체에 미치는 효과를 밝혀냈으며 일본 동경대학교 키도미미 교수는 오감에 의한 자극을 통해서 인간의 심리적 안정이나 정신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지도 연구했다.


연구결과로 밝혀진 보석의 내재된 에너지의 치유 효능을 살펴본 바에 따르면 보석은 단순한 장신구가 아니라, 강력한 에너지 전달매개체로서, 보석의 치유 효능을 이용한 민속요법은 고대로부터 행해졌다. 이것은 보석 자체에 내재해 있는 에너지를 활용하여 현대의학에서 얻을 수 없는 정신적·심적·영적 평온함으로 신체의 질병 원인을 제거하는 요법이었다.


대부분 보석치료사들은 보석을 이용한 요법으로 보석을 몸에 지니거나, 치료 부위에 올리거나, 포도주에 담근 후 먹거나, 입안에 넣어 흐르는 타액을 사용하는 등 인체와의 접촉을 통해 에너지 흐름에 작용한다고 여겼던 것이다. 그 중에서 보석을 따뜻한 액체에 담가 두거나 물에 넣어 끓이거나 불이나 태양에 쏘여 따뜻하게 한 후 인체에 접촉시키는 방법이 가장 많이 활용되었다.


이 방법은 현대과학에 비추어 보면 모든 보석은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물질이라는 사실에 근거한다. 보석은 각기 특유의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원적외선 방사성이 우수하다.



모든 보석의 원적외선 방사량(복사율)은 수치상으로 아주 미비(토르마린: 4~11마이크론, 육정석: 4~14마이크론 ; 일본워터디자인연구소)하며, 성분에서 나오는 색채 및 결정구조에 의한 영향도 미미하다. 그런데 천연보석에 열을 가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천연수정의 원적외선 복사량은 천연수정에 열을 가했을 때 원자분자가 확산되어 설온상태(계절과 장소 등을 고려해서 평균 17℃)의 경우보다 25%정도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질적인 효과는 그 이상이다.



원적외선 온도에 따른 방사에너지 증가도 온도 변화보다 훨씬 더 많은 방사에너지가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보석에 온열을 가하면 일반 상온일 때 보다 원적외선 방사에너지가 더 많이 발생되어 치유 효과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녹지않는 얼음 白水晶, 침대과학으로 재탄생
 
옛말에 잠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의 유래를 살펴보면 중국 진한 시대에 지어진 의학오경 중 하나인 황제내경에서 ‘밤에는 사람의 기운이 오장으로 들어가 장기를 튼튼하게 만든다’고 해 시작된 말로 숙면을 많이 취해야 인체의 장기가 튼튼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양의학에서도 밤 10시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자야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왕성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잠이 인간에게 필요한 보약임이 입증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 인류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잠을 잘 수 없는 실정이다. 수험생들은 각종 시험 등을 대비해 밤 늦도록 공부를 해야하며, 직장인들 역시 오랜 야근과 잦은 술자리 등으로 밤을 지새는 경우가 많다. 24시간 방영하는 TV나 모임 등으로 늦은 잠을 청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최근 이런 현대인을 위해 침대에도 건강의 혁신이 불고 있다.
온돌, 황토, 유황 등 갖가지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지닌 첨가물을 사용해 침대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침대는 모두 하루의 스트레스를 숙면으로 해결하고자 고안된 침대로 그 이상의 진보가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다. 그러나 이젠 숙면만으로 하루의 피로 해결 뿐 아닌 질병도 치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왕과비 수정침대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았다.
김숙자 왕과비 수정침대 대표는 “1년에 365일이 있고 우리 인체는 36.5도가 꼭 필요하다. 왕과비 수정침대 위에서 잠을 자면 우리 몸의 차가운 냉기가 빠져 나가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고, 잠자는 동안에 백수정 파동의 흔들림으로 우리 몸속 노폐물들이 땀으로 나가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피력했다.
현재 왕과비 수정침대는 국내를 넘어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     ©특허뉴스



베트남 현지법인 KING&QUEEN VINA를 공동설립한 왕과비 수정침대는 현지법인과 합작을 통해 전자제품 조립 제조법인에서 베트남 렌탈 서비스용을 생산할 계획이다.
베트남 하노이 KING&QUEEN SPA에서 수정침대 사용 후 효과를 본 후기가 이어지면서 현재 대리점과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 왕과비 수정침대 김숙자 대표     ©특허뉴스

















김숙자 대표는 “한국과 베트남에서 뷰티헬스 스파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3개월의 교육 과정을 거쳐 왕과비만의 뷰티헬스 자격증을 취득하면 창업이 가능하다”며 “현재 베트남에서 뷰티헬스 아카데미를 진행중에 있고 한국에서도 아카데미를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다”고 전해 건강전도사 양성에 힘쓸 것임을 힘주어 말했다.  
 
왕과비 수정침대로 건강걱정 ‘뚝’… 육체건강, 정신건강 일석이조 효과


16여년 전 왕과비 수정침대 개발자인 김숙자 대표는 건강 악화로 오랜시간 병원에 입원했으나 호전되지 않아 전국에 유명한 병원, 대체의학을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2000년 쑥뜸을 몸에 직구뜸으로 뜨면서 병이 완치됐으나 몸에 초코파이 크기의 흉터가 4군데나 생겼다. 또한 왕과비 수정침대 대표의 딸도 건강이 좋지 않아 젊은 나이에 엄마와 같이 몸에 초코파이 크기의 뜸 흉터가 생겼다.



이 때 부터다. 김숙자 대표는 건강도 찾고 흉터없이 몸에 열기운이 들어갈 수 있는 약초며 광물질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5년동안 몸에 뜸을 떠온 경험으로 여러 광물질로 이와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개발에 뛰어들었다.



2002년 제주도 칠성통에 피부관리실을 오픈해 약초와 광물질에 연구에 경주, 2006년 드디어 수정침대 시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엔 직접 숯에 불을 지펴 백수정을 이용한 침대를 개발했으나 숯에 불을 지피기가 너무나 어려웠다. 이후 여러 광물질들과 황토를 혼합해 철망에 올려놓고 만들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07년 M메디칼을 찾아가 침대제작을 의뢰했으나 돔형태는 가능하나 침대로 만들면 공기층이 생겨나지 않아 원적외선이 방사되지 않는다고 거절됐다. 다시 김숙자 대표가 고분질주하고 있을 때 백수정이 에이즈치료 및 흔들림(공명작용)이 0.1초에 천번 이상 흔드는 엄청난 파동이 생겨난다는 정보와 일본 공중파 방송에서 50Kg의 여자 아나운서가 50Kg의 역기를 백수정 팔찌를 끼고 번쩍 들어올리는 것을 보고 백수정을 효과를 더욱 확신했다. 특히 미국에서 에이즈를 백수정으로 치료된 연구발표를 확인하고 더욱 확신을 가졌다.



이미 김숙자 대표는 동양에서 백수정이 동의보감에서도 석영이라는 광물질로 한방약으로도 사용된다는 근거도 알고 있던 때였다.
하지만 백수정은 차가운 성질이 강한 광물이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광물이더라도 열전도율이 없으면 무용지물인데 하며 고민하던 중 다이아몬드를 떠올렸다.



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는 반도체에 대부분 들어가는 광물이다. 이유인 즉 전도율이 가장 높아서이다. 이에 백수정에 다이아몬드를 결합하는 기술을 접목, 백수정의 효과에 다이아몬드의 열전도율을 극대화시켜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시제품 성공이후 한국전기안전검사와 전자파 안전검사 승인을 받고 특허 2건을 출원, 중국과 한국에서도 특허가 등록됐다. 일반적으로 전기승인의 경우 통상 한달정도 소요되는데 반해 수정침대는 세계적으로 처음 선보인 제품이라 허가여부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     ©특허뉴스



다른 침대의 경우 열방사 방식이 열선방식인데 왕과비 수정침대는 카본히팅 즉 1만 가닥 이상의 섬유에 나노공법으로 숯이 감겨서 석영관 빛을 방사하는 방식으로 직접 피부와 닿은 것이 아니라 14cm 간격이 백수정다이아몬드판과 떨어져 공기와 함께 대기류를 발생시켜 카본(특허)열로 백수정다이아몬드판을 데우는 방식이다. 이미 카본히터 특허는 왕과비 수정침대에서 독점권 계약을 맺은 상태로 독창적인 특허기술의 결합체인 백수정 수정침대 방식은 세계 최초로 시스템기술특허까지 받았다.



건강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를 펼치고 있는 김숙자 대표는 최근 수정침대와 함께할 절묘한 핵심요소를 마늘에서 찾았다. 바로 골드플라워의 채용이다. 골드플라워는 황금마늘과 꽃송이버섯 등을 발효(특허 제10-168502호)한 음료로 황금마늘이 가진 장점과 꽃송이버섯의 장점만을 발효특허기술을 접목해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황금마늘은 ▲일반 마늘보다 월등한 항암효과와 성인병 예방에 도움 ▲콜레스테롤 저하로 혈류를 완화시켜 고혈압에 도움 ▲소화를 돕는 유기체의 기능강화와 해로운 박테리아 파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꽃송이버섯도 ▲당뇨나 고혈압, 피로회복에 도움 ▲베타글루칸의 암세포 증식과 재발억제에 도움 ▲면역증감작용과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에 도움 ▲지질대사를 개선해 체지방 형성과 축적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수정침대와 골드플라워의 만남은 한마디로 “인체에 건강을 전하는 집합체”라고 사용자들은 말한다. 수정침대가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도 수없는 임상이 뒷받침되었다. 
김숙자 대표는 “KBS생로병사에서 밝힌 1도의 열이 사람을 살린다. 라는 멘트처럼 수정침대는 공명작용으로 우리 몸속 깊숙이 보석의 에너지가 들어가 온몸을 일정 온도로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고 피력했다.
 
백수정이 어떤 효과가 있길래...
 
첫째, 순도 99.9%의 천연 백수정은 일반 열보다 약 80배 깊이 피부 속 4~5cm까지 심층으로 스며들며 원자와 분자의 진동을 일으켜 공명작용으로 세포를 1분에 2,000번 이상 미세하게 흔들어 대사기능을 촉진한다.
둘째, 혈류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효소의 생성을 부활시켜 세포를 젊게 하고 다량 발한으로 노폐물 및 불필요한 지방을 배설한다,
셋째, 급속한 진통의 기능이 있고 치유기간이 짧다.
넷째, 백수정의 온열효과에 의해 생체의 혈류가 개선돼 서서히 혈압강화의 역할을 한다.
다섯째, 백수정의 발한에 의한 감량과 지방조직의 대사 촉진으로 지방을 분해 배설에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온열효과는 혈관이 커지고 혈관 내 혈전을 분해하여 혈액순환촉진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이 촉진되면 체온상승이 되고 체온 1도 상승시 혈류량 2배, 면역력 6배, 신진대사 12% 향상된다.
또한 신진대사촉진으로 노폐물과 중금속, 과산화지질, 통풍의 원인이 되는 요산 등 혈액오염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디톡스 역할을 한다.
특히 원적외선 복사에 의해 혈액의 진동적 분자활동으로 세포조직의 활성화가 촉진되어 피부재생에 도움을 주고 격한 통증에 도움을 준다. 우리 몸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고 지방세포를 배출함으로서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다.
 
왕과비 수정침대를 선호하는 이유 있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석이조, 일석삼조의 기능을 찾는 현대인들의 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췄다는 것이다.
인체부분에서 원적외선의 특성중 인체내 3~7cm를 침투하는 심달력과 1분에 2000회를 진동하는 에너지파장과 고유진동이 합쳐져 발생하는 공명흡수작용에 의해 세포조직을 활성하여 신진대사를 획기적으로 좋게 하는 웰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한다.
그럼 도대체 원적외선이란 무엇인가? 원적외선은 생육 성장 광선이라고 부를 정도로 인체에 유익한, 그러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빛의 하나다.



원적외선이 인체에 들어오면, 경락의 흐름을 방해하는 에너지를 외부로 몰아내고, 인체의 면역기능과 생체활동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계속적으로 한다.
이를 지하수맥과 계곡 등으로 쉽게 풀이하면, 흐르는 유체는 커브 등으로 인해서 유체 속에서도 속도의 차이가 일어난다. 이 경우 계곡수 등은 우회전파장이 일어나, 우리에게 상쾌한 기운을 주지만, 지하수맥은 좌회전 파장으로 갖가지 부작용을 일으킨다. 이것이 모든 물질과 생체의 리듬을 파괴하는 좌회전 전자파의 대표적인 수맥파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반대 성격의 파장인 우회전전자파가 필요한데 원적외선에서 방출되는 우회전전자파에 의해 자연히 소멸되게 된다.



일반적으로 원적외선은 다음과 같은 효능이 알려져 있다.
▲신진대사 활성화 및 뇌의 집중력 향상이다. 평소 사람의 뇌파는 베타파 상태이며, 베타파에서는 기억력, 창의력, 집중력이 떨어진다. 반면 알파파 상태에서는 베타파 상태일 때보다 기억력, 창의력, 집중력이 향상된다. 원적외선은 알파파를 증가시킨다. ▲혈액순환 촉진 및 정화작용이다. 원적외선의 방사열과 침투력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고 모세혈관의 운동이 더욱 활발해져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액중의 미네랄성분의 이온화율이 상승해 혈액을 정화시켜 준다.
▲세포활성화(노화방지) 및 피부미용(탄력적)개선이다. 혈액 중에 세포막에서의 전기적 물질 교류를 촉진시켜 왕성한 신진대사로 세포 활성화(재생)와 체내의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한다. ▲면역력 강화이다. 혈청 중에 포함된 글로불린(r-globulin)의 양을 증가시켜 감염 증세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알칼리체질로 변환이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pH 7이상의 알칼리성 체질로 개선시켜 주는 것이 좋은 데, 원적외선은 이를 도와준다.
 
▲     ©특허뉴스

 
왕과비 수정침대는...
 
왕과비 수정침대는 과거 우리 조상들이 사용해 왔던 구들장 구조를 접목해 개발된 침대로 석영으로 알려져 있는 백수정에 탄소결정체인 다이아몬드를 접목, 건강과 열 전도율을 높여 탁월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제작됐다. 14㎝로 백수정다이아몬드와 거리가 떨어져서 공기와 함께 대기류를 발생시켜 카본 열로 백수정다이아몬드판을 데우는 방식을 세계 최초로 시스템기술특허를 받은 왕과비 수정침대는 일반적인 열선방식이 아닌 카본히팅(1만가닥 이상의 섬유에 나노공법으로 숯이 감겨서 석영관 빛을 방사하는 방식) 방식으로 제작됐다. 현재 한국과 중국에 특허를 등록하고 왕과비 수정침대 상표등록까지 마친상태다.



김숙자 대표는 “수정침대는 다이아몬드, 백수정, 카본히팅 등 인체의 유익한 성분으로만 사용해 제작된 침대로 앞으로 개운한 숙면만이 아닌 건강까지 책임질 수 있는 침대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와 베트남 시장 모두를 석권할 것이다”며 “오랜 자연요법의 필요성을 느낀 국가이기에 우리 제품은 한국, 베트남 어디에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해 앞으로 침대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예감하게 했다.

기사입력: 2018/04/20 [08:02]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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