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기반 바이오코스메틱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온 ㈜루카스앤에스 홍인순 대표이사가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에서 줄기세포화장품 부문 대상(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체지방기질줄기세포 배양액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 바이오 화장품 ‘영셀로지(YoungCellogy)’를 개발하고, 줄기세포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루카스앤에스의 영셀로지는 첨단 유전공학·생명과학 기술이 융합된 치유형(Healing-type) 바이오 화장품으로, 안티에이징·피부 재생·주름 개선을 핵심 타깃으로 한다. 제품의 핵심 원료인 인체지방기질줄기세포 배양액은 성장인자, 사이토카인, 섬유 결합소, 콜라겐 등이 다량 포함돼 있어 손상된 피부 조직을 자연적으로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영셀로지는 줄기세포 배양액의 효과를 피부 진피층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나노리포좀화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유효성분을 초미세 캡슐화해 고농도의 활성 성분을 피부 깊숙한 층까지 전달함으로써 주름 개선, 미백, 탄력 회복 등 다양한 기능성 효과를 극대화한다. 피부 겉과 속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二重) 개선 메커니즘은 기존 기능성 화장품을 뛰어넘는 새로운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루카스앤에스는 2016년 설립 이후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차별화된 생명공학 기반 코스메틱 기술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영셀로지’를 비롯한 자사 제품들은 특허 기반의 독자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화장품뿐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디지털 웰니스 제품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홍인순 대표는 “줄기세포 기반 화장품이 지닌 진정한 가능성은 피부의 본질적인 재생력 회복에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과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바이오 뷰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루카스앤에스는 줄기세포 화장품 기술의 대중화뿐 아니라 바이오코스메틱 시장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특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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