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지식재산 정보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지식재산 정보서비스 기업 워트인텔리전스 방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6/05 [15:05]

특허청, 지식재산 정보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지식재산 정보서비스 기업 워트인텔리전스 방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 입력 : 2024/06/05 [15:05]

▲ 특허청 이인수 산업재산정보국장(왼쪽에서 5번째)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특허청)  © 특허뉴스


특허청은 지식재산 정보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일, 인공지능 특허 번역, 지식재산 교육 및 특허 검색·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워트인텔리전스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민간 기업의 특허검색서비스 개발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정보서비스 발전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논의 내용은 지식재산 서비스산업 활성화 및 수요자 맞춤형 지식재산 데이터 개방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특허청은 공공데이터 개방플랫폼인 특허정보활용서비스(KIPRISPlus)를 통해 국내·외 특허 공보 등 지식재산 데이터를 선진 5개국 특허청(IP5)보다 다양하게 제공해 왔으며, 데이터 이용기관 수와 상품 활용 수도 최근 3년간(’21년~’23년) 연평균 2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 이인수 산업재산정보국장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기업들은 특허 데이터 개방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특허청은 수요자 맞춤형 지식재산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나가는 등 지식재산 서비스 기업의 목소리를 데이터 정책에 적극 수렴하여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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