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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동향] 인포테인먼트·의료 관련 스마트의류 특허출원 급증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4/23 [16:16]




4차 산업혁명의 성장과 함께 스마트의류 관련 특허출원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IT분야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에 따르면 ’16~’21년까지 5년사이 의류에 전자통신기술이 접목된 스마트의류의 시장규모가 전세계 출하량 기준 연평균 76.6%의 빠른 성장을 예측했다.
이러한 빠른 성장이 예측되는 시장규모에 따른 전 세계적인 기술개발도 한창인 가운데 특허출원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정보전달과 오락성이 결합된 인포테인먼트와 의료 분야의 특허출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     © 특허뉴스

  
특허청에 따르면, 스마트의류 특허출원은 센서와 통신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최근 3년간 현저히 증가해 2014년 6건에 머물던 스마트의류 관련 특허출원은 2017년에는 40건으로 7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스마트의류 출원동향은 인포테인먼트 분야 35건(24%), 의료 분야 28건(19%), 보호 및 스포츠 분야 각각 25건(17%)의 비중을 나타냈다.
 
전체 출원 146건 중 기업 출원은 51건(35%), 개인 출원 41건(28%), 대학 출원이 37건(25%)으로 최근 3년간 기업에 의한 출원이 37건으로 전체 출원 92건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국적별 출원현황은 우리나라 내국인 출원이 139건(95.2%)으로 대부분을 차지한 반면 외국인에 의한 출원은 7건(4.8%)에 불과했다.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한 이화여대와 국민대가 각각 8건(5.5%)으로 최다 출원을 하고, 블랙야크, 패션산업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등이 각각 5건(3.4%)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입력: 2018/04/23 [16:16]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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