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특허심판원, “특허·상표 판례연구 논문을 찾습니다”
특허심판원, ‘제14회 특허·상표 판례연구 논문 공모전’ 개최
 
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1:26]

 

특허심판원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 판례에 대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4회 특허·상표 판례연구 논문 공모전416일부터 9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재산권에 관한 판례를 연구하여 특허 심판의 품질을 향상하고 심판정책 수립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상작 총 6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지식재산권 관련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 의해 1·2차에 걸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입상한 논문에 대해서는 우수논문집으로 발간하여 산업재산권 관련 주요기관에 배부하고, 특허심판원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에도 등재된다.

 

공모과제는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나눠며 응모자가 선택할 수 있다.

 

올해 특허심판원은 특허·상표 각 분야별 1개의 지정과제를 선정했는데, 특허는 미완성 발명의 판단 기준에 관한 판례(대법원 2019. 1. 17. 선고, 2017523)이며, 상표는 유명대기업의 상호표장과 업종명이 결합된 상표의 식별력에 관한 판례(특허법원 2018. 8. 17. 선고, 20184355)이다.

 

그 외에도 자유과제를 선택하는 응모자는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판례 중에서 임의로 과제를 선정하여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응모는 대학생이나, 변리사, 변호사,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15 [11:26]  최종편집: ⓒ 특허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허심판원,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판례연구,논문,산업재산권,논문공모전,명예의전당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