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아밀로이드 저감 유산균 기술로 시니어 헬스케어 혁신... 에이징테크연구소 김정현 대표, 시니어 푸드테크 부문 대상 수상
에이징테크연구소 김정현 대표가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에서 시니어 푸드테크 부문 대상(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치매 위험의 주요 요인으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를 저감하는 기능성 유산균 기술을 기반으로, 고령층 인지건강을 개선하는 푸드테크 솔루션을 개발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에이징테크연구소는 베타아밀로이드를 최대 40% 이상 감소시키는 핵심 균주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능성 요거트와 유산균 제품을 개발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하도록 상용화했다. 연구 과정에서는 AI 기반 작용기전 분석, 유산균 배양·전달 효율 최적화 기술 등이 결합되며 예방 중심의 새로운 시니어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했다.
이 연구성과는 곧바로 시장 확대로 이어졌다. 대표 제품은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망에 입점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고, 농협 조합·의료기관·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기반의 시니어 푸드테크 서비스 생태계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단순 건강보조가 아닌 “식품을 통한 인지건강 관리”라는 목표 아래, 고령층이 매일 섭취하는 식습관 속에서 자연스럽게 베타아밀로이드 억제 효과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에이징테크연구소는 베타아밀로이드 저감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도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유럽·베트남 등 해외로 유산균 스타터 수출을 준비 중이며, 국제 규격 기반의 안전성·기능성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김정현 대표는 “시니어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핵심”이라며 “누구나 식품을 통해 인지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에이징테크연구소는 AI 알고리즘 기반 식단 분석, 맞춤형 기능성 식품 개발, 시니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등으로 기술 영역을 넓히며, 국내 시니어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특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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