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IP 전문 NPE의 위상 증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배동석 부사장, 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 ‘IP 서비스 대상’ 수상
국내 최초 지식재산(IP) 전문기업이자 대표적 특허관리전문회사(NPE)인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주)의 배동석 부사장이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에서 IP 서비스 부문 대상(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가 지난 15년간 국내 IP 산업의 중심에서 수행해온 특허 확보·평가·거래·라이선싱·글로벌 소송 대응 등 복합적 IP 서비스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정부 주도로 2010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IP 전문기관으로, 통신·반도체·스마트카·소프트웨어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폭넓은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산업 전반에 전략적 IP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특히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확보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다수의 IP 거래·라이선싱·투자 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업의 기술 보호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또한 국내 IP 산업 최초로 산학협력 기반 특허 수익화 성공 사례를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ID는 에릭슨·노키아 등 글로벌 통신기업들과의 소송을 통해 수백억 원 규모의 기술 로열티 확보에 성공했으며, 원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연세대학교가 보유했던 특허 3건의 수익화 가능성을 발굴해 2020년 매입 후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자회사 GXD-Bio는 미국 생명공학기업을 상대로 유럽 최초 생명공학 관련 특허 소송을 제기하며 바이오 분야까지 IP 전략을 확장하는 등 지식재산 기반 가치창출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배동석 부사장은 이러한 글로벌 IP 시장 전략과 국내 기업의 IP 경쟁력 제고를 선도해 온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배 부사장은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약 6,000여 건의 국내외 특허와 실용신안을 관리하며, 이를 산업계와 국가에 도움이 되는 가치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IP 기반 기술보호·거래·사업화 전략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특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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