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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특허뉴스 TV] ‘안전 안내 문자’ 전송비용 얼마나 될까?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9/05/11 [17:55]

 

 

# 서울지역 초미세먼지(PM-2.5) 경보 발령. 어린이 노약자 등은 실외활동 금지, 마스크 착용바랍니다.

올해 이런 안전 안내 문자 많이 받아 보셨지요.
저도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9건의 ‘안전 안내 문자’를 서울에서 받았는데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미세먼지 공포가 더욱 심해질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국민이 뿌연 하늘만 바라보며 “언제쯤 마음 편히 숨을 쉴 수 있을까” 하소연 중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할수록 국민을 위한 공익목적의 ‘안전 안내 문자’ 발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되요. 
그렇다면 문자 전송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최근 미세먼지 최장기록을 갱신하면서 덩달아 전송비용도 증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한민국 이동통신가입자는 58,935천명에 이르며,
이중 스마트폰 가입자는 49,220천명으로 추산되는데요.

행정안전부의 미세먼지 발령일 10일을 기준으로 문자 전송 최저단가
10원을 기준으로 볼 때, 전송비용은 약 59억원으로 추산됩니다.
또한 올해 초 사회적 문제로 야기된 교육청이 발송한 ‘유치원 개학연기’ 관련 문자, 메신저피싱 예방 메시지, 재난문자 등 최근 공익목적의 문자 발송이 증가하고 있어 전송비용도 증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더 저렴하게 문자를 전송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특허뉴스에서 국내 ICT 벤처기업 특허기술을 취재해 본 결과,
특허기술을 적용한 개선방식을 사용할 경우, 현재 방식대비 최대 83%
절약된 금액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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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1 [17:55]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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