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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특허청, “우리말상표 발굴한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08/01 [12:01]


▲     © 특허뉴스

특허청이 우리말상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정감 가고 부르기 쉬운 우리말 우수 상표를 발굴하고 이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져온 행사로 외국어 상표와 국적불명의 용어 등이 넘쳐나는 가운데 친근감이 가면서도 부르기 쉽고 세련된 우리말상표의 사용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특허청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등록상표를 응모하거나 타인의 등록상표에 대해 추천할 수 있다.
 
응모 및 추천 대상 등록상표는 2015년 1월 1일 이후 설정등록된 우리말 상표이며, 타인상표를 모방한 상표, 상표브로커 소유 상표, 심판·소송 등 현재 분쟁중인 상표 등은 시상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응모된 우리말 상표는 국립국어원에서 국어전문가가 우리말의 규칙성, 고유성 등 6개 평가기준으로 순위를 정하고 특허고객의 온라인 투표 순위와 합산해 아름다운 상표(문체부장관상: 1건), 고운 상표(특허청장상 : 1건), 정다운 상표(국립국어원장상 : 5건)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8/01 [12:01]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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