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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자연보습 흙침대 ‘숨’으로 다시 태어난 흙침대
대한민국 온돌문화 변화주도... 수분 보습에 인공지능기술 겸비한 세계최초 침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5:11]


▲     © 특허뉴스
침대최초 ‘물’ 생명을 넣어 흙 자연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흙 침대,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자연보습침대 ‘숨’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온돌침대는 온열기능 뿐, 물을 넣어 자연의 생명을 살리거나 수분을 건조시키는 온돌환경에 수분을 보습하는 온열기능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온돌환경의 부작용은 바로 환경을 말리고 사람의 몸을 건조시켜 인체수분환경을 말린다는 것이다.


▲ 수분을 공급하는 자연보습침대     © 특허뉴스
그래서 전문가들은 따뜻한 수면환경에서 가장 수분손실이 많아진다고 한다.
장소연 (주)숨 대표이사는 “이와 같이 따뜻한 온열효과로 수분을 건조시키는 온돌환경에 물 생명을 넣어 환경을 건조시키고 몸을 건조시키는 온돌환경의 부작용을 해소,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는 침대인 자연보습침대 ‘숨’을 만들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몸을 말리는 온돌환경에 습관화되어 인체 수분환경이나 몸속의 수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잘 알지 못한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몸을 말리는 온돌침대와 인체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환경을 지켜주는 침대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주)숨 장소연 대표는 이미지 변신과 침대의 차별화된 기능을 브랜드에 담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수분보습의 기능을 담아 자연보습 흙 침대 ‘숨’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연보습 흙 침대 ‘숨’은 세계적 공인기관인 미국 FDA의 엄격한 시험을 거쳐 자연치유기능을 인증받고 세계특허기구인 WIPO에서도 특별 발명상을 수상할 정도로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침대다.
장소연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말리는 줄도 모르고 따뜻하기만 한 침대에 습관화되어 있어 자연보습 흙 침대 ‘숨’의 가치나 기능을 모르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에 참흙금운모흙침대는 주식회사 숨 이라는 상호변경과 함께 자연보습 흙 침대 ‘숨’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 명을 새롭게 하고, 미래성장동력의 기술을 인증 받아 벤처기업으로 인증까지 받게 되었다.
(주)숨의 장소연 대표는 “자연보습 흙 침대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는 만큼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의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몸속 수분을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
 
▲     © 특허뉴스
장소연 대표는 “지금의 몸을 말리는 문화는 우리 선조들의 전통지혜가 담긴 우리의 온돌이 아니다”라며, “지금처럼 땅의 생명도 땅의 습기도 없이 몸을 말리고 환경을 말리는 온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온돌은 땅의 문화로 지금처럼 살아 있는 땅의 생명을 시멘트 공구리로 덮은 변질된 온돌이 아니라 땅위에 직접 지어 만든 토담집의 온돌문화로 아궁이에 불을 때서 구들장을 데우면, 땅이 데워져 밤새도록 따뜻한 축열 기능과 함께 생명이 살아 있는 땅의 습기가 올라와 환경을 말리지도 않았다. 또한 땅의 생명력이 살아 있는 습기고 생기가 가득했던 온돌문화였다.
장소연 대표는 “암 발병율 세계 1위라는 불명예가 바로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로 몸 안의 수분손실을 부추겨 건강의 근본을 말리기 때문”이라고 피력했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 시작되어 물로 유지되고 물이 마르면 생명도 말라 죽게 된다.
사람 또한 90%의 물로 태어나 수분대사의 흐름이라는 인체 신진대사로 인해 몸 안의 생명활성기능을 하고 독을 배출하며 피부를 지탱하고 있다.
따라서 몸 안의 수분이 바로 살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몸을 말리는 잠자리로 수분손실을 부추기면 인체대사 흐름이 나빠져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장소연 대표는 “그만큼 중요한 몸속의 수분을 지키려면 지금의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는 변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     © 특허뉴스

수분보습에 인공지능까지 겸비한 세계최초 침대 탄생
 
이에 자연보습 흙 침대 ‘숨’은 차별화된 기능을 소비자들이 쉽게 구분하고 수분보습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명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자연보습 흙 침대 ‘숨’은 침대 최초 수분을 보습하여 피부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을 가습하는 세계 유일한 기능과 함께 땅의 생명력을 담은 유일한 침대로 정평이 나있다.
이러한 기능에 더해 (주)숨은 침대 최초 인공지능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능까지 채용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되는 자연보습 흙 침대는 잠자리 침대에서 잠을 통해 실시간으로 본인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알람으로 사전에 경고해 주는 첨단기능으로 질병이 악화되고 난 후에 알 수 있었던 것을 건강을 잃기 전에 미리 점검하고 바로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기술을 채용,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숨은 수년간 준비해 온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는 인공지능과 함께 잠자리 건강혁명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자연보습 흙 침대 ‘숨’의 기능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발명특허기능으로 침대의 새로운 브랜드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 특허뉴스

몸 안의 수분이 건강을 좌우한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몸 안의 근본인 수분대사 흐름을 지키려면 꼭 필요한 침대이다.
미세먼지와 집안의 화학적 환경이나 각종 부작용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 가운데 자연의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자연보습침대 ‘숨’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사입력: 2018/07/10 [15:11]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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