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품질관리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꾼 아트리움컨설턴트(주) 최수진 대표가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에서 ‘스마트건축솔루션’ 부문 대상(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술·건설·주거 분야에 걸친 융복합 혁신성과, 인공지능 기반 하자점검 시스템의 IP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아트리움컨설턴트는 공동주택의 하자점검·입주자 사전점검·입주관리 전체를 책임지는 국내 대표 건축 품질 솔루션 기업으로, 기존에 주부 인력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수작업 점검 방식을 완전히 디지털화하며 건설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해냈다.
특히 아트리움컨설턴트는 ▲AI 사물인식 기반 ‘아트리온 3.0’ 품질점검 시스템 ▲AI 자동분류 ▲모바일 방문예약 ▲AI 챗봇 상담 등을 개발해 누구나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하자 유형과 공정 정보를 자동 분석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 기술은 실제 건설현장에서 빈번히 지적돼 온 비전공자의 하자판정 어려움, 매니저 인력 부족, 판정 정확도 편차를 혁신적으로 해소한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AI 하자 인식 시스템 ▲입주자 사전점검 출입·하자접수 시스템 ▲AI 챗봇 기반 상담 ▲메타버스 기반 입주지원 ▲블록체인 기반 하자이력관리 등 총 7건의 특허를 확보하며 기술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했다
아트리움컨설턴트는 실적면에서도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은 법인 설립이후 꾸준히 증가추세이며, 한국건축시공학회 외 건설관련 학회 등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수의 최우수학술상과 우수학술상, 기술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수여하는 고객품질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최수진 대표는 “인공지능·메타버스·블록체인 등 4차 산업기술을 건축 품질관리 영역에 실질적으로 접목해온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건설현장의 안전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스마트 건축관리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트리움컨설턴트는 앞으로 AI 기반 감정 분석, BIM 연동 실시간 품질평가, 지능형 하자 대응 시스템 등 기술을 고도화해 스마트건축 시장의 글로벌 표준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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