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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세계 1위 국제 선급사 DNV-GL로부터 안전성 인정받은 지엠아이그룹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기사입력  2019/05/27 [11:37]

 

수륙양용차량 전문기업 지엠아이그룹(대표 이성준, 이하 GMI)자체 개발한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 유니 엠피비어스 버스는 바다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풍속 22m/s, 파고 2m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영국 로이드사, 세계 1위 국제 선급사인 독일 DNV-GL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안전을 위해 특허기술이 접목된 포밍시스템과 밸라스터 시스템 적용으로 침몰 및 롤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GMI의 핵심기술이기도 하다.

 

특히 세계최초 양쪽 창면 전면 투명 디스플레이 및 5D음향설치(특허출원 중)가 돼 있어 수상관광시 지역 특성의 역사적, 문화적 체험(관광자원, 특산품, 명소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올해 연말 시험운행을 마치고 내년에 본격 운행에 들어가는 수륙양용 유니 엠피비어스 버스의 첫 운행지는 백제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부여 백마강이다.

 

부여군의 강점은 백제문화를 바탕으로 한 관광분야이다. 백마강 친수구역 조성을 비전으로 수상관광 활성화 종합계획과 연계한 체험형 휴양레저타운 건설, 백제역사 너울옛길 조성사업, 금강누정선유길 개발사업, 5성급 호텔 유치 등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부여는 이미 롯데그룹에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최초 역사 문화 복합테마리조트인 롯데부여리조트와 함께 롯데아울렛도 운영중이다.

백제시대 역사유적 8개 지구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지역발전의 촉매제로 작용하며 롯데리조트 스파센터&빌리지, 어린이 동산, 테마정원, 놀이시설 등 롯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많은 외국 관광객들의 유입이 예상된다. 특히 접근성 향상을 위해 KTX 기반 관광벨트의 활성화로 백제권 관광상품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GMI도 부여군의 주력사업인 백마강을 중심으로 한 수륙양용버스를 롯데리조트와 연계해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내년부터 부여군에서 운행되는 GMI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는 백마강으로 둘러져 있는 부여만의 특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객 유치는 물론 고용효과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변 관광상품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GMI 이성준 대표는 지난 24일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모범중소기업인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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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1:37]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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