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고교단계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 대상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특허뉴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18:04]



     
톡톡 튀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때문이다. 지난 7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지식재산권(특허) 50건 출원, 기업 기술이전 7건, 연계 채용 2명의 실적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결과 때문에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로 손꼽힌다.
 
▲     © 특허뉴스

 
올해 8회째 맞는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의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 학생과 기업 간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 개인과 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중인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①학생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와 ②해당학교의 협력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현장연계과제 ③참여기업이 제시한 산업현장의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테마과제로 나누어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특히, 기계기술, 전기전자, 생명·화학,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참여 기업은 테마과제를 출제하고 현장 견학과 멘토링 등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현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제8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다음달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사입력: 2018/05/14 [18:04]  최종편집: ⓒ 특허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특허뉴스, 특허청, IP마이스터프로그램, 아이디어, 산업현장, 취업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