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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특허청, “최우수 지역지식재산센터로 광주지식재산센터” 선정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9/02/26 [12:26]

 

▲ 천세창 특허청 차장(앞줄 왼쪽 9번째),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앞줄 왼쪽 12번째) 등 주요인사들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허뉴스

 

특허청은 17개 광역지자체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2018년도 사업수행에 대한 실적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의 중소기업을 지식재산 기반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상담·지원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 천세창 특허청 차장(왼쪽 3번째)이 최우수 지역지식재산센터로 선정된 광주지식재산센터 이화신 센터장(왼쪽 2번째)과 매우우수 센터로 선정된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왼쪽 4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허뉴스

 

올해 평가에서는 각 평가항목에 대해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광주지식재산센터가 최우수 센터에게만 수여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충북지식재산센터가 매우 우수평가를 받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 대구지식재산센터, 경북지식재산센터, 부산지식재산센터, 진주지식재산센터가 우수평가를 받아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지역지식재산센터는 작년 한해동안 지식재산 창출지원, 창업촉진 사업을 수행하여 기술기반 창업 199, 창업기업 IP 컨설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수출 유망기업에 대한 해외 중심의 지재권 지원으로 수출액 1,063억증가 등의 성과를 올렸으며, 최우수 센터로 선정된 광주지식재산센터의 지원기업 A사는 보유기술에 대한 분석 및 특허포트폴리오 구축 등의 지원을 통하여 민간투자 68억을 유치하고 매출액이 전년대비 8배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천세창 특허청 차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특허뉴스

 

위와 같은 성과 창출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지역지식재산센터 성과평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특허청은 226일에 충남 부여에서 개최하는 지역지식재산센터 총괄워크숍에서 우수센터에 대한 시상을 하고, 산업 현장에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등 특허청과 지역지식재산센터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전국 27개의 지역지식재산센터가 산업현장에서 자금, IP전략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IP기반의 창업부터 성장단계별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하여 지역 중소기업이 혁신성장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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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6 [12:26]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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