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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의도정책연구원, 2018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보고 및 시상식 개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8/11/20 [13:57]


▲     © 특허뉴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참여 플랫폼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19일 오후 2시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보고 및 우수지방자치단체 시상식’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선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여의도정책연구원과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가 주관했다.
 
▲ 축사를 하는 김선동 국회의원     © 특허뉴스

▲ 개회사를 하는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서원 이사장     © 특허뉴스

이번 조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사회, 경제, 문화, 복지 등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행복도를 조사하여 지역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향상의 기초자료로 활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조사기간은 2018년 8월~10월 3개월 동안 전국 18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1만 8천부의 설문지를 배포해 조사를 실시, 회수 7457부로 회수율 41%였다.
 
이서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사장은 “주민의 행복은 정치와 행정이 추구하는 최고의 목표 중 하나이다. 역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도 주민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으나, 주민의 행복도에 대한 객관적 지표와 자료가 부족함으로 인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주민행복 정책수립과 집행이 어렸웠다”며 “주민행복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자료의 부족을 극복하고 지자체의 정책과 행정에 필요한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주민 행복도에 대한 지표를 만들고자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고 조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러한 조사결과 가평군, 강진군, 고창군, 곡성군, 공주시, 괴산군, 구로구, 김제시, 단양군, 대구광역시, 대전 유성구, 보성군, 부산 기장군, 부산 연제구, 부안군, 영광군, 영암군, 서울 종로구, 충청남도, 평택시, 하남시, 함평군, 해남군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한편, 영암군 전동평 군수는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행정 및 정책에 대한 지역사례발표도 진행됐다.
 

기사입력: 2018/11/20 [13:57]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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