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빌엔지니어링 김웅회 대표가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 건축혁신 부문에서 한국특허정보원장상을 수상하며, 제로에너지건축 시대를 이끄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타빌엔지니어링은 창호 주변에서 발생하는 열교차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독자적 기술을 개발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과 시공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창호 열교차단재와 내진형 열교차단브라켓은 국내특허 10건, 해외특허 4건을 포함한 폭넓은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유일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스타빌엔지니어링의 열교차단재는 창호 주변 단열 결손을 보완하고 선형열관류율을 82% 이상 절감하며 실내 평균 온도를 약 3℃ 향상시키는 성능을 보여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국토교통부 건축공사 표준시방서(KCS 41 42 03:2021)와 한국에너지공단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가이드라인에도 공식 반영되며 공익성과 기술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내진형 열교차단브라켓은 기존 L앵글의 단점을 보완하고 무게를 60% 이상 경량화해 작업자 안전과 시공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성능인증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구조적 안전성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강화하여 공공기관, 교육청, 지자체 등 공공사업 현장에서 널리 도입되고 있다.
스타빌엔지니어링은 조달청 혁신제품 → 우수제품 지정, 조달청 G-PASS 인증 등 탁월한 공공기술 실적을 쌓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진출까지 모색하고 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를 갖추고 매출의 10~20%를 R&D에 재투자하는 기술 중심 기업으로, 앞으로도 건축 에너지 효율과 안전을 동시에 잡는 친환경·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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