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 원우 5명, 2021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 휩쓸어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16:30]

[이슈]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 원우 5명, 2021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 휩쓸어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입력 : 2022/01/03 [16:30]

▲ 대상을 수상한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 원우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허뉴스

 

기술패권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

지식재산이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감 있는 IP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아주대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 원우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17일 제16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은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발명가 등이 특허창출로 인한 경쟁력 강화와 특허활용을 통한 관련 산업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특허기업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의 창출과 활용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특허기술 개발에 힘써온 특허기업들의 노고와 특허창출의 의미, 활용을 통한 촉진 등을 위해 각 부문별 특허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특허기술이 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총 120여개의 특허기술 및 IP서비스 등 관련 기업과 개발담당 CTO, 직무관련 연구원 등을 심사해 33개의 기업 및 IP담당자 등이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아주대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 원우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아주대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 원우인 삼성디스플레이() 박경태 수석연구원이 디스플레이&AI 부문에서 ()엠젠 박민영 대표이사가 광학기기 부문에서 Merica Koreana 김규봉 회장이 저작창의 부문에 이어 ()아이피프론티어 김영재 대표이사는 엑셀러레이터 부문에서 ()대창 지준동 이사는 가전&자동차 모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한번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가 IP교육 요람임을 증명했다.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는 격화되는 특허분쟁 시대에 기업에서 필수적인 특허창출, 저작권, 상표, 브랜드 관리 등의 지식재산 교육을 통한 경쟁력 있는 IP리더 양성과 IP공학 등 지식재산 관련 법학의 융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식재산공학입문, TRIZ, 특허법, 상표법, 저작권법, 국제 지재시스템, 가치평가, 지식재산의 분쟁 소송 등 최근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특허분쟁 시대에 맞는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더불어 특허출원 시 필수사항인 선행기술조사는 물론 특허맵, 출원명세서 작성실습, 특허관련송사실무 등 교육과정과 특허와 창업, 창의성 교육, 지식재산 전략 세미나, 특허영어 등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해외연수 포럼도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만의 특화된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이미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오사카 공대, 중국 상해교통대, 대만 카오슝과기대, 러시아 극동연방대 등 해외 IP연수 포럼 프로그램으로 세계화에 맞는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이성용 특허뉴스 발행인은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특허기업의 특허창출로 우리나라는 강대국 사이에서도 기술독립을 하며 세계 4위의 특허강국을 이루고 있다급변하는 기술패권경쟁 시대에 아주대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의 차별화된 지식재산 교육이 다시금 증명되었다.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등의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 창출을 위해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 돋보이는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가 IP리더 양성의 교육의 장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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