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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세먼지 마스크... 특허 허위표시, 허위·과대광고 등 1,125건 적발
 
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기사입력  2019/07/03 [12:03]

   

 

올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특허청과 식약처가 합동으로 온라인 쇼핑몰 169곳과 시중 유통 제품 50종을 대상으로 2개월간 집중점검 했다.

미세먼지 마스크 점검결과, 허위·과대광고 437, 품질·표시 위반 8, 특허 등 허위표시 680건 등 총 1,125건을 적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제품의 성능, 특허표시 관련 허위·과대광고 여부와 품질·표시사항을 확인하여 소비자의 올바른 제품 선택과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특허청 점검 결과, 전체 10,714건 중 특허 등 허위표시 680건을 적발했다. 주로 등록기간이 만료되어 소멸된 권리번호를 표시한 사례(450)와 특허를 디자인 등으로 권리 명칭을 잘못 표시한 사례(187)가 있었다.

 

특히 제품에 적용되지 않는 권리번호 표시(36), 심사 중인 특허를 등록으로 표시(4), 등록이 거절된 번호를 표시(3) 등 소비자 오인으로 인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사례도 다수 적발되었다.

 

특허청은 적발된 특허 등 허위표시 게시물은 게시물 삭제 및 판매 중지 등 시정 조치 중에 있으며, 앞으로 지식재산권을 올바르게 표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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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3 [12:03]  최종편집: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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