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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장수온돌 유황토침대,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할 수 있는 사실 모르시죠”
장수온돌 유황토침대 = 온열요법+훈증요법+향기요법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9/05/04 [16:14]

 

▲ 장수온돌 유황토침대 이석안 대표이사     © 특허뉴스

 

각종 암은 여전히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암의 위협을 극복하기 위해 선조들이 사용하던 유황과 황토를 현대에 맞게 재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바로 대한민국 온돌침대의 역사를 쓰고 있는 장수온돌침대다.

인간은 세포와 62%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생명이 유지된다. 노화의 원인은 수명을 다한 죽은 세포가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꼭 필요한 수분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노화가 시작되고 각종 암과 성인병이 유발된다. 이 대목이 장수온돌침대에서 개발한 유황토침대 왜 기능성 침대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50여개의 특허기술을 접목한 장수온돌침대는 체내 세포 속에 부족한 영양분과 신체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유황과 수분을 잠자는 시간동안 훈기를 발생시켜 피부에 보충시키는 침대이기 때문이다.

장수온돌침대(대표 이석안)만병을 물리친다는 광물질 유황과 각종질환 치유에 효능이 있는 한약재, 그리고 정제한 황토를 일정비율로 혼합 성형한 유황토(A type)를 비롯해 숯의 기능을 부가한 유황토숯(B type)과 약솜결착물을 이용한 유황토(C type)이란 소재를 발명해 질병치유에 혁신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장수온돌침대는 1992년부터 돌침대 판매를 시작으로 황토라는 천연 소재를 현대기술로 융합한 황토판, 황토볼 등 다양한 황토 관련제품을 생산하는 황토전문기업으로 내실을 다져왔다.

황토는 한 스푼에 2억마리 이상의 인체 유익 미생물이 있어 습도조절 기능은 물론 인체의 나쁜 독성인 과산화지질 강알칼리성 시멘트 독 음식·담배냄새 등 유해한 성분을 흡착 분해한다.

유황은 옴, 버짐, 음부소양증, 욕창, 피부병을 생기게 하는 기생균 충을 사멸시키며, 특히 장기 입원환자들의 피부에 누적된 유해물질을 정화 해독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몸 안의 냉기를 몰아내고,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해 손톱, 발톱,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고 양기를 돋워주는데 도움을 준다.

유황과 황토를 혼합한 유황토는 황토의 효소성분(카탈라아제, 프로테아제 등)과 한약과 유황의 약성을 온열에 의해 증기로 변화시켜 피하 진피층에 침투시키는 대체의학의 치유법이라 할 것입니다.

징수온돌에서 개발한면역력강화 신소재인 유황토 A, B, C-type으로 잠자는 시간을 이용 온열요법, 훈증요법, 향기요법을 병행하며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할 수 있는 대체 의학침대이다.

40° 이상 온도를 설정해 사용하는 온열요법은 인체의 체온을 높여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생성해 인체의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유한다.

열에 의한 흙의 함수(含水)가 훈기(薰氣)로 변화하는 훈증은 원적외선의 파장이 피부에 접촉하면 공명·흡수·공진 작용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해 체온을 끌어올린다. 온도 상승은 미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을 줘 인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킨다. 이를 통해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진통효과와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도모하며, 암 등 피부 질환의 치유에 효과가 있다. 특히 열에 약한 암세포에 대하여는 정상세포에 타격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파괴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참고문헌, 2010학년도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논문)

장수온돌침대는 50여개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정제한 황토분말과(97%~99%) 명약만을 선별한 한약분말(1~3%)과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광물질 유황을 일정비율 혼합 성형한 유황토판을 개발하여, 이를 일정온도 소성하게 되면 한약재는 숯이 되는 유황토 B-type의 판이 되고, 약재에서 얻은 섬유질을 이용, 풀을 만들어 황토분말과 일정비율 혼합 교반한 유황토 모르타르라는 신소재로 C-type을 발명하여 다양한 제품을생산한다.

 

유황침대와 유황토방에서 잠자는 시간동안 온열요법, 훈증요법, 향기요법 등을 병행하며 혈액순환계 질병 치유는 물론, 인간의 최대 숙원인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수많은 실험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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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4 [16:14]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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