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소비가 곧 수익...‘상품권’이 ‘키오스크’를 만나다

받고 싶은 선물 1위 ‘상품권’, 우리 동네 ‘더베스트 키오스크’에서 손쉽게 구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4/06 [01:59]

[커버스토리] 소비가 곧 수익...‘상품권’이 ‘키오스크’를 만나다

받고 싶은 선물 1위 ‘상품권’, 우리 동네 ‘더베스트 키오스크’에서 손쉽게 구매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2/04/06 [01:59]

 

명절 때 받고 싶은 선물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것이 바로 상품권이다. 일본 교유의 선물을 주고받는 관습인 이키미타마에서도 선호도 1위는 역시 상품권이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상품권이 있다. 백화점상품권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주유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자사발행 형태에서 제3자 발행형태까지

 

마케팅 확장으로 성장한 상품권 시장

 

상품권은 마케팅에서 특정상품의 판매를 촉진하고 고객충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 중 하나였다. 또한 선진국에서는 바우처제도라는 정부의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사용되었고, 그로 인해 사회보장제도로 자리 잡았다.

 

국민들의 독서증진을 위해 보급된 도서상품권,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문화상품권,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보급된 지역사랑상품권 등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이나 사용지역에 제한을 두는 정책적 상품권의 대표적인 예이고, 백화점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사은권 및 상품권 등을 주는 경우 기업 마케팅의 예로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이다.

 

국내에서 상품권이 시작된 것은 1960년 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1년 대량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일본상품권법을 참고하여 법률 제875호로 상품권법을 제정하고 호황을 이룬다. 그러나 1970년대에 큰 인기로 사재기 및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를 촉발시켜 판매금지 조치를 하게 되고, 다시 1980년대에 들어서 부활이 논의가 되고 허용을 검토하다가 다시 백지화 되는 등 혼란의 시기를 보냈다. 그러던 것이 1990년대 들어서면서 IMF가 터진 이후 기업의 자율활동을 보장해준다는 취지로 상품권금지법이 폐지되고 2000년대부터 큰 호황을 맞게 되었다.

 

상품권이 다시 부활하면서 초기 자사 발행형태의 상품권이 주류를 이루었다.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하기 위한 기업의 마케팅 기법의 상품권이었다. 자사 발행형 상품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는 자사 제품에 국한되므로 여기에는 할인율이 적용되었고, 그것은 단기적으로 성장을 불렀으나 오히려 상품권의 인식이 할인권으로 인식되는 우를 범했다. 그것이 바로 00구두상품권, 00제화상품권이다.

 

자사발행형 상품권이 할인권으로 전락한 상태에서 새로운 형태의 상품권이 등장했다. 바로 제3자 발행형 상품권이다. 자사 상품이 아니어도 가맹계약을 맺은 매장에서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발행하는 회사는 가맹계약을 맺은 매장에서 상품권을 받고 물건을 판매한 업주에게는 상품권을 돌려받아 현금으로 상환해주는 방식이다. 이로써 상품권이 활성화되면서 유가증권의 가치로 거듭나게 되었고, 다양한 상품권이 발행되면서 시장에서의 역할이 다양화됐다.

 

국민 책읽기에 앞장서서 도서보급을 위한 도서상품권이 허용되고, 문화산업 장려를 위해 문화상품권이 탄생했다.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국한시킨 것으로 지방자치단체들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재래시장상품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내놓으면서 서민 경제 부양을 위한 행렬에 동참했다.

 

점차, 소비자들은 사용범위가 더욱 다양한 상품권을 필요로 하게 되었고, 이에 맞추어 제3자 발행형 상품권은 우후죽순격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 상품권들은 문화, 외식, 관광, 쇼핑 등 포괄적으로 사용처를 늘리면서 큰 매출을 올리고 소비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제 상품권 구입은 키오스크에서 손쉽게

 

▲ 더베스트가 공급예정인 상품권 판매 전용 키오스크 이미지  © 특허뉴스

 

받고 싶은 선물 선호도 1위인 상품권은 누구나 카드나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사려면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해야 하고, 이마트 상품권을 구입하려면 이마트에 가서 구입하거나 해당 사이트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류상품권이 아닌 바코드 상품권으로 각각 구입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상품권도 찾을 수 없다. 단순히 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인데 좀 번거롭다는 말이다.

 

이러한 시기, 더베스트(회장 장정수 www.thebestkiosk.com)가 상품권 판매 전용 키오스크를 개발, 선보이며 상품권 활성화에 나섰다.

 

▲ 더베스트 장정수 회장  © 특허뉴스

장정수 더베스트 회장은 많은 분들이 상품권을 선물하여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상품권을 직접 사러 가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마냥 편리한 것은 아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더베스트 키오스크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소비자 입장에서 물품 구입 및 시기의 선택 가능성을 높여주고, 발행자 입장에서는 현금 유동성 확보 및 금융수익 기대, 잠재적 고객 확보 등 긍정적인 측면으로 인해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상품권 구입도 키오스크 문화로 확산될 것으로 점쳐진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키오스크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문화가 되고 있다는 말이다. 실 예로, 버거킹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18.7% 증가했다. 한국 진출 이후 최대 실적이다. 버거킹은 이 같은 매출 신장 이유로 매장 내 키오스크 도입을 꼽았다.

그렇다면 더베스트 키오스크가 왜 시장에서 확산조짐이 보일까?

 

상품권 구입 전용 키오스크를 개발하고, 전국에 공급을 준비하고 있는 더베스트 상품권 구입전용 키오스크는 지점까지 구매하러 가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간편하고 손쉽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 구매하고 나누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기업의 이벤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이 유용하고 지역상권에도 입점하는 등 이용영역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 또한 더베스트 상품권 키오스크 전국 확대로 지역 어디서나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더베스트는 대기업 백화점상품권은 물론 주유상품권, 대형마트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권을 키오스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전국에 키오스크 매장을 늘려갈 계획이다

 

 

남다른 차별화 선언한 혁신적인 더베스트 키오스크

 

디지털과 비대면 사회에 진입하면서 키오스크는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단순히 말하면 키오스크는 고객이 스스로 주문을 하고 계산할 수 있는 무인 자동화 기기다. 요즘 식당이나 카페에 가면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직원이 없고, 대신 키오스크가 있다. 고객은 키오스크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메뉴를 직접 고르고 카드로 결제를 한다. 은행의 ATM기기, 관공서의 무인 민원발급기, KTX의 무인 발권기기도 키오스크의 일종이다.

 

바로 여기에 더베스트만의 남다른 차별화가 돋보였다. 상품권 구입에 키오스크를 도입한 것이다. 상품권 시장이 성장을 거듭하고 사용자가 증가했음에도 상품권 구입은 여전히 어려웠기 때문.

 

상품권의 시장성과 수익성을 파악한 더베스트 장정수 회장은 과감하게 결정했다.

 

장정수 회장은 키오스크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기기 중 하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많은 분들이 상품권을 구입하고 있지만 구입하는 방식은 여전히 뒤쳐져 있었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게 하는 게 혁신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실제,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며 점점 늘어난 키오스크는 코로나19와 비대면 트렌드에 힘입어 급속도로 증가했다. 단편적으로 보이기엔 더베스트가 선보인 것은 상품권 전용 키오스크이지만 국내 상품권 시장에서의 소비측면과 매출규모를 판단해 보면 핵폭탄급 고공행진이 기대된다

 

상품권 기반 생활밀착형 금융 플랫폼 더베스트 키오스크

 

금융서비스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더베스트는 새로운 금융서비스라는 기치 아래 키오스크를 통한 O2O 상품권 구매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보다 쉽게 구입이 가능한 키오스크를 통한 상품권 판매를 통해 융합상품 창출 및 상품권 저변화로 활용처 확대를 꾀하는 더베스트는, 키오스

크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권 제휴 등으로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장정수 회장은 더베스트 키오스크는 저희의 시스템이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카드결제를 통해 상품권 구매로 연말에는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체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더베스트 키오스크는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카드사와 VAN사를 연결하는 융합 기술 시도 대화형 음성기반 인터랙티브 서비스로 이용자 사용 편의성 향상 처리속도, 보안성, 이용편리성을 확보한 QR코드 및 바코드 기반 처리시스템 점포 운영비, 인건비, 설치비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키오스크 관리서비스로 운영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기술 지점 방문 등 대면이 필요없는 서비스를 제공해 무인창업이나 유통창업에 획기적인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더베스트 키오스크는 매장관리, 매출증대, 구매관리, 회계관리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고 이용의 접근성, 편리성을 높인 상품권 판매 및 구입 서비스로 언텍트 사회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베스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우뚝서다

 

서울시에서 발행한 제로페이, 경기도에서 발행한 경기지역화폐, 부산시의 동백전 등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재래시장상품권 등 전국 각 지자체들은 상품권 발행과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하지

만 각 지자체별로 상품권 부정 수치 및 불법 환전 등 부정유통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러한 시기, 더베스트는 키오스크를 통한 상품권 판매채널을 통해 현재 백화점상품권과 주유상품권 등에 이어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사랑상품권도 키오스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획을 그을 것으로 보인다.

 

장정수 회장은 더베스트 키오스크를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신용카드로 구매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골칫거리로 생각하는 부정유통을 해결할 수 있다키오스크의 전국 보급 진행상황을 보면서 각 지지체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뜻이 있음

을 말했다.

 

실제, 각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하지만 서울에서 지역에 여행을 간 경우 지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하는 비율이 적다. 언제 갈지 모르면서 미리 구입하는 경우도 적기 때문. 하지만 더베스트 키오스크가 도입되면 현지에 가서 바로 지역사랑상품권을 카드로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는 10%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고, 지역의 판매자는 외지 손님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많이 구매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키오스크의 도입이 시급해 보인다.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더베스트 키오스크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말이다. 받고 싶은 선물 1위 상품권인 만큼 상품권의 소비는 이미 증명됐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무엇보다 원하는 편리성과 시·공간은 풀리지 않던 숙제였다.

이에 더베스트가 이번에 전국 각 지역에 공급하는 상품권 판매전용 키오스크는 ·공간 제약 탈피는 물론 상품권 즉시 구매 수수료 걱정 제로 지역상품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권 공급 인건비 절약과 함께 QR코드를 통한 간편결제시스템 공급으로 결제과정을 간소화해 상품권 시장의 핵폭탄급 파괴력으로 급성장을 예고했다.

 

한편, 더베스트는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 및 키오스크 결제 방법(Kiosk billing system and kiosk billing method/특허출원 10-2022-0051196)에 대한 특허출원도 완료한 상태로, 2022년 말까지 전국 300여개 상품권 판매전용 키오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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