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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안전 안내 문자’ 전송비용 얼마나 될까?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11:03]

 

▲     © 특허뉴스

 

# [서울특별시청] 오늘 01시 서울지역 초미세먼지(PM-2.5) 경보 발령. 어린이 노약자 등은 실외활동 금지, 마스크 작용바랍니다.

 

# [환경부] 수도권 내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총중량 2.5톤 이상 5등급차량 서울운행 단속) 마스크 착용 등 건강에 유의 바랍니다.

 

지난 228일부터 36일까지 9건의 안전 안내 문자를 서울에서 받았다.

장장 10일간 이어진 미세먼지는 다양한 이슈도 동반했다.

지하철, 직장에서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울리는 문자소리.

미세먼지등의 영향으로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지난주 대비 3% 하락한 46%.(지난 3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발표한 결과)

미세먼지로 인한 韓中간 마찰 등...

 

전 국민이 뿌연 하늘만 바라보며 언제쯤 마음 편히 숨을 쉴 수 있을까하소연 중이다.

 

국민을 위한 공익목적의 안전 안내 문자’.

그렇다면 문자 전송 비용은 얼마나 될까?

최근 미세먼지 최장기록을 갱신하면서 덩달아 전송비용도 증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NIPA(global ICT)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한민국 이동통신가입자는 58,935천명에 이르며, 이중 스마트폰 가입자는 49,220천명으로 추산된다.

행정안전부의 미세먼지 발령일 10일을 기준으로 문자 전송 최저단가 10원을 기준으로 볼 때, 전송비용은 약 59억원으로 추산된다.

또한 교육청이 발송한 유치원 개학연기관련 문자, 메신저피싱 예방 메시지, 재난문자 등 최근 공익목적의 문자 발송이 증가하고 있어 전송비용도 증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더 저렴하게 문자를 전송하는 방법은 없을까?

특허뉴스에서 국내 ICT 특허기술을 취재해 본 결과, 특허기술을 적용한 개선방식을 사용할 경우, 현재 방식대비 최대 83% 절약된 금액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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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1:03]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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