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기반 로컬 커머스 혁신... 토큰증권그룹코리아 김성식 대표, STO 서비스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박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5/12/11 [18:01]

STO 기반 로컬 커머스 혁신... 토큰증권그룹코리아 김성식 대표, STO 서비스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박진석 기자 | 입력 : 2025/12/11 [18:01]

▲ 토큰증권그룹코리아 김성식 대표(사진 오른쪽)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하고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고기석 회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특허뉴스

 

토큰증권그룹코리아 김성식 대표가 ‘제20회 2025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에서 STO 서비스플랫폼 부문 대상(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 대표가 개발한 지역 기반 타임세일 플랫폼 ‘순간마켓’이 디지털 자산 기술(STO)과 결합한 새로운 로컬 커머스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김 대표가 이끄는 순간마켓은 온라인 쇼핑의 편리함 속에서 사라진 ‘발견의 즐거움’을 되살리는 플랫폼으로, 특정 시간·특정 장소에서만 열리는 참여형 타임세일 구조가 특징이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상품을 확인하고, 인근 수령 스팟에서 30분 내 픽업이 가능하다. 판매자는 지역 기반으로 재고를 신속하게 소진하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순간마켓의 핵심은 ▲시간의 희소성 ▲공간의 연결성 ▲소비자 참여성 세 요소를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묶어낸 기술 설계에 있다. 단순 거래를 넘어 ‘한정 수량·선착순·도달 게임’ 등 참여형 요소를 적용해 쇼핑을 이벤트로 전환하고, MZ세대가 선호하는 즉시성과 재미, 희소성을 강화했다.

 

특히 김 대표는 이 플랫폼을 STO 기반 로컬 경제 생태계로 확장시키고 있다. 소비자 참여, 매출 데이터, 재고 회전율 등이 토큰 리워드나 NFT 기반 멤버십으로 연결되고, 상점 데이터는 POS 기반 토큰 금융 모델로 발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은 단순 판매가 아닌 디지털 자산 기반의 새로운 금융·유통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순간마켓은 또한 AI 기반 추천 기능, NFT 리워드 구조, 로컬 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으로 진화하며 ‘로컬 커머스 미들웨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확장성과 사업성은 김성식 대표에게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김 대표는 “순간마켓은 시간과 공간, 참여를 연결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만드는 플랫폼”이라며 “STO 기술을 통해 지역 상권이 스스로 성장하고 투자받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토큰증권그룹코리아의 혁신 모델은 STO 기술의 생활화,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참여형 커머스의 새로운 시장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파급력을 지닐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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