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60년’ 이끌 미래 주역들 탄생... “우리가 미래 발명의 주인공”‘2025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성료... 전국 494개 팀 경쟁
특허청은 8월 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본선 시상식을 열고,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으로 무장한 학생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생 494개 팀이 참여한 대규모 경연으로, 3일간(7.31~8.2)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됐다. 서면 심사와 지역 예선을 거쳐 최종 4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표현과제 ▲제작과제 ▲즉석과제 등 세 가지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외에도 창의적 아이디어와 협업 능력을 발휘한 다수의 팀들이 장려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올해는 발명의 날 6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해다. 청소년들이 보여준 창의력은 대한민국 발명의 다음 60년을 책임질 핵심 동력”이라며, “창의성과 도전 정신이 존중받는 미래를 위해 특허청이 계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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