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넘어, 인류의 생존으로"... GIC IHEE AWARD, 지구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문명상 탄생“노벨상을 넘어, 지구의 생존을 위한 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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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GIC IHEE 본부 © 특허뉴스 |
<기사요약>
노벨상이 다루지 않은 환경·에너지 분야의 인류 생존상 제정
GIC IHEE AWARD, “성장 중심에서 생존 중심으로” 문명 패러다임 전환 제시
GIC, 실리콘밸리 출신 국제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
한국에 GIC 국제환경·에너지본부(IHEE) 공식 출범
데이탐(DATAM) 이영철 회장이 GIC IHEE 본부 총괄대표로 공식 위촉
윌리엄 페리, 임창렬, 이영철 등 국제·국내 리더십 참여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글로벌 협력 실현 목표
“노벨상이 인간의 지성에 경의를 표했다면,
GIC IHEE AWARD는 인류의 생존 의지에 경의를 표한다.”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시대, 인류 문명의 방향이 ‘성장’에서 ‘생존’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 흐름 속에서 GIC 국제환경·에너지본부(IHEE)가 주관하는 ‘GIC IHEE AWARD’가 탄생했다.
이 상은 노벨상이 다루지 못한 영역,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헌신과 혁신을 기리는 세계 최초의 문명상(文明賞)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벨상을 넘어, 지구의 생존을 향해”
GIC IHEE AWARD 준비위원회 이상옥·정찬영 공동위원장은 “노벨상은 인류의 발전을 기려온 위대한 상이지만, 지구 환경과 에너지를 다루는 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기리는 새로운 문명상이 필요하다.”며 제정 취지를 밝혔다.
위원회는 "이 상이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중심으로 한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인류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분기점이 될 새로운 문명 패러다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GIC IHEE AWARD는 기술·과학·산업·예술·정부·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동의 상(賞)’이며,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헌신한 개인과 기관에 드리는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위원회는 "이 상이 단순한 경쟁이 아닌 협력의 상징, 그리고 성장 중심 문명에서 생존 중심 문명으로의 전환을 이끌 ‘상수상(上殊賞)’, 즉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인류 공동체적 상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 출처=GIC IHEE 본부 © 특허뉴스 |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한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GIC'
GIC(글로벌혁신센터, Global Innovation Center)는 201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미·중 정부 협력으로 설립된 국제 과학기술 혁신 협력기구다. 출범 당시 윌리엄 페리(William Perry) 전 미국 국방장관이 총회장을 맡았고, 존 프레스콧(John Prescott) 전 영국 부총리, 프레이저 스토더트(Fraser Stoddart) 노벨화학상 수상자 등 세계적 석학과 지도자들이 부회장단과 학술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적 영향력을 넓혀왔다.
![]() ▲ 25년간 환경·에너지 분야 탄소저감 기술에 헌신해온 데이탐(DATAM) 이영철 회장이 GIC IHEE 본부 총괄대표로 공식 위촉됐다(사진=GIC IHEE 본부) © 특허뉴스 |
현재 GIC는 총회장 윌리엄 페리, 사무총장 자오강(赵刚,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임창렬 전 대한민국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특히 25년간 환경·에너지 분야 탄소저감 기술에 헌신해온 데이탐(DATAM) 이영철 회장이 GIC IHEE 본부 총괄대표로 공식 위촉되며 국제 환경·에너지 분야의 중심축을 대한민국이 맡게 됐다.
대한민국에서 열린 GIC 국제환경·에너지본부(IHEE) 공식 출범
GIC는 2025년 11월 11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GIC 국제환경·에너지본부(IHEE)’의 공식 설립을 선포했다. 설립 발기인단은 총 300명으로, ▲청년 100명 ▲교수·환경전문가 100명 ▲기업가 100명으로 구성되어 세대·분야를 아우르는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며 ‘인류 생존 연대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GIC IHEE는 첨단 과학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 지속가능한 미래와 글로벌 환경 협력의 새 시대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들은 향후 국제 공동연구, 환경정책 협력, 기후테크 창업 지원, 지속가능한 산업전환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류의 생존, 협력으로 빛나다
GIC IHEE AWARD는 인류 문명사적 전환의 상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장’에서 ‘지속’, ‘개인’에서 ‘공존’으로 가치 중심이 이동하는 지금, 이 상은 과학과 인문, 기술과 예술, 정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동하는 생존의 상(賞)’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GIC IHEE AWARD는 단순한 상이 아니라, 인류 생존의 철학이자 행동의 선언문이다.
노벨상이 지식의 등불이었다면, GIC IHEE AWARD는 지구의 생존을 밝히는 불빛이 될 것이다.
이 상의 탄생은 “문명 그 자체를 바꾸는 상”, 즉 인류가 다시 살아갈 미래를 위한 새로운 희망의 문명상(文明賞)의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